이원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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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가 지문 주고 스키마 그려봐 하면 쌤이랑 비슷하게 나오거나 다르더라도 본질은 같은 상태인데
얘네 머리에 어케 넣어요 스키마 구조도 거의 200개 그려보면서 손은 익었는데 머리가 고장났음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인드로 지금 rnp랑 주간지 하는중 브크랑 엔제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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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워야죠
스키마 쓰라는게 순간순간 반응의 개념인가요 아예 머리에 ppt처럼 도식 올려두고 채워가는 경지인가요
후자에서 전자로 알고있습니다
머리에서 자유롭게 반응해서 꺼내쓰기
다 머리로 처리할 필요는 없어요
그렇군요 오히려 스키마에 매몰되면 강사탓하다가 망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