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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정KPMG서 3개월 새 회계사 2명 숨져… 과로 주장도

2026-03-11 18:50:03  원문 2026-03-10 15:10  조회수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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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삼정KPMG 소속 회계사 2명이 잇달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사내에선 과도한 업무량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정KPMG 소속 30대 남성 회계사 A씨가 지난 6일 숨졌다. A씨는 시니어 매니저(Senior Manager·SM) 직급으로, 감사 현장의 실무를 총괄하는 ‘인차지’ 역할을 맡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해 11월 22일에도 같은 회사 소속 30대 남성 회계사 B씨가 숨졌다. B씨 역시 A씨와 같은 시니어 매니저 직급으로, 현장 감사 책임자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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