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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부안걸어논 의원은 안감 4 0
학부안걸어논이유가 뭔진모르겠지만 뭔가헝가리우즈벡 이런 날먹의대출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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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설국문쟁취 3 2
개씹존잘금손알파메일멘헤라정병미소년소녀히키코모리병약국잘남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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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약 먹는 사람 들어와봐 7 1
트라린정 몇mg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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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2 1
진정한 탈오르비를 이루러 떠난다 3년 넘은 오르비 생활 이제 끝마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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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가 안된다면 질문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토목세틴 60mg 한개 + 콘서타 서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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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하는 분들 3 0
브릿지 어떤가요 뭐 어차피 퀄 안좋아도 심심할 따 풀 거 같긴한데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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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라고요 2 0
아가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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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48분 100점 맞음 ㅁㅌㅊ?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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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부남같은 애들이 많아야 나도 사회생활 하기가 편한데 뭔 인싸들밖에 없어서 너무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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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아기임 7 0
아긴 아니여도 어린이 정도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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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인데 2 0
더프서프 다 사는게 맞나요? 아직 3모 안쳐서그런데 고2마지막기준 23212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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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글 개웃기네 2 0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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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재수생 김승리 쌤 커리 질문 10 0
좀 늦게 시작해서 밀린 강의가 많더라고요 ㅜ 오리진부터 시작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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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붙하고 설전정 11 1
과거 저의 꿈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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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잔다 5 0
아기니까 학교도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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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오면 7 0
다른 의대가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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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직업 하고싶음 13 1
인공지능이 사람의 능력을 구조적으로 못따라가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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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긴 해 ㅋㅋㅋㅋ 그래도 아마 본인은 설대 철학과면 만족을 하고도 남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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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잘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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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는 책 많이 읽어둬라 3 0
좋은 말로 할때 철학 . 사회. 과학 ..가리지말고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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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5 1
원래 의대 하나도 관심 없었는데 설대 오니까 의대가 부러워보임 의대 성적은 아니었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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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보니까 80일 남았는데 세계일주도 가능한 시간이니까 다들 파이팅이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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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그게 뭐임 먹는거임? 2 1
본인은 철학과 가서 굶어죽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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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궁금해하니까 말해드림긴생머리 포니테일 흰쫄티 몸매좋은 화장기 없는 무쌍 청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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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수능 영어랑 단어 많이 외우기 12 2
상관관계가 있긴 하더라도 그렇게 크지는 않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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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자장 1 0
자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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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가고싶은 맘은 없는데 9 0
의떨<-개긁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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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onoun 0 0
he she the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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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단어시험하면 재시험 단골손님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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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식 5 0
1.05인데 펑크 딱 한번만 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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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잠 3 0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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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센츄없는 의뱃보면 좀 꼴림 8 0
국영탐1 1 2.5 3합4과탐필수절사담뇨수시러여붕이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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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가 둘이면 두의대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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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페이드&깐머로 갈아탐 3 0
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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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탱이 레어 겁나비싸네 0 0
12 만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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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점심에 공간 식당에서 2 0
덩치 크고 주변 사람들이랑 수학 얘기 하고 있는 사람 찾아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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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부착 기능 도입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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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열등감을 느끼는 걸 아주 싫어함 11 0
한의대 안 간 이유도 한의대는 의대의 열등버전인 것 같아서 죽어도 가기 싫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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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만 작가잖아 근데 어케못함? ..? 명제가 성립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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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사실 영재임 9 1
예전에 영재교육원에 있었으니까 영재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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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키마도 사요? 0 0
현역이고 지금 티아이엠하고잇어요 kbs만 사려햇는데 앱스키마도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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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강좌 재밌나 4 0
이거 25부터 필수인거 같던데 그 전학번이 들어도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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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미소녀임... 2 0
내일 중학교 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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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3 0
반드시에피를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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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리플리임 2 1
현역 여중생이 대학을 갔을리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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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모 현 상황.jpg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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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지 그런 거 있으면 뭐 됨? 2 1
되긴 하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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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설뱃은 에피까지 달아야 2 0
진정한 제국인이라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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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작가 4 0
왜 욕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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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눈에 안 참



철학과
엄.....
ㅙ 맞는 말이잖음? 대체 불가능.
ㅓ떤 이유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서 동일성 문제를 생각한다고 보았을 때 A의 우반구를 B에게 옮기고 A의 좌반구를 C에게 옮겼다고 했을 때 각각의 B,C에서 A의 기억과 의식을 그대로 갖게 된다면 A는 어떻게 된 것일까와 같은 문제들을 인공지능이 해결하는 건 불가능함

구조적으로 불가한가요?철학은 근본적으로 논리학과 가치판단의 결합이고 발산적인 논리이기 때문에 수렴적인 인공지능이 따라오는 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만약 가능하게 된다면 더이상 인공지능이 아니라 그냥 인간일테고
아하 결국 확률모델이기에 인간의 정확한 논리성을 못따라온다는
철학은 해결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해결과정이 중요할 텐데, 문제는 수학은 모르겠지만 철학의 경우 그 풀이과정을 메타적으로 서술할 수 있지 않으니까요. 인공신경망이라는게 본질적으로 그러한데… 더더욱 윤리학 같은 경우에는 그렇고요. 어떻게 인공지능이 윤리학을 논하겠어요? 도덕적 책임의 주체도 될 수 없는데?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ㅋㅋ
홈프로텍터
돈은벌어야지...

저는 인공지능한테 도움받을건 도움 받고나만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나 혼자서 멋지게 뽑아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