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좀 봐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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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생
영어 2027수능개념 주혜연의 해석공식 베이직 + 수능 특강 영어 (주혜연의 영어) + 수능 특강 영어듣기
어려운 것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어려운것인거지 나머지 문항을 자신있게는 못풀음
그나마 위에 말한거보단 낫다임
영어듣기 2,3개 고정적으로 틀림
수특 1강씩 매일 하는중
주혜연 해석공식 책 구매 예정
검더텅 영어 사려고하는게 괜찮음??
국어 윤혜정의 개념의 나비효과 수능편 + 검더텅 문학,독서
비문학을 좀 많이 틀림 특히 인문
문학은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틀리는 개수가 적음
검더텅 기준
검더텅 매일 3지문씩 풀고있음
전부 검더텅만 했을때임 지금 윤혜정꺼 들으려고 책 구매할 예정
국어 고3되고 첨 해봄 고1때 입문편 몇번 해본거 빼곤
수학 수학 과외 + 2025수능개념 이하영의 전지적 출제자 시점 수1,수2 + RPM 수1,수2
과외쌤 피셜 기본이 너무 안되어있다 하심
rpm도 어려워서 개념 공부랑 기본적인것들 복습 하고 있음
매일 이하영 1강, rpm중
살예정인것들은 아직 강의도 안듣고있음 오늘 살거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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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파트에서 나온 모든 사상가들이 다 생명체를 해치지 않은 절대적 의무는 없다고...
수특 1강씩 매일 하는중
주혜연 해석공식 책 구매 예정
→ 주혜연T 강의를 다 학습하고, 체화도 충분하게 한 후에 수특을 공부하는 게 학습 순서에 맞기는 합니다.
병행하면서 해도 되죠?
기출문제같은건 언제하는게 좋나여
병행하면서 하도 되죠?
→ 안 되는 건 아닙니다. 결국 영어는 언어인지라, 해석 실력이 불완전해도 많이 보고 해설지와 비교하다보면 느는 게 사실이니까요. 다만, 엄밀히 따진다면 문법과 구문독해 강의를 완강+ 충분히 체화까지 하고 기출을 푸는 게 정석적인 학습 순서이며 대다수 강사님들도 (따로 특별한 상황이나 이유가 있는 게 아닌 한) 이와 비슷한 말씀을 하실 겁니다.
이해하시기 편하게 수학에 비유하겠습니다.
수학 개념 강의도 다 안 끝냈는데 바로 기출 문제를 1회씩 풀어보는 게 맞을까요?
배우지 않은 개념이 쓰인 문제들도 보게 될 겁니다.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내가 강의 내에서 미처 배우지 못한 구문이 쓰인 문장이 지문 내에서 얼마든 등장할 수 있는데, 불완전한 상태로 문제를 풀으려고 붙어봤자 배우지 않은 문장은 제대로 해석/이해가 불가능하니, 제대로 문제풀이 연습을 하는 것도 어려워진다는 뜻입니다.
기출문제같은건 언제하는 게 좋나여
→ 이상론을 말씀드리면, 어지간한 수능 30번대 지문도 빠르고 정확하게 읽고 이해가 가능한 영어 실력을 갖췄을 때부터요.
다만 현실적으로는 그게 어려우니까 보통은 구문강의 완강+여러 번 학습하여 체화까지 한 다음 기출 분석에 들어가는 게 일반적입니다.
감사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