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열람 금지) 개인적인 끄적 끄적, *기억과 감정을 복원하는 생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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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0년대의 기술에 도달하기 위해 거쳐가고 싶은 분야 >
기억의 전이 복구 기술 (OGC-TR)
'전이 복구 기술(TR)'은 주로 암세포를 정상 세포로 되돌리거나, 암의 전이 과정을 차단하여 치료하는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적인 치료 기술을 의미합니다.
또한 이것을 연구하고 치료하는 AI 바이오 기술은, 세포의 합성(분열)과 생장, 소멸 주기까지의 전주 과정을 역으로 복원하는 과정에서, 암의 발생과 뇌세포의 기억 저장은 서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기술은 세포 단위에서, 기억과 관련된 세포의 복원이 다른 사람에서, 다른 사람에게로 옮겨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한다.
(그 이외에도 굵은 연구가 몇 개 더 있었다. 하나하나 직접 스스로 떠올려 보아야 한다.)
새로운 차세대 통신기술을 통해, 사람의 생각과 감정, 기억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가설이 나왔으며,
이내 이 기술은 구현 가능성이 2040년대 후반 제기되어, 마침내 해외에서 실현되어 바이오 칩 기술로 확장되었다.
2100년대에서는 통신 과정을 바이오 칩을 이용하여 대체하여, 사람과 사람 사이의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하고, 직접 서버에서, 교육과 관련한 내용을 바이오 칩을 통해서 주고 받으며,
기업체, 연구소의 기반 첨단 시설을 이용하여, 직접 실험과 탐구, R&D 기반으로 연구를 수행해 볼 수 있는, 교육이 주고 받아지는 특수 목적 고등학교들이 신설된다.
(대규모의 자금이 필요하기에, 국가가 공교육으로 완전히 이를 다 서포팅 해주지는 못 한다.
그러한 상급학교 진학이 되어야만 최첨단 시설을 갖춘 극소수 (대학에 해당하는) 고등 연구 기관의 입학 기회가 주어진다.)
평가하는 교수는 학생들의 연구 성과와 과제 해결력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대학에 해당하는) 고등 연구 기관의 입학을 허가시킨다.
2100년대 후반, '태어난 아이가 그 이전의 삶에 대한 기억을 가지는 연구' 는 첨단 의료 연구 분야에서 다뤄진다.
그리고 2100년대 후반 그것은 인체의 특별한 복구 과정에서
가능한 일이라는 것에 대한 결과를 의료 연구기관에서 발표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기억은, 단순하게 몸의 세포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인체의 세포 주기의 복구 과정을 통해 구현되고 있다는 것을 기반으로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모든 생명과정은 다른 몸에서 다시 태어난 아기의 뇌의 발달 과정에서도
일정 부분의 구현이 일어날 수는 있다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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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의 기술력이라도 다 복구가 된다면, 스스로의 뇌를 열어볼 수 있음, 본인은 미처 기억하지 못하게 된 부분도 복구시켜 볼 수는 있음
문제는 이런 1가지의 수행조차도, 몇 가지의 전공이 서로 융복합되어야 하기에,
차라리 의예과 부속 고등학교가 생겨서, 그곳에서 의예과 1~3학년 정도까지의 전공에 상관없는 모든 분야, 20가지 이상의 과목을 학년별로 다루어주고(+ 바이오 칩 기술과 통신기술까지)
의예과 와서는 집중적으로 연구에 몰입하면서, 전공 수업을 마저 복합적으로 듣는 게 훨씬 더 빠를 거라는 생각이 들음
아무리 생각해도, 당장의 그..... 체제가 부실하다는 생각밖에는 안듦
당장에 수능 생1, 생2 둥기러러~ (생1, 생2만 계속 계속 아는 거 또 하고 해서, 문제 빨리 푸는 타임어택 스킬 기술로 수능 합격해서) 한다고 한 세월 보내야 하는 이 구시대로서는 도저히 답이 없음,
그냥.... 사람 장애인으로 만들기 딱 좋아 보임, 그것만 좋다고 입떡 벌린 성균관대나 몇몇 대학 보면, 조금 저질스럽기는 함.....
영과고의 수시 내신 공부 하더라도, 4년간 설카포급 대학 졸업하는 사람과,
4년간 수능 생1, 생2만 공부하는 사람은.... 그......... 후자의 수능 성적은 오를지 몰라도,
그냥..... 인생 소비와 소모가 심각한 거기는 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냥 줄세우기하느라 국민 호구 만드는 느낌도 있기는 함, 걍 재수생 다른 방식으로 입시라도 만들 수 있지만, 교육부는 귀찮아서 만들지도 않고.........;;;;;;;;;;
일단은 이 기술력은 확실한 건 현대의 의학을 배우기보다는,
AI 바이오 의사과학자 분야로 건너뛰어서, 대학 연구실을 몇 개나 걸쳐서 공동 연구 지원이라도 받아가며, 고급 의료 기술들부터 다양하게 접해보는 것이 훨씬 더 빨라 보이기는 함,
다만.... 연구 성과는 최소한의 사람만 알거나, 연구를 주도한 나만 알거나, 하는 방식이었으면 함
.....
정 안 되면, 2040 후반 되면 알아서 통신 기술과 연계 가능성 뜰 거니까, 골고루 전 분야 그때까지 배워뒀다가... 는 나이를 너무 많이 소모한 느낌이고, 그 전에 좀 더 빨리 속전 속결이 필요함
'대강 그런 느낌...'
걍 차라리 대학을 학점 채우면 졸업 구조가 아니라, 복수 전공을 할 수 있는 환경이라도 최소 구현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부분도 매우 크기는 함,
차라리 영재고 때 배운 AP 가 대학 학점 인정되기라도 하는 거라도 확대시켜 주었으면........
그리고 최소한 위에 적힌 고급 의료 기술들이라도 다 공개되어 접할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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