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응. [1444688] · MS 2026 · 쪽지

2026-03-20 02:05:21
조회수 45

그냥 쓰는 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50798

인생은 돛단배와도 같은 것 같습니다.

때로는 미풍이 불어 우리를 목적지로,

그 목적지가 우리가 생각한 것처럼

모두의 갈망이 대상이 아니더라도

어딘가로 도착하게 되어있는 것 같아요.

가끔씩은 역풍이 불 때도 있죠.

최선을 다했다 생각하지만

멀어지기도 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그 사이에서 우리는 혹은 저는

끊임없이 나에게,남들에게 실망하고 좌절합니다.


오늘은 더 열심히 살아봐야겠어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