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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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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2 해야지 0 0
사문하는건 너무 ufc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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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진짜 의미없는것같음 0 0
물론 아얘 의미없는건아닌데 어릴때 선행하는거 ㄹㅈㄷ 비효율적임 어릴땐 걍 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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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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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맛 과자 1 0
있으면 맛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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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봉투랑 4 0
질소가스통만 잇으면 곧 끝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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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 맞팔구! 3 1
k._shar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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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 시점 4 0
대도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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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더리움 사주세요 0 0
설거지 뽀득뽀드득 깨끗하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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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화만 더 보고 자야겠다 0 0
무리무리 존나 얼탱이없긴 한데 재밌네 눈호강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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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군 4 2
이제부터 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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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심연인 이유 6 1
심해생물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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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입학에 철학 복전보다 철학 입학에 공대 복전이 동일 대학에서는 더 쉽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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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들은 본인이 이상하다고 광고하고 다니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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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틴데 40도야 1 0
절대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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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5 1
어머니 아버지 다자고잇는데 평소에 고장난거 못본 센서등이 알아서 켜짐 끼야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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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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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꼭 해야하는것이냐? 5 0
공부를 꼭 해야하는것이냐? 이 시발 ㅋㅋ 화1 하는애들 왜 다 사문으로 가지 나도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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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게시물은 5 0
제가 잘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해결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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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에서 공대 전과하고 2 0
철학 복수전공 신청하면 걍 존나 미친놈에 혼종인가 좋아보이진 않는데 하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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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메타임 2 0
또나빼고얘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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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르비의 심연: 8 2
새벽 3시에 오르비하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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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 헤응 기다려 8 0
형아가 코스프레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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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런 사람이 싫음 6 0
고인 물에서 벗어날 줄 모르는 인간. 시간은 흐르는데 계속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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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하기전 마지막 ㅇㅈ 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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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내한에 미련을 갖지 말 14 0
어 형은 다녀왔거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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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누구들을지 못정함 7 0
내가 원하는강사) 잡소리없음 판서많음(담요단이라서ㅎㅎ) 말 느리고 현우진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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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애 아티스트인데 해체를햇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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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하지마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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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진짜 좆망한것같네 7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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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가 새터임?? 11 0
뀨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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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어렸을때 너무많이봐서 별로 안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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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로 탈릅하겠습니다 3 0
뻘글,이상한글 많이 써서 죄송했습니다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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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내한에미련을갖지말 1 0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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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릅메타냐 4 0
아이건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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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를까... 5 2
저 머리카락 길이로 에피딸수 있는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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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하지말자 5 1
이게 진짜 존나 개처웃김 내가 먹는 모든 정신과 약보다 효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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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슬슬 탈릅을 13 3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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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동강대 2 0
중심은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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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탈릅함 8 0
다들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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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 지린다 0 0
이것도 결말 까먹고 있었는데 소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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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소원이 뉴런 들어보는거였는데 10 0
현우진이 잘안맞는다는 대참사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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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일까여…? 대신 화목 학교 안갈수잇어서 월수 오전에만 좀 고생할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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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ㅈㅇㅈ? 20 0
신개념 실시간 인증이란 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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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땅 돌아왔네 2 0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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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 왤케 귀여운 사람 많음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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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난다 6 0
왜이러지 아까부터 머리 아프긴 햇는데 의식이ㅣ 잠깐 꺼졌다가 켜지고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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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1 0
오타쿠가 도전의식이 더 강해서 공부 더 잘한다는 말이 있던데 진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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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좀 뒤지게 먹고싶음 18 2
마음이 안정치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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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필수단과 한개가 좀 머리아프게 하네 공통은 김범준 들을 생각이었는데 신성규를듣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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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진짜 ㅈ된거같노 5 2
설날 시즌 이후로 새벽 3~4시 취침이 디폴트네.. 오늘부턴 12시 취침간다.




머하다가 인생이 반으로 접히셧나요
일을 많이 벌리는데 데드라인 코앞까지 안오면 시작을 못하는 병이 잇어서.. 할일이너무많아요 ㅠㅡㅠ
홧팅홧팅
가챠를 더 돌릴지 말지
근데 돌릴지말지 고민될정도면 진짜그만해야하긴해...
오늘 쿠팡가는 수보구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쿠팡 부수고 오세요 그렇다고 진짜 부수면 돈을 못받으니깐 .. 무슨 말인지 알죠
닉넴의 유래..?
난빌이 난 빌런의 줄임은 아닐테고 뭔가여
놀랍게도 비슷하긴햐요
캬난사빌런 > 캬난빌 > 난빌 > 샤난빌 이래되엇음
좋아하던 사람이 우리가 운명이 아니라서 못이뤄진거라 햇엇는데 난빌님은 운명을 믿으시나요 전 원래 사랑은 쟁취하는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인연이 아니엇나 싶고 그래서효..
전 운명 믿엇다가 레전드로 데인 전적이 잇어서..
근데 운명이 아니라 못이뤄진거다 이 말은 개무책임한 말이라고 일단 생각을 하고 그런게 어딧어 운명이엿으면 없던 마음도 생기고 모든 일도 다 맞춰지니..
먼가 이 주제로 예전에 누구한테 얘기했던 적이 있었는데 음 운명을 믿냐고 하면 어느정도는 믿는 것 같아요 아마 친구한테 들은 말 같은데 운명이라는게 아무것도 안해도 이루어지는게 운명이 아닌 어떤 행동들을 취하면 반드시 이뤄지는게 운명이래요 물이 100도가 되면 끓는다 이와 같이
그런 점에서 운명은 분명 있을 것 같긴 해요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연들도 굉장히 우연히 맺어진 인연이 많잖아요? 예를 들어 어느 동아리를 우연히 들어갔다던가 가기 싫던 약속에 우연히 갔다던가.. 하지만 정말 하늘이 점지해 준 인연같은 느낌으로는.. 세상 어딘가에는 정말 그런 사랑도 있고 실제로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은 해요 다만 모두에게 그런 운명이 정해져 있는건 아닐 뿐더러 대부분은 우연들이 겹쳐 우연히 운명처럼 느껴지는 것..
말이 개 많죠 아무래도 졸리다는 소리임 그래도 이제 저는 결국 우리가 무슨 의미를 부여하는가 이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 운명도 정말 소중한 인연에게 운명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싶다면 그건 운명이 되어지는거고, 때로는 아픈 인연을 운명이 아니였다는 소리로 방어할수도 있는거고, 저도 생각해보면 그랬던 것 같음 서로 많이 좋아할 때는 운명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모든게 설명됐는데, 끝났을 때는 운명이 아니였다는 말로 맺어지는.. 하지만 그래도 저는 어느정도의 운명을 믿고 어쩌면 금방이라도 찾아오지 않을까 ? 그렇게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