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싫은건 어케 극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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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그대로 사람이 짜증남
속내를 완전히 읽어내기도 힘들고 믿을 수 없는 엔티티들 같음
신뢰가 안감 같이 있으면 존나 피로함 내가 왜 이런 거에 시간을 써야 하나 싶기도 함
누군가 친절하게 대해주면 고맙긴 하면서도 존나게 의심스러움
"나한테?? 왜??" 하면서
진짜 친한 몇명 빼면 다 그럼
아 물론 당연히 저 마음을 겉으로 드러낸단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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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해보시는건
연애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아예 안들어요
"내가 그렇게 많은 돈과 시간과 정성을 쏟아부어서 얻을 수 있는게
고작 언제 깨질지도 모르고 심지어 진짜인지도 알 수 없는 타인의 애정??"
이라는 생각이 온몸을 지배함
인팁이신거같네....
? 족집게시네 맞아여
먼가 제 사고회로가 겹쳐보였어요
자네 혹시 나도 의심 대상인가
모든 사람은 내 앞에서 공평하게 의심 대상임
목적 없이 친절을 베풀고 있으니
그렇게 알고 주는 대로 받거라 콩밥아
근데 딱히 뭐 안 베푼 것 같기도
날 의심해라 낄낄
입대나 해라 뿅
진짜 친해지기。
나랑 친해지고 싶다는걸 믿을 수 없음
그 많고 많은 휴먼들 중이 왜 하필 나임??
이라는 생각이 바로 듦
푸하하
내가 쌍사의 어떤 면모에 끌린건지
더 고민해보도록。
근데 나도 좀 그럼
근데 나는 상대방도 나를 참 싫어하는거같다고 느낌
술이 들어가야 친한척 해주지
술이 없으니까
완전 무시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