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결국 정보처리가 본질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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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깊이있게 이해하고 납득하려 하지 말고
무엇과 무엇이 인과인지, 무엇과 무엇이 포함 관계인지 별개인지 드라이하게 구분하면서 읽으면 자연스레 납득도 되면서 선지 쳐내기에도 보다 수월해짐
그래서 메모, 도식화 하지 말라는 몇몇 강사들 보면 한숨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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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 포함 이런 포장지에 매몰되면 중심으로부터 벗어난 독해를 하게됨요
이런걸 논할 실력이 못되긴 하지만 경험상 그랬음
말이 인과/포함이지 묵시적으로, 머릿속으로 이미 어느정도 하고 있는 부분을 명시적으로 꺼낸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풀때 무의식적으로 구분하는건 나쁠건 없다고 보긴 함
작업기억력은 사람마다 태생적 한계가 뚜렷하다고 생각해서 그저 기출에서 나오는 선지 구성 논리와 매력적인 오답 선지를 만드는 방법을 계속 숙지한 상태로 ebs 문학이랑 언매 죽어라 챙겨서 시험장 들어가는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 생각해요.
결국 비문학 다 맞는건 재능의 영역이라 보여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