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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ooooki [1453993]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4-07 12:07:37
조회수 120

[2026 3월 고3] 빈칸추론 31~34번 한눈에 보기 — 지문 논리 흐름 마인드맵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35122

안녕하세요, Jay's Logic입니다.

3월 모의고사 빈칸추론 31~34번, 지문 읽어도 머릿속에 안 남지 않나요?


2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확인한 건, 글을 "읽는" 것과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거였습니다.

같은 지문을 10번 읽은 학생보다, 지문의 구조를 보고 그 구조를 직접 그려보고 그린 구조를 형상화(마인드맵)시킨 학생이 더 효율적으로 시험장에서 기억해냅니다.


본문을 통째로 외우는 건 비효율적입니다. 특히 내신은 본문 암기및 이해가 핵심인데 그러기 위해선, 구조를 보고 → 그리고 → 형상화하면 10번 읽는 것보다 1번이 강력합니다.(잔상효과)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각 지문의 핵심 논리를 4단계 그림으로 정리했습니다.


  • 그림만 봐도 "아, 이 지문 이런 흐름이었지" 떠오르게 시그널워드(Despite this, so, This is why 등)가 어디서 전환되는지 그리고 시각적으로 ★ 결론이 어디로 가는지 ...... 




31번: 예술 vs 상업 캔버스 → 달러 → 저울(돈이 이김) → 가격표 = capitalist

32번: 사실 vs 이야기 책+흩어진 점 → 가위(선별) → 돋보기(훈련) → 책+돋보기 = 둘 다 필요

33번: 건축 = 인간의 확장 [3점] 문(초대) → 창문+햇살 → 표지판X(매뉴얼 불필요) → 집=사람

34번: 디지털 흔적 폰+노트북 → 데이터 트레일 → 깔때기 → 지도핀 = social location



이렇게 공부해 보세요 (공부방법중 하나입니다)


  1. 본문을 읽으면서 구조를 봅니다 (시그널워드, 전환점, 결론)
  2. 그 구조를 직접 그려봅니다 (종이에 화살표, 키워드만)
  3. 아래 마인드맵과 비교합니다 — 내가 본 구조가 맞는지 확인
  4. 시험 직전에 마인드맵만 다시 봅니다 — 전체 흐름이 한 번에 떠오릅니다


텍스트 10번 읽기 < 구조 1번 그리기


이건 제가 20년간 검증한 방법입니다. (사람은 시각화와 단순화에 더 끌리게 되어있음)



전체 변형문제(208문항 + 해설본)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조분석 워크시트는 현재 제작 중입니다.

그리고 이 마인드맵, 반응이 괜찮으면 3월 모의고사 전 지문(18~43번) 마인드맵도 작업해 보겠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 블로그: https://blog.naver.com/jayslo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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