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부탁, 투표) [단독]‘미리 따는 대학 학점’ 영재학교 88%, 과학고 55%가 인정받아/ 의사과학자 진로로 나아갈 영재고 학생들의 의예과 1~3학년 대학 AP 선이수과정에 대한 찬성 및 동의, 대학 입시 및 진학 후에도 이수 의예과 대학 AP 과정에 대한 인정 여부에 대해 의견 투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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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과목 선수 학습 제도인 ‘공동 AP 과정’을 밟은 과학고 학생의 학점인정률이 영재학교 학생의 3분의 2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동 AP(Advanced Placement) 과정이란 선형대수학, 일반물리Ⅰ과Ⅱ, 일반생물학 등 고등학교에서 대학 수준의 개설 교과목을 이수한 학생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스텍(포항공대) 등 과학기술특성화대학에 입학한 경우 해당 과목을 대학 학점으로 인정해주는 제도다.
교육부가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실에 2일 제출한 ‘영재학교·과학고 과학기술특성화대학 공동AP 운영 현황(2013~2024년)’에 따르면, 영재학교 학생의 학점인정률은 평균 88.2%였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과학기술특성화대학에 진학한 학생 2408명 중 2125명이 학점 인정을 받았다.
반면 과학고는 같은 기간 평균 55.1%에 그쳤다. 학점인정률이 가장 높았던 2020년에도 63.7%였고, 가장 낮았던 2017년은 37.5%였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3008명이 과학기술특성화대학에 진학했고, 이중 1656명이 학점을 인정받았다.
조기 졸업이 가능한 과학고는 AP 과목을 이수하지 않고 조기 졸업하는 경우가 많고, 영재학교과 비교해 과학고의 AP 개설 과목이 적은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공동 AP 과정은 현재 과학기술특성화대학 5개교와 과학고 20개교, 영재학교 8개교 간 협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영재학교는 2013년, 과학고는 2016년부터 실시했다.
김 의원은 “과학 영재 교육의 효과와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영재학교와 과학고 모두 균형있게 지원돼야 한다”며 “교육부는 학점 인정 제도 취지와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제도 전반을 재점검하고 운영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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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과학자 양성을 목표로 두고 있는, AI 바이오 영재학교와 IST 부속 영재학교들,
이들 대학에서 의사과학자에 필요한 대학의 임상의학 관련한 모든 의예과 1~3학년 과정들을, 영재고에서 조기 이수하고, 대학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의 구축이 추진되었으면 합니다. 이유는 필자를 포함한, 모든 의사과학 진로의 영재 학생들이, 전주기적 영재학습 시스템 구축에 탄력을 추구하고,
복수 전공과정을 이수하여서, 전문성 있는 다분야와 융복합 연구 수행 목적입니다.
이에 대해 찬성하시는 분들의 투표를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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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연구목적을 올바르게 수행하지못할 느낌이네요 그래서 반대드립니다 객관적으로 투표 만들어서 다시 오세요
너무의도가투명 함
너무 주관적 생각 마시고, 이러한 복합적인 연구 인력 양성이라는 부분을 고려해 알맞은 답을 다시 투표해 주세요 ^^
다른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보과학 등처럼 대학 AP 선이수가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근래는 여러 과목의 융합적 분야의 연구 수행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인데요.
의사과학자로, 로봇의료수술에 특화되었다고 치지만, 사실은 뇌신경외과 등의 복합적 연구 수행이 필요할 수도 있구요. 바이오 칩과 관련한 전공을 했지만, 기존 의예과의 약물치료와 관련하여, 환자의 데이터 경과 상태를 지켜봐야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 생명 현상이 뇌에서 발생했다고, 뇌질환의 문제만은 아니고, 내외과와 연결된 질환이기도 하는 등,
복합적인 연구 수행 과정에서 반드시 추진되어야할 필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안 되면, 의사과학자로서 응용한 고급 의료기술 연구가 수행되기도 어려우므로,
다시 투표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