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 이 생각이 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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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께 한 방에, 쉽게 한 방에 조은우 입니다.
저는 오르비클래스에서 국어를 강의하고 있는 조은우라고 합니다.
https://special.orbi.kr/jew2027/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국어 강사를 하고 있는 미친 사람입니다.

무작정 공부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막막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확신도 없고,
국어는 타고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국어 공부 질문받습니다!
뭐든 가능합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쪽지로 자세하게 상담도 해드리겠습니다.
자료가 필요하시다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말로는 이해하기 어렵다면, 구체적인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편하게 댓글, 쪽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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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을수잇을까요? 쪽지보내겟슴다
어서 오세요!!?
쪽지가 안보내지네요ㅠㅠ
얍~!
가입 7일이상이 돼야지 쪽지를 할수있다고 떠서 댓글로 물어보겠습니다ㅠ
안녕하세요! 국어 2~3등급 정도 나오는 현역입니다.
보통 이제 고2때는 평가원 기출들을 아껴놓으라 말 하잖아요!
그 관점을 조금 확장시켜서 고3 국어 공부를 6월달 이후 시작하는 전략은 어떨까요?
일찍부터 독서문학 공부를 해놓으면 전반적인 피지컬 및 독해력 등은 늘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그렇게 늘어난 실력을 유지하려면 이후에도 꾸준히 시간을 투자해야 할 테니
차라리 6월달 이후에 시작함으로써 수능 직전에 국어 실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려
손해를 최소화 (?) 하는 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헉 진짜 미안한데ㅠㅠㅠ 안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아끼는 것도 좋은데...
아끼다가 똥된다는 말이 있죠?
수능 지문은 사실상 교과서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 공부를 교과서로 공부 안하겠다는 말하고 비슷한 말인 것 같아요....
(혹여나... 상처 받지는 말구요...)
아하 넵넵 감사합니다
혹시 그럼 학생의 입장에서 봤을 때 국어 기출을 일찍 끝냈을 때 장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기출은 바이블의 역할을 합니다.
모든 시험은 출제 범위와 출제 원리가 있습니다.
기출은 그 틀에 맞추어서 만들어진 시험이며, 시험 간 일관성이 가장 높은 시험이며, 그 어떤 사설보다도 퀄리티가 좋습니다.
그러니 기출로 공부하는 것이 당연히 첫번째가 되고, 표준이 돼야 합니다.
그 외의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에서 오히려 장점이 있는지를 찾아보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기출분석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그리고 기출 다회독시 내용과 답이 다 기억이 난다면 그땐 기출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기출 분석이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문을 이해할 수 있는 피지컬을 기르는 것
:이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3가지 입니다.
-> 중요한 정보를 파악하라
-> 정보를 체계를 세워라
-> 정보를 상상하라
2. 선지에 어떤 내용이 나올까를 예측하면서 글을 읽고, 실제로 그러한지를 계속해서 확인하는 것
:일명 출제자의 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지문을 읽을 때부터 어떤 부분이 시험에서 실현될 것인지를 예측하고 읽는다면, 선지 판단이 굉장히 쉬워집니다.
3. 지문을 엮어 읽기
모고에서 자주나오는 주제들이 있습니다. 모고들은 사실상 교과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앞에서 나온 지문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주제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니 앞선 지문들과 새로 나온 지문들간의 관계를 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회독시 기억이 나는 것은 새로운 공부가 가능하다는 사인입니다.
나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때부터 진짜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한 3가지를 염두에 두면서 새로운 공부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시 이해가 잘 안되신다면 쪽지 주시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ㅎㅎ
만화와 함께 수능 고전 시가, 고전 산문, 국어 문법
추천합니다.
국어는 개념공부 후 기출(모의고사) 문제를 푸셔야 푸는 속도가 빨라지고
국어 성적이 잘 나옵니다.
공감합니다!! ㅎㅎㅎㅎ
국어 시험이 원하는 것이 단순히 문제 풀이가 아니기 때문에,
국어에도 개념이 당연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2 10모 60점대 4등급 몇달전 수능 풀어봤을때 딱 50점 6등급 나왔었습니다 지금 뭐가 필요하고 뭐를 해야하는지 질 모르겠습니다
정말 그 흔한 인강조차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어요 사실 커리만 따라간다고 실력이 오르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뭘 해야 국어 성적이 오르는지 잘 몰라서 따라가면서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현재까지는 뭐 그먕 흔한 시중 문제집 마더텅 자이 수특 그런 거 풀었습니다 그냥 진찌 어쩌다 한번 풀어서 제대로 끝낸 게 없거 심지어 틀리거나 헷갈리거 오답을 체크하거니 하지도 않았어요 기출분석 그런 거 이름만 들어봤지 뭘 하는지도 모르고요 그래서 너무 막막합니다.. 막 수강평들 보면 몇 달 만에 1~2등급으로 올라왔어요 이런 건 저처럼 공부 1도 안한 사람들이 아니라 꾸준히 해온 사람들이 빛을 바라는 거 같아서 300일도 안 남은 시점에서 너무 불안하고 뭘 시작해야 할지 망설여져요 우선했다가 틀리면 되돌아오지도 못할까봐ㅠㅠ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도 몰라서 지금 뭐가 문제인지도 사실 파악이 안돼요
안녕하세요! 많이 답답할 것 같습니다.
제가 한 방에 해결해드릴게요. 쪽지 주시겠어요!?
학원에서 26 수능 모의로 봤을 때 52점..? 6이나왛습니다 방학 1월동안 강민철 선생님의 기출분석 강의를 듣고는 있는데 뭔가 방식이 안맞는 것 같고 복습같은 것..? 하는 방법도 모르겟고 기출분석 방법도 궁금합니다..또 풀고 오답만 하는 게 아니라 영어 구문분석하듯이 하루에 한지문이라도 완전이해할때까지 뜯어내면서 분석해야하나요…???
좋아요.
사실 이건 강민철 선생님이 답변해주셔야 하는 부분인데...ㅠ_ㅠ (웃프네요)
제가 최대한 도와드릴게요. 쪽지 한번 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혹시 상담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사연(?)이 좀 길어서 쪽지로 보냈어요..!
정성스럽게 보낸 거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군복무가 거의 끝나가는 타이밍에 올해 수능 준비해보려는데 몇년만에 공부를 하려고 하니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현역때도 4등급정도였어서 그리 잘 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그나마 없던것도 다 까먹었네요ㅠ
어디서부터 공부 하는게 좋을까요
군복무 하시면서 혹시 책 읽기나, 자격증 같은 건 하셨습니까?
아니요 거의 안 했던거 같네요..
현재는 비문학 문제풀이 매일매일 해보는중이고 전역 2주 남아서 그 후에 본격적으로 시작 할 예정입니다
헉 그때까지 기다리실 수 있으시겠어요?
네 선생님께서만 괜찮으시면 상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적인 얘기까지 하게 될 것 같은데 쪽지 주십쇼ㅎㅎ
답변 감사드립니다! 가입일이 아직 얼마 안 지나서 쪽지가 불가능하네요, 가능해질때 쪽지 드려도 될까요?
그렇다면 언제든 오세요!! ㅎㅎㅎ 저는 열려있습니다.
언매가 항상 어려운데요.
공부를 아무리 해도 작년 9월 38번 같은 문제를 확실하게 망설임없이 찍어낼수 있을까 싶습니다.
언매에 대한 팁같은걸 듣고싶습니다.
우선은 격조사는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특히 격조사는 부사격 조사를 제외하고는 몇 개 안되기 때문에 다 외우고 있어야 하며, 부사격 조사의 경우에는 체언 외의 것을 꾸며주는지로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보조사의 경우에는 은/는/도/만/부터/까지/마저/요 정도는 외우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보조사는 생략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미는 다소 달라지더라도) 생략해서 말이 되는지 등을 통해 판단하셔야 합니다.
보조사로 '이나마'는 좀 너무하긴 했습니다 ㅋㅋ
뜻밖에도 부사가 된다는 점에서 너무했구요.
사실 이런 문제는 아무도 제대로 대비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 문제만을 위해 개념을 더 추가한다면, 또 너무 무거워지기 때문에 실용성에 있어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개념에 추가하지 마시고, EBS에서 관련 내용이 있는지 없는지를 계속 follow해서, 만약 EBS에 있다면 조금 더 공부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오르비 클래스에 한방에 끝내는 소설을 들어보고싶은데요, 독서나 시에는 교재가 올라와있는데 소설은 교재가 올라와있지 않은 것 같아요. 올려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수강생에게는 주간지가 제공된다고 하는데 난이도와 양도 궁금합니다. 시중의 주간지는 좀 쉽게나와 양치기를 위한다는 느낌을 받아 도움이 잘 되지 않았거든요 ㅠ..
헉 소설이 안올라와있군요. 미쳐 확인을 못했습니다.
카톡에 한방국어 검색하시고 친추하셔서 대화 남겨주시면 바로 파일 보내드리겠습니다!
주간지는 양치기용이 아니고 그 주에 배운 것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문들로, 수업 양과 1대1로 매칭돼있습니다.
해당 지문을 어떻게 공부하는지 다 적어두었습니다.
기출문제집 추천해주세요!
1년 대학 다니다가 다시 수능보게 되었는데. 어떻게 공부해야될까요?
4등급이었습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4등급도 양상이 엄청 다양할 것 같아서요! 본인은 뭐가 부족하셨나요?
전체적으로 좋지 않았던 거 같아요. 독해력이 가장 부족했던 것 가타 요
좋아요. 그럼 독해력이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요?
현역인데 학원에서 매주마다 5일치 분량으로 1일당 기출로 시 한지문 소설 한지문 독서 한지문 해서 풀고있는데 괜찮을까요 계속 들어도..? 고2모의고사는 1 2등급 나옵니다 또 모의고사 풀때마다 시간이 조금 부족해서... 고민입니다 시간줄이는방법도
1. 괜찮으십니다.
2. 시간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값입니다. 그래서 시간 자체를 줄이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얼마나 지문을 효율적으로 잘 읽었느냐에 따라 시간이 결정되는겁니다. 효율적으로 읽으셔야 합니다.
(어떻게 읽으면 효율적이냐? <- 이게 궁금하시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인강듣는거 추천하시나요? 추천하신다면 어떤분..?
인강 듣는 건, 스스로 공부할 줄 아는 분이라면, 완전 추천합니다.
다만 강의를 선택할 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특성과 본인의 약점입니다.
아직 효율적인 글 읽기 방법에 대해 잘모르겠고, 쉬운 강의를 원하시면 제가 제일 괜찮습니다ㅋㅋ
뭐가 부족한지 모르겠는데, 일단 해보고 싶어, 하면 대세에 따르시면 됩니다.
도움되는 글 많이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1. 완전 노베인데 독서 독학해도 될까요…?
2. 기출문제집을 풀려고 하는데 옛날 기출을 풀어야 할까요?? 아니면 10개년 기출문제집을 일단 푸는 게 좋을까요??
헉 답이 늦었습니다. 완전 노베라면 비교적 독학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본인에게 잘맞는 강사를 찾는 게 조금 더 '효율'적일 겁니다!
현재 삼수 중인 학생입니다
국어 인강을 듣는 궁극적인 이유가 가장 궁금합니다
수학이나 탐구처럼 이론이 있는 것도 아니고 개개인의 독해법이 달라 효과가 크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오히려 혼자 문제를 풀고 선지 정리를 하는 게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강에 대해 불신이 있는 게 아니니 가감없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국어 인강을 듣는 이유는
1. 잘하는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며, 나도 잘하는 사람처럼 하기 위해서 듣습니다.
2. 평가원이 요구하는 능력을 학생 스스로 분석하는 데 있어서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듭니다. 그 시간을 아끼기위해서 듣습니다.
3. 생각이라는 작용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도 비슷합니다. 스스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생각할 수는 없잖아요. 결국 외부의 자극이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외부의 자극제로서 강의를 듣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현역 재수 모두 국어는 백분위 98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초반 커리까지 탈 필요는 없을까요?
더 정확한 워딩으로 표현해볼게요!
저는 세상에 나쁜 강의는 없다고 생각해요.
대신에 본인과 맞냐 안맞냐만 있다고 생각해요.
본인의 약점을 잘 건드려주는 강의가 있다면, 초반부라도 들어야 할테고,
그게 아니라면 후반부 강의도 들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3 국어 고정3인 현역인데요 김승리쌤 커리 타고 있는데 쌤 커리 따라가기만 하는 게 좋을까요? 강의 중에 마더텅 같은 기출문제집 풀지 말라고 하셨는데 제가 스스로 느끼기에 더 많이 풀면 실력이 향상될 것 같아서 문제 풀이량을 늘리고자 합니다..! 지금 마더텅 풀기 시작하면 넘 늦었나요 ㅠ
일단! 절대로 마더텅 풀기에 늦은 시간 아닙니다! 6월 9월에 푸셔도 괜찮습니다.
선생님을 전적으로 믿는다면, 선생님 커리 따라가는 걸로 충분하실 겁니다.
사실 양보다 중요한 것은 질이고, 질적인 부분에서 방향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ㅎㅎ
아 국어과목도 양보다 질이 중요한가요오….?
노베 6등급 동생이 국어 어휘력 책 추천해달라고 하는데 혹시 뭘 추천해야 할까요? 노베였던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제꺼 파일 드릴게요. 쪽지로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피지컬 올리기 위한 방법이 뭔가요?
국어 피지컬은 결국 얼마나 생각하고 고민했는지로 길러집니다.
같은 지문을 보더라도,
어떤 사람은 깊게 생각해보고
어떤 사람은 문제만 풀고 치웁니다.
기출 분석할 때 지문까지도 고민해보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방에 끝내는 독서' 수업에서, 2026학년도 수능 칸트 지문을 분석하는데,
관련 내용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비고2인 고등학생인데요.
국어 독서 실전(고3) 비문학에서 주제통합 지문 하나 푸는데 10분 걸리는데 수능 보기전까지 늦출 수 있을까요? 책에서 제한 시간이 7분 30초라고 하면 10분 30초 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학원에서는 문장요약을 하라고 하시는데.. 그러면 20~35분 정도 걸려서 시간이 아까운 느낌이 들어서...
시간 재서 푸는게 효과적일까요? 아니면, 문장요약 하는게 효과적일까요?
둘 다 필요합니다.
근데 덧붙여서 애초에 7분 30초라는 시간도,
그 지문을 처음 딱 마주쳤을때 7분 30초에 풀라는 말이 아닙니다.
n번 반복해서 최종적으로 수능 전날쯤 나와야 되는 시간이니 너무 거기에 압박을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답변을 기다리는 도중에 제가 국어 비문학을 하나 풀었는데요. 문제점이 발견되서 답변 하나만 더 부탁드립니다..
글을 읽으면서 표시를 너무 많이하는 것 같은데 이 습관은 고쳐야하는 걸까요?
표시를 너무 많이 하는 건, 중요한 정보를 파악하지 못해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것이 중요한 정보인지 궁금하시면 영상 링크 보내드릴게요.
영상 보고싶습니다!
쪽지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