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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금융자산 98%가 외화… ‘외환당국 수장’ 이해충돌 논란

2026-04-06 16:09:20  원문 2026-04-06 05:01  조회수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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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재산 82억원 중 56% 해외에 강남 아파트 등 보유한 다주택자 미국 국적 배우자 일리노이에 주택 “환율 큰 우려 없다”에 원화 하락도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신고 재산 가운데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으로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외환당국 수장으로서 환율이 오를수록 원화 기준 자산 가치가 커지는 구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따라 향후 인사청문회에서 이해충돌 문제가 쟁점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있다. 또 신 후보자가 다주택자라는 점도 논란이 될 수 있다.

5일 신 후보자의 재산신고사항을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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