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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카페에 빈 자리가 없다’…AI 탓에 다시 ‘공시’로 유턴하는 학생들

2026-04-09 16:46:15  원문 2026-04-09 11:58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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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경쟁률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사기업 입사는 점점 더 힘들어지는 데다 운보다는 노력으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예측 가능성 때문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게 됐어요.”

지난 7일 오후 이른바 ‘공시족(공무원시험 수험생)의 성지’로 불리는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인근 카페에서 만난 공무원 시험 준비생은 이같이 말했다. 이 카페는 노트북을 보며 공부하는 공무원 시험 수험생들로 빈자리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취업난이 심화하면서 공무원 시험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2024년 21.8대 1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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