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에 대해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46917
사람들의 주식에 미쳐있어서 생각을 계속 못하고 있는게 있는데.. 저는 사람들 다치고 죽은게 더 가슴아픕니다.
군복무 중에 파병을 몇번 다녀왔는데
총이나 폭발음보다 무서운건 주변에서 들리는 비명소리와 우는소리가 지옥이 따로없습니다.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다들 말랐구만 0 1
나만 부남이군
-
나머지정리가 회독할수록 2 1
얻어가는게 많구나
-
자해할거임 5 0
알보칠바르고옴...
-
인증메타라고?? 4 1
흠
-
솔직히 3 3
난 학생으로서 문제 평가할 실력이 전혀 못되기 때문에 배포모고 뭐고 문제 퀄리티...
-
심심한 사람?! 0 1
이걸 O에 멈춰봐
-
갖다팔면 탐구면 200 국수면 3~400은 받을텐데 왜 무료배포를 하겟음...
-
1557 3 0
은 3 x 519입니다
-
184/94키로 근육질남자봄 5 2
와 그냥 무슨 황소임 얼굴도 저 체지방인ㄷ 잘생겼던데
-
현역 재수 둘다 백분위 84고 실수 2개씩함..
-
밀덕은 아닌데 이쪽은 재밌더라
-
모리오르 인빅투스 6 0
패배하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
-
실검 3위 뭐냐 ㅋㅋ 5 2
ㄹㅇ 슈스인가
-
ㅇㅈ 4 2
인중
-
탈릅 6 2
안해 그래보임
-
노베 3모 성적 1 1
45343국수영세지사문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
-
진짜 퀄 구림? 난 왜 괜찮은 것 같지..
-
잘자. 2 0
-
근데 우리엄마도 십덕이 아닐까 2 2
살면서요네즈켄시를저렇게좋아하는사람은본적이없음 50대가 하치 노래를 듣고잇음 예전엔인지부조화씨게왓음
-
ㅇㅈ은 누가 처음 햇을까 3 1
궁금하다
사람을 죽이고 어쩌고 하고 있는데 국익에 도움이 되니 주가가 어쩌니 하는 사람들을 보면 솔직하다 해야할지 역겹다 해야할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군요
욕심과 이익에 빠지면 당장 기본적으로 챙겨야할 윤리가 퇴색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난 부,권력을 누릴 수있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으나 그게 아닌 사람같은 경우, 어느새 괴로워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