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구문,단어 공부법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84341
현역(당시 23학년도 수능)때는 영어 공부를 안해도 3등급은 나왔는데 현재는 1~2등급이 목표다보니 이영수 유베가는길 (노배는 이게 국룰이라고 해서..)부터 학습하고 있는데 이게 구문내용이 뭔가 추상적?이면서 이영수t가 해석 하는 방식은(예: 명사 혹은 동사 나온뒤 질문을 던져라)또 잘맞아서 어지럽습니다,, 듣기는 현역때도 다 맞았고 지금도 1.2배속으로 들을정도로 문제도 없고 독해 또한 빈순삽이라는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는 문제를 제외하고는 풀리고 채점하면 10중 8~9할은 맞습니다 근데 해석에서 뭔가 막힙니다 딱 떨어지게 말못하는 그 찝찝함? 단어도 솔직히 부족해서 중학 단어 정리와 고1수준 단어들 매일 회독 중이고 기출 어휘는 또 따로 정리중인데 그냥 텍스트 양치기가 맞나요? 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즐겁게 노는 거 직관하는 꿈이었음 나도 껴서 즐겁게 놀다가 피곤해질 찰나에 독재...
-
통합과학 등급대별 학습전략 1 0
통합과학 등급대별 학습전략 현재 통합과학은 이전 교육과정과 비교하였을 때,...
-
잘있어 2 1
잘지내
-
저도 제2의 물개가 될래요 3 1
조금 많이 저능한 물개...
-
기껏 내놨더니 이미 사교육이 장악한 영역이었어서 급하게 뺀 건가
-
노특북으로 그로맥스 돌리니깐 0 0
노트북 cpu 죽을라고 하네
-
룰러 나올 수 있으려나 6 0
...
-
★고3 2026년 3월 모의고사 수학영역 : 선택부분 손풀이★ 해운대 좌동 수학학원 1 0
안녕하세요~ 좌동 장산역 부근에 위치한해운대해원수학학원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앞선...
-
수학 기출 문제 질문 드립니다 5 0
보기 ㄷ에서 a가 0일때는 항상 연속이면서 b의 값이 상관 없어지지 않나요? 그래서...
-
3단원 level3 2번 그냥 240628인데
-
완벽 번역,통역이되는 시대인데 굳이 고난이도 영어를 배워야할까? 오히러 국어를...
-
의외의 사실 4 0
이거 ㄱ, ㄴ은 참일 거예요
-
해설지 오류까지 있는것까지 완벽
-
What is more difficult
-
이건 뭐냐? 2 1
이게 만우절 개소리가 아니라고?
-
인문논술 시작하려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
-
새 프사 어때? 2 0
만우절에디션임
-
프사 어떤가요 16 0
예쁘죠
-
만만한 선생들 수업 때는 대놓고 국수영 풀고 좀 빡센 쌤들 때는 영단어랑 문법 탐구...
-
"해가 뜬다" 여기엔 빈칸이 있음? 잘안보임 근데 "X 때문에 해가뜬다" 라고 하면...
-
햄은 쌍윤1등급 받을거임! 2 0
나 윤리적인사람이야
-
현역이고 기출을 아직 한 번도 제대로 못 돌렸습니다ㅜ 스타팅 블록만 파느라 마더텅을...
-
어뚜카지 4 0
표시를 하면서 지문을 읽으면 시간이 오래걸림. 근데 그래서 표시를 안 하면서 읽으면...
-
머리가 4 0
졸라 길엇네
-
현역 여중생과 저녁 4 0
어두운 시간
-
커비 5 0
피자를 냠냠
-
근데 생윤이랑 윤사중 8 0
뭐가 더 개념량이많음?
-
재수생 고민 들어주세요ㅠㅠ 2 0
언미생지이고 작수 33246입니다. 수학은 현역때 높3~낮2 왔다갔다하고 국어는...
-
왠지 통과를 치고 싶다 1 0
통합사회를 해야함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
시대인재 문항공모 3 0
씁.... 누가 만우절 장난이라고 해줘요 아니잖아 이렇게 떨가진다고? 아 진짜...
-
심찬우 커리큘럼 0 0
국정원 기밀문서 독학서로 하다가 좀 쉬고 나니 방향성을 잃은것 같아서 심찬우 강의를...
-
대학 타이틀 딸려고 공부하면 1 0
공부자체가 재밌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별로아닌가?
-
어제 잠을 30분 자서 그런지 강의중 졸음을 참을 수 없다 1 0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지각 각오하고 좀 잘걸
-
난항상 그대 0 0
곁에머물겠어요 떠나지않아요
-
고쟁이 생각나는데 내가 이상한거지?
-
근데 아직까지 물화는 2등급목표면 할만한가요??? 3 0
제곧내
-
도표문제에서요 ㅠㅠ 그냥 제가 요령이 없는 걸까요... 나눗셈이랑 곱셈이 너무...
-
조만간 백발 될 듯
-
저 사실 2 0
재수 준비하고 있어요 다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가볼게요 11 0
그동안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공부에 보다 집중해야 할거 같아서요 덕코는 댓...
-
밥먹으면 잠 올까봐 2 1
아직 1끼도 안 먹음
-
카이스트 전형 고민중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7 1
현역 지방 평반고 학생입니다. 헛된 꿈 수준이지만 그래도 후회에 남지 않게...
-
심찬우t 국어강좌 의문점 7 1
정답률 10?% 미만 문제가 평가원에서 나온적이 있긴 한가...? 제가...
-
신성한 학원에서 친목질하지마라 7 1
연애도 하지마이쒸
-
중국의 인구 및 경제력이 커지는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돈'이라는 부분에...
-
암 걸려서 N수 포기합니다.... 49 94
이 나이에 암 걸릴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갑상선암입니다 의사되서 대학병원에서...
-
저 사실 연치임요 6 3
만우절~
-
[국어(공통)] 수특 100% 연계모 검토진 모집 6 2
문학+비문학 34문항 풀모 구성 평가원 기출분석이 어느 정도 되어 있으신 분들...
전 천일문 하고 독해력이 꽤나 상승함
혹시 천일문 어떤 교재 사용하셨나요?
지나가던 천일문 지도 전문 영어강사입니다.
현역(당시 23학년도 수능)때는 영어 공부를 안해도 3등급은 나왔는데 현재는 1~2등급이 목표다보니 이영수 유베가는길 (노배는 이게 국룰이라고 해서..)부터 학습하고 있는데 이게 구문내용이 뭔가 추상적?이면서 이영수t가 해석 하는 방식은(예: 명사 혹은 동사 나온뒤 질문을 던져라)또 잘맞아서 어지럽습니다,,
→ 감안하겠습니다.
듣기는 현역때도 다 맞았고 지금도 1.2배속으로 들을정도로 문제도 없고 독해 또한 빈순삽이라는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는 문제를 제외하고는 풀리고 채점하면 10중 8~9할은 맞습니다
→ 감안하겠습니다.
근데 해석에서 뭔가 막힙니다 딱 떨어지게 말못하는 그 찝찝함?
→ 문법이 약해서 그럽니다. 해석이 '왜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는지'를 납득하고 싶으시면 문법을 아셔야 합니다.
수학으로 비유한다면 문법이 증명과정이고, 구문이 그 증명과정의 결과로 나온 수학 공식입니다.
이처럼 문법과 구문독해는 원래 한 몸입니다만 절대평가다 보니 볼륨을 늘릴 수가 없어 많은 강사님들이 문법보다 구문 자체에 집중해서 영어를 가르치실 수밖에 없습니다. 볼륨이 커지면 학생들이 선택을 안합니다.
그러니 해석은 되어도 찜찜함이 남는다거나,
혹은 구조가 복잡하게 꼬인 문장의 경우 해석이 어렵고 구조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생기는 겁니다.
이건 그냥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하고, 결과적으로 지문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되시면 상관이 없긴 합니다.
단어도 솔직히 부족해서 중학 단어 정리와 고1수준 단어들 매일 회독 중이고 기출 어휘는 또 따로 정리중인데 그냥 텍스트 양치기가 맞나요? ㅠㅠ
→ 단어 암기는 잘 하고 계신 게 맞고, '해석이 딱 떨어지게 말 못하는 느낌'은 문법공부가 근본적인 해결책이지 텍스트 양치기가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텍스트 양치기를 많이 하셔도 분명 개선은 됩니다.
이상입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