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조언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875474
고딩때 공부에 뜻이 없어서 졸업하자마자 친구 아버지 제약회사에서 창고지기로 일하다가 군대감.
밖에서 일도 해보고 군대가니깐 고졸이면 ㅈ된다는걸 느낌.
안굴러가는 머리 뺑이쳐서 현역56465 (언매미적영생1지1)
에서 작수 25353 (화작미적영어생1지1) 만들어서 지방대 들어감.
아쉬움도 많이 남고 학교 다녀보니깐 진짜 자살마려워지고
수능에 미련이 많이 남아서 확통런,사탐런해서 수능 다시 볼까 고민중임.
근데 재능이 없는건지 방법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음 특히 수학
현실적으로 반수해볼까요 아님 편입을 준비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6년만 다니고 미용하면 만 25세 언저리에 연봉 3억부터 시작 20수를 해서라도 의대에 가라
-
음 0 0
ㅇ
-
기상 2 0
지금 일어남 ㅋㅋㅋㅋㅋ
-
얘들아 글좀써 0 0
-
오르비 다크모드 0 0
기 필요하긴 하구만 눈이 넘아픔
-
의외로 0 1
개념완성 전국연합학력평가 ( 통과 ) 개조음.. ㅇㅇ 가볍고
-
헤이 미스타 크레이지 0 0
비란 비란
-
반수생 뉴런 1 0
반수생입니다 작수 확통 84점 2등급이고 (20, 21, 28, 30틀)작년에는...
-
조때슴
-
지금이 순간 0 0
마법처럼
-
쿠루쿠루쿠루쿠루키리카에스 쿠리카에스 쿠리카에스 쿠리카에스 0 0
히라히라히라히라히라쿠타루후라쿠타루후라쿠타루후라쿠타루
-
안그럼 좀 민감한 사안이 발생할 수 있어
-
울리는 공명 0 0
그저 다시 돌아오는 나의 목소리
-
ㅈ같던 기억만~ 0 0
구린 그 마음만~ 니가 떠나간 정시 위에 이렇게 남아 서있다~
-
그래보임? 0 0
구라임뇨
-
나는 왜 인생 최대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것일까? 0 1
내 인생 최대의 목표는 한글 11번째 글자 한글 11번째 글자를 꼭 이룰꺼야
-
현타 개씨게 옴 0 0
아직 코코이 안침
-
모든 것의 창조, 그 끝에는 0 0
어떠한 생기도, 감정도, 없음이란 개념조차 없어진 깊이를 알 수 없는 공허만이 기다릴 뿐이다
-
hi 2 2
Qwer
군필이니까 반수해도 ㄱㅊ을듯
님 의지에 달린 일임.. 메디컬은 모르겠고 서울대까진 확실히 본인이 죽으라고 이악물고 하면 할 수 있음요 공부에 재능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안녕하세요 저 혹시 쪽지 가능하실까요..?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