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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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주식에 미쳐있어서 생각을 계속 못하고 있는게 있는데.. 저는 사람들 다치고 죽은게 더 가슴아픕니다.
군복무 중에 파병을 몇번 다녀왔는데
총이나 폭발음보다 무서운건 주변에서 들리는 비명소리와 우는소리가 지옥이 따로없습니다.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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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죽이고 어쩌고 하고 있는데 국익에 도움이 되니 주가가 어쩌니 하는 사람들을 보면 솔직하다 해야할지 역겹다 해야할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군요
욕심과 이익에 빠지면 당장 기본적으로 챙겨야할 윤리가 퇴색되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난 부,권력을 누릴 수있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으나 그게 아닌 사람같은 경우, 어느새 괴로워하고 있는 나를 보게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