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학자금대출 받아 주식하는 친구, 말릴까요”...빚투가 흔해진 대학 캠퍼스

2026-04-05 10:19:33  원문 2026-04-05 09:31  조회수 652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17686

onews-image

자녀와 함께 보는 틴매일경제

대학가 분위기가 조금 달라지고 있어요. 요즘은 주식이나 가상자산 같은 투자 이야기를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고, 실제로 투자에 관심을 갖는 대학생들도 늘어나고 있어요. 일부는 여기서 더 나아가 ‘대출’을 활용해 투자에 나서고 있죠.

대학생 A씨(26)는 “학자금 대출의 낮은 금리와 시중금리를 비교해 계산해보니 대출을 받아 투자를 하는 것이 이득이라 생각되어 시작했어요”라고 말했어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생활비 대출을 투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누리호(965225)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