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쌍윤왜어려움 [1452337] · MS 2026 · 쪽지

2026-03-19 15:15:33
조회수 166

근데 사실 철학자 유명한 사람이 쓴 책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42289

그냥 개같이 어렵게 쓴 것 같기도 하지만 

정보가 내용이 깊음 

아카넷 버전, 칸트 형이상학 서설 150p 정도까지 (사실 앞 부분이 거의 다 인용문이나 참고 문헌이라 실제 읽은 페이지는 30p 남짓) 읽어도 종합명제니 분석명제니 선험적 판단이니 그런 부분이 엄청 깊이 있게 칸트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와 도출 원리까지 나와서 흥미로움

대신 혼자 못 읽고 한 장 읽을 때마다 내 이해가 맞는지 제미나이한테 물어봐야 함 ㅋㅋㅋ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