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2026학년도 6월 22번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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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_수정1.pdf
시대인재북스에서 이로운모의고사 출간중인 김윤성이라고함
쨌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현대인을 위한 3줄(아님)요약

이 문제를 못푸는 학생에게
1) "k"에다 아무거나 넣어보고 OAB 넓이 구해봐라 (예: k=2)
2) k를 한 3개정도 반복해봐라
3) 구하는 과정에서 규칙을 찾아봐라
이렇게 요구했을 경우 못 푸는 학생을 본적이 없음
마찬가지로 아래에 있는 수능 22번도 위의 과정을 요구해본 결과 못 푸는 사람을 찾기가 어려웠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곡선 y=2^{x+1}을 떠올리지 못하면 못 푸는 문제라고 알려져 있는 사실이 아쉬운 부분임.
(수능도 마찬가지)

내 말이 이거임ㅇㅇ
아래는 자세한 칼럼 (맨 밑에 pdf로 고화질 다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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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아니 ㅁㅊ 진짜에요..,?근데 k에 대입해보면서 파악하는거 자체가 자취라는 인식이 있어야 할수있는거라..
모르는 조건이 나왔을 때 구체적 예시를 든다는 생각은, 그거보단 더 보편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 22는 자취와 연관이 없는데도, A 좌표를 적당히 가정해보라고 옆에서 힌트만 주면 거의 모두가 혼자 힘으로 풀어요.
이분을 여기서보네

반갑습니당
설득돼버려따수능 문제로도 풀이 가능할까요?
커밍순
감사합니다 올해는 이쁜 풀이 말고 지푸라기 잡는 풀이도 최대한 알아둘려고요….
쩐다
오 그런가
an이 자연수로 정의된 수열에서 항값 넣어보면서 진행구조 파악하는거랑 비슷한 맥락 이미 수없이 많은 기출과 사설이 있기에 그다지 힘든 발상은 아님 고정->관찰 반복
좋은 접근이네요 배워갑니다 !
이런걸 trial and error 라고 한다고 어디서 주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승진승진이 사랑해
저도 수업시간에.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