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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만전자·170만닉스 전망…맥쿼리 "메모리 공급부족 심화"

2026-02-25 12:49:20  원문 2026-02-25 11:05  조회수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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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외국계 증권사들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을 바라보는 눈높이를 다시 끌어올리고 있다.

맥쿼리증권은 25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목표주가를 각각 34만원, 170만원으로 상향하며 “메모리 공급 부족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쪽으로 시각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주가 20만원, SK하이닉스가 주가 100만원을 돌파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메모리 사이클이 단기 업사이클이 아니라 구조적 레벨업 국면으로 들어섰다는 해석이 힘을 얻는 분위기다.

(사진=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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