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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국어 [1309265]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2-15 12:06:46
조회수 4,925

국어 인강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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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께 한 방에 쉽게 한 방에 조은우입니다.



저는 16 수능 5등급에서 시작해서, 


재수...


삼수... 


를 거쳐


18학번 경희대 한의대 인문으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ㅈㄴ 꺼드럭대네)







오늘은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할 것 같은 


노베 학생분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제가 국어 공부 관련 


질문을 받아본 결과


학생분들이 가장 많이 질문해준 것이


"무엇을 들어야 하나요?"


"어떤 강의를 들어야 하나요?"


였습니다.

(실제로 이렇게 귀엽진 않았습니다)







이 질문을 하는 분들은 


안타깝게도...


접근이 잘못 되었습니다.








제일 간단한 질문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여러분들만의 잘못은 아닙니다.


여러분들을 성찰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사회에서 만들어주지 못했거든요.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하면


'허수'입니다.


우리는 발전을 위해서 나아가봅시다.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하겠습니다.


공부라는 게 뭘까요?







"본인에게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본인이 왜 성적이 안나오는지,


도대체 뭐가 부족한 것인지를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Why를 성찰해봐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How가 나오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왜 성적이 안나오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다시 평가원이 어떤 능력을 요구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 진짜...



평가원이 그런 걸 알려주지 않잖아요!!!








엥? 진짜요?


그럼 만약에 평가원이 그런 것을 알려줬다면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 


↑↑↑↑↑↑↑↑


여기 눌러보세요.





여기서, 특히



이것을 살펴보세요.








ㅅㅂ...


페이지가 477인데요...







ㅋㅋ 


항상 중요한 것은 맨 앞에 나오지 않겠어요?


조금만 살펴봅시다.










일단 수능 시험에서 국어 영역은


'국어과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합니다.


그럼 당연히, 교과서에서 나오는 


학습 목표와 내용들이 기본적으로 중요하겠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국어적 내용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수단으로 하여,


다양한 글을 처음 만나더라도


국어적 원리에 맞춰서 '읽을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그런데, 글을 읽기 위해서 필요한 능력은 뭘까요? 


평가원은 어떤 능력을 요구하는 걸까요?








글을 읽기 위해서는 크게 2가지


능력이 필요합니다.


첫번째, 기억력(암기력)


두번째, 사고력







기억력은 내신시험을 생각하면 됩니다.


시험때 나오는 내용들은 이미 우리가 공부'한' 것이빈다. 


이미 배운 것을 빠르게 불러와서 답만 골라내면 되는 것이지요.







그런 능력을 수능에서 요구할까요?


아닙니다.







여기 이 평가 목표들을 보시면


하나의 단어가 계속해서 등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번 찾아보십쇼.





.




.




.




.




찾아보시는거죠?



.



.



.



.



바로, 바로, 바로


사고력


이라는 단어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기억력이 아니라, 사고력이 필요한 겁니다.


"선생님 저는 기억력이 안좋아서요 ㅠㅠㅠㅠ"


"선생님 저는 지문 읽고, 선지로 가면 지문이 기억이 안나요."


이런 친구들은 


수능 국어에서 고득점을 받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왜냐?


수능은 기억력이 아니라 


사고력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지문을 다 기억하려고 한 그 접근 방식이 


잘못된 것일 뿐입니다.







"선생님 ㅠㅠ 저는 읽기 속도가 느려서요..."


"선생님 저는 속발음을 해요 ㅠㅠㅠ"


이런 친구들도


수능 국어에서 고득점을 받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왜냐?


수능은 읽기 속도가 아니라


사고력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지문을 빠르게 읽으려고 하는 접근 방식이


잘못된 것일 뿐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생각은 단 하나로 모아질 겁니다.


사고력 <- 이 생키는 도대체 무엇인가?








반갑습니다. 


아주 잘 왔습니다.


이까지 오실 정도의 절박함이라면,


여러분들은 이제 이것을 알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사고력은 쉽게 말해서 '생각하는 힘입니다'


우리는 생각을 '언어'를 통해서 합니다.



언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단어 -> 문장 -> 글' 일 겁니다.






먼저 첫번째


우리는 단어부터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휘력이 부족하면, 


생각을 제대로 못하겠네요?


맞습니다.


그럼 이게 부족한 학생들은 자동으로


단어 공부가 필요하겠죠?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정리한 단어장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번째


우리는 문장을 받아들입니다.


그런데 문장이란, 여러 단어를 모아서 만들어낸 것 아니겠어요?


많은 단어들을 모아서, 한 문장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그런데 한 문장에는 하나의 의미가 있습니다.


여러 의미가 있는 문장은 잘못 쓴 문장입니다.


ex) 나 배고파서 밥먹으려다가, 갑자기 엄마가 불러서 가다가, 넘어져서 그대로 잠들었어.


누가 봐도 어쩔TV가 되는거죠? ㅋㅋ


여러 단어들을 모아서, 하나의 의미를 가진, 하나의 문장을 만든다면, 


여러 단어들 가운데서도 


중요한 단어가 있지 않겠어요?


맞습니다.


이 중요한 정보를 잡지 못하는 학생들은


중요한 정보를 잡을 수 있도록 연습해야겠죠?


그런데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야 따라 할 수 있을테니까!


그런데 이것은 오직 저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제가 많은 선생님들을 다 봐도,


어디가 중요한 정보인지,


어디에 밑줄을 쳐야하는지 등등은 알려주지 않더라구요.


지금 제 강의가 무료로 풀려있으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완강 됐기도 하고,


교재도 다 풀려있습니다.


중요한 정보는 문장간의 관계에서 나온다.


이거 보시면 됩니다.







자, 세번째


우리는 여러 문장을 조합해서 글을 만들어냅니다. 


글도, 하나의 의미를 담고 있어야 좋은 글이겠지요?


처음에는 한국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로 시작했다가


마지막에는 미국은 우주로 나아가야한다 라는 글로 마무리되면


개똥쓰레기글이됩니다.


여러 문장들을 모아서, 하나의 의미를 가진, 하나의 글을 만든다면, 


그 문장들 간에도 체계가 있지 않겠습니까? 


핵심 정보, 세부 정보, 사전 정보, 부차적 정보 등으로요.


그럼 그 체계를 잡지 못하는 학생들은


체계를 잡을 수 있게 해드려야겠죠?


 

여기서


정보를 체계화해야 분명해진다.


를 보시면 됩니다.







자 네번째,


글쓴이는 자기가 보고 느낀 것을 


우리도 동일하게 보고 느끼기를 원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구체적인 묘사를 쭈욱 해줍니다.


그럼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당연히 '상상'해야 되겠죠?


우리 학생들은 글을 보고 상상을 도대체 안하더라구요.


글자 그 자체만 보더라구요.


(비트켄슈타인 또 내가 꺼내야 돼??)


 

정보를 상상하며 읽어야 한다.


이 부분을 보시면 됩니다.


상상을 했을 때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쉬워진다는 것을 체감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자 다섯번째,


이제 마지막이에요! 다 왔슈~!


사실 출제자는, 지문을 잘 읽었는지를 선지로 테스트하지 않겠어요?


다시 말해, 선지란, 지문을 잘 읽었는지를 테스트하는 수단이라는 겁니다.


(이 말을 절대 진리로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논의가 가능하거든요.)


그렇다면,


지문을 쓸 때부터 어떤 문제를 낼 지 정해지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지문을 읽었는데도,


선지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를 모르니까


선지 가서 다시 해매는 겁니다.


그런 학생들은 예상하며 글을 읽는 것을 연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기출 분석이죠.


이것도 제가 준비했습니다.


 

Part2. 예상하며 글 읽기


이것들을 보시면 됩니다.








자, 내용이 길었으니 정리 한번 해볼까요?


1. 무슨 강의를 들을까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부분에서 부족한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다.


2. 평가원은 사고력을 요구한다.


3.  사고력이란 총 5가지 능력을 말한다.


1) 어휘력


2) 중요한 정보를 뽑아내기


3) 문장 간 체계를 만들기


4) 주어진 정보를 상상하기


5) 예상하며 글 읽기







이상으로, 누구보다 노베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평가원과 교육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조은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질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사적인 질문도 괜찮구요.


자료 요청도 괜찮습니다.

rare-로고 공모전 참여작 rare-대한민국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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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윤정‎‎‎‎‎ · 1396637 · 02/15 12:09 · MS 2025

    취소선 재밌네요

  • 한방국어 · 1309265 · 02/15 12:10 · MS 2024

    아잉... 너도 귀여워...♥

  • 고윤정‎‎‎‎‎ · 1396637 · 02/15 12:10 · MS 2025

    근데 문학 작품 아는거거나 이해되면 쉽게 풀리는데 보기를 봐도 잘 모르겠으면 어떻게 는게 좋을까요

  • 한방국어 · 1309265 · 02/15 12:11 · MS 2024

    <보기>를 봐도 잘 모른다라, 혹시 예시 있나요?

  • 고윤정‎‎‎‎‎ · 1396637 · 02/15 12:13 · MS 2025

    고전시가 부분에서 주제랑 화자가 말하는지 뭔지를 모를 때가 한 번씩 있어요

  • 한방국어 · 1309265 · 02/15 12:15 · MS 2024

    사실 <보기> 이해는 문학적인 부족함보다도, 독서적인 측면이 큽니다.
    저한테 카톡 주시면, 몇몇개 같이 해석 도와드릴게요.

    카톡에 한방국어 검색하시고 연락주세요ㅎㅎ

  • 승톨이 · 1422132 · 02/15 13:43 · MS 2025

    독서 실력키우고 싶은데
    지문을 읽고 문제풀고나서 지문을 스스로 정리하고 문제의 답의 원인을 정리한 것에서 찾아 나만의 답지를 만드는 공부법이 도움이 되나요?

  • 한방국어 · 1309265 · 02/15 13:49 · MS 2024

    좋은 방법입니다.
    사실 가장 클래식한 방법입니다ㅎㅎ

    그렇게 몇번 하고 난 후 거시적으로 한번 분석해보시면, 패턴도 보일 겁니다!

    그게 기출 분석이구요.

  • 승톨이 · 1422132 · 02/15 13:53 · MS 2025

    고2 모고 기준 3 정도인데
    하루에 독서 몇지문 정도 분석하는걸 추천하시나요??

  • 한방국어 · 1309265 · 02/15 13:55 · MS 2024

    꾸준히, 대신 정확히 1~2지문만 하시면 됩니다.

    *정확히의 기준이 본인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피상적인 답변이 도움이 안되는 경우가 많져.

    현재 무료특강으로 풀려 있으니, 3주차까지는 한번 보시는 게 좋습니다.

  • 큐큐큐큨 · 1305712 · 02/15 14:01 · MS 2024

    잘 읽었습니다.
    단어장 받아볼수있을까요?

  • 한방국어 · 1309265 · 02/15 14:12 · MS 2024

    카톡에 한방국어 검색하셔서 대화 남겨주시면 1~5일차 보내드리겠습니다!

  • 롱로리키 · 573589 · 02/15 15:09 · MS 2017

    오버슈팅, 허프만 부호화...

  • 한방국어 · 1309265 · 02/15 15:28 · MS 2024

    아악 트라우마...

  • 일월 · 749641 · 02/15 15:32 · MS 2017

    이성의발견 이름 간지나네요

  • 한방국어 · 1309265 · 02/15 15:52 · MS 2024

    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저도 일월님 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노베정파 · 1438843 · 02/15 19:56 · MS 2025

    저는 그 단어장이 필요하무니다

  • 한방국어 · 1309265 · 02/15 20:01 · MS 2024

    카톡 채널로 연락주세요! 바로 보내드릴게요

  • 푸슛푸슛 · 1043458 · 02/16 22:58 · MS 2021

    언매를 깊게 팠더니 비문학실력이 수직상승한 경험이 있습니다

  • 한방국어 · 1309265 · 02/17 00:05 · MS 2024

    크으으으으으 진짜로 도움 안되는 건 없는 것 같아요.
    언매도 결국 동일한 '사고력'을 요구하죠.

  • numberone · 1378792 · 7시간 전 · MS 2025

    시간 부족은 어떤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 한방국어 · 1309265 · 7시간 전 · MS 2024

    시간은 원인이 아니고, 결과입니다.

    다시 말해서, 시간 자체를 줄이는 건 불가능하고,
    지문을 잘 읽게 될 때 시간이 줄어 들게 됩니다.

    지문을 잘 읽는 게 중요합니다.ㅎㅎ

  • 먀먀먀아아옹 · 1448966 · 5시간 전 · MS 2026

    재작년에 수능 보고 1년 대학 다니다가 별로라서 이번에 재수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하루에 국어를 제일 많이 하고 있는데 아직 만년 4턱걸이~5등급이에요.. 독서에서 크게 막히는데 공부 방법이 잘못 된 건지 어디부터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막막해요. 타사 인강+매삼문/비 풀고 있는데 자습할 때 지문 분석을 정확히 어떻게 하는 건가요? 지금까지 지문 분석은 딱히 안 하고 틀린 문제만 가볍게 보고 넘기는 식으로 공부해왔어요. 하루에 인강 한두개+매삼문/비 각각 하루차 씩 풀고있는데 양은 적당할까요? 참고로 작수 때 언매 괜찮게 나왔는데 다시 공부 할 용기가 없어 화작런했습니다.

  • 한방국어 · 1309265 · 5시간 전 · MS 2024

    일단, 국어말고 다른 과목들은 괜찮으신가요?

    1. 타과목과의 밸런스를 보려고 함.
    2. 본인의 능력치를 확인하고자 함.

  • 먀먀먀아아옹 · 1448966 · 5시간 전 · MS 2026 (수정됨)

    아니요.. 55454 정도입니다 문과예요

  • 한방국어 · 1309265 · 5시간 전 · MS 2024

    일단, 전반적으로 공부 방법에 대한 깊은 성찰이 우선할 것 같습니다.

    너무 수동적으로 공부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본 학생들은 대부분 절대적 능력치의 부족이 아니라, 방향이 잘못된 것이더라구요.

    지금 국어 방법도, 국어 시험에서 어떤 능력치를 요구하는지, 본인에게 어떤 것이 부족한지가 정확하게 체크가 돼 있지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 급한 마음 잘 알겠지만, 원글을 한번 잘 참고해보시는게 가장 급선무 인 것 같습니다.

    지금 무료특강으로 풀려있으니, 한번 영상 보시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먀먀먀아아옹 · 1448966 · 4시간 전 · MS 2026

    지금 보려고 하는데 교재가 강의구매 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요?!

  • 한방국어 · 1309265 · 4시간 전 · MS 2024

    카톡 채널로 연락주시면, 파일 보내드릴게요!

  • 냥냐잉애오 · 1350651 · 3시간 전 · MS 2024

    선생님 혹시 저도 교재 받아볼 수 있을까요?)

  • 한방국어 · 1309265 · 3시간 전 · MS 2024

    네네 채널로 연락주세요!

  • 내고장교원대 · 1386967 · 1시간 전 · MS 2025

    독서는 독해력이 향상되었는지 꽤나 잘 맞아가는데 고전산문,짧은 시가, 현대시 등은 잘 독해가 되서 내용을 확인하면서 잘 맞아가는데 소설,가사, 특히 고전소설은 독해가 너무안되서 이해가 깨져서 흘려읽은것같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필요할까요..? 그래도 기본적인 고전작품 독해는 되는것 같습니다 (등급은 2등급입니다)

  • 한방국어 · 1309265 · 1시간 전 · MS 2024

    거의 다 왔네요!!
    ㅎㅎ 쪼금만 더 하면 되겠어요.
    혹시 부족한 것들은 어떻게 공부를 해왔나요?

  • 내고장교원대 · 1386967 · 1시간 전 · MS 2025

    독서의 경우 발췌독을 하는 경우를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하고있고 이해가 깨지는 부분은 잠깐 멈춰서 몇초간 생각하고 넘어가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문학의 경우 독해가 되는한 최대한 글에서 얻을수있는 정보를 얻고(보기를 먼저 본 뒤) 문제에 가서 보면 글의 내용과 완전히 어긋나는게 보이는경우가 있어서 그런식으로 공부를 했는데 고전소설은 이해가 너무 깨지더라고요.. 그래서 고전문학의 경우에는 시간을 측정하지않고 정확히 독해하는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독서, 문학을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을까요..?

  • 한방국어 · 1309265 · 1시간 전 · MS 2024

    독서는 전반적으로는 잘하고 계세요.
    문제가 생기시면 찾아오시고

    문학은 조금 아쉬운 것처럼 보이는데(제한된 정보 상에서는), 글을 읽을 때 혹시 상상은 하세요?

    고전의 경우는 방금 말씀드린 문학적 소양에 더불어, 경험치가 쌓여야 하는데 그게 부족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휘력을 기르시고, 주제별로 엮어 읽는 연습해보세요.

    어휘력은 제 다른 글을 참고하시면 자료 있을 겁니다!

  • 내고장교원대 · 1386967 · 1시간 전 · MS 2025

    넵 감사합니다 어휘력 기르도록 노력하고 혹시라도 문제가 생긴다면 재질문 드릴게요!! 도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