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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통계 2 0
확통선택으로 못감 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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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1 0
흘러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후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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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 분 뭐냐? 14 2
아까 혼술 올비언인데 어떻게 해야하냐? 간호학과에서 이런 거 안 배웠는데;; 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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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싶 6 1
이쁜오타쿠약대생소개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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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문학]고요함이 좋다. 1 1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 않는 귀에 닿는 미세한 바람소리만이 인식되는 고요함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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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못참겠다 라스트댄스 4 1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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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점점 게을러지지 1 0
고등학교때는 힘들지만 보람찼던 것 같은데 지금은 전부 반대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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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하고싶다 1 1
시간이왜없지이상하네 매일매일 아슬아슬줄타기하고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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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일까 2 0
참으로 알 수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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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현장응시 질문 0 0
미적 세지 사문인데 분명 신청 당시에 미적 사탐은 인문이라 되어있던거 같은데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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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옵붕이 공원에서 8 2
5/8 어버이날에 집에서 쫓겨나고 일주일 만인 5/14 오늘 또 쫓겨놔서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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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10분만 놀다 잘래요 18 0
공부하다 이제 잡니다 10분의 도파민을 위해 질문던져주세요 잡담도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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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피곤해 5 0
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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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에서 22번에 나올법한 지수로그 문제를??? -> 코멘트 달아주실분들 구합니다 ㅇㅅㅇㅅㅇㅅ. 0 0
미완입니다!! 검토는 여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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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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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0 0
i know i know ive let you down ive been a f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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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1 0
2503그분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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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은 1 0
엄청난것을훔쳐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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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음악을 들으며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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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이네요。 0 0
오호호 오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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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입니다. 모교에서 6모 보기로 했고 접수표에 과학탐구 선택 적어서 제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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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장에서 절대하면 안되는것 5 0
친구있으면 답맞추기 절대 하면 안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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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입고 수능장가서 7 1
성평 ㅈㄴ 낮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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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메인을못갔네 1 1
https://orbi.kr/00078383388/%EC%88%98%ED%9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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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미만잡임 6 1
NtR인지 뭔지 이런건 불합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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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휴릅 6 1
공부관련 아니면 안올게요 시험 끝나고 즐길만큼 즐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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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앨범 추천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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챱츄 5 1
챱츄 챱챱츄 챱츄 츄챱챱챱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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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7 0
순순희 - 슬픈초대장 버즈- 모놀로그 안녕히 주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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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등급인 사람~? 10 1
제발 ㅠㅠ 투표를 해주세요 아래 댓에 좋아요 눌러주세요 더프가 보정으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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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할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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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댓글 달아주시는데 전글에는 안달아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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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말할 수 없음 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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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충 없나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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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대 향수병 걸렸나 2 0
그땐 그렇게 탈출하고 싶었던 대학이었는데 지금 오니 왜이리 그리울까 그때 동기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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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품타랑 먼차이지 시간안나오는 열품타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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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4 1
좋은 밤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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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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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4섶 평가좀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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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대비국바 답지 ㅇㄷ 0 0
급함 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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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에겐남 어케꼬심? 2 1
나 고3여잔데 대치에서 만나는데 갈곳 ㅊㅊ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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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잘보고 올게 이럴때마다 수학을 박살내고 와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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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릅선언문 15 0
넵... 자고싶은데할건많은데오르비보는저를보고 깨달앗습니다 육모끝나고올게요 사요나라바이바이마타아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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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망 9망을 재물로 9 0
수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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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간다에요


4월에 아네모이 하려고 연명해가고있음
정확히 그것입니다
안락사 머신 상용화되고 가격 내려가면 바로 달려갈거임
오 ..
여러 가지를 향한 사랑
!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흠 .
요르비글보기
점점 더 강한 쾌락을 찾고싶어요
헉 저도

개추드립니다 정보 찾으면 알려주세요알베르 까뮈의 반항을...보고 반해서 삽니다
호옹
나츠메린괴롭히는게 낙임
귀신드리 만지기
네
ㅜ.ㅜ 저도
...
똥 키우기
우걱우걱
자신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으면 살만한것같아요
NPC처럼 살기
크리스천이라….
!!
아직 성불을 못함
대학도가고 연애도 하고 취업도 하고 효도하고 이정도는 해야 성불할듯
1557년은 거뜬히 살겠누 ㅅㅂ
덕질하기
스위치 마냥 죽기 버튼 있었으면 눌렀음
ㄹㅇ
죽을 이유가 왜 있음
가족이 있는데
내가 지금까지 쓴 돈만큼은 벌어봐야 겠음
헉
책영화음악게임식도락애니
할게 너무많음
그렇군 ..
그러게요
ㅜㅜ
그냥 태어난 김에 사는느낌
아싸히키 줍기
완전몰입형 가상현실 나올때까지 꾹꾹 참으면서 사는중입니다
특이점주의자 굿
없어요
그래서 그런가 딱히 무병장수에 관심도 없고..
가격표 안 보고 애니 피규어를 맘껏 살 수 있는 날이 찾아오기를 바라면서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낭만있네요
5년전에 행주대교에서 뛰어내려볼까 했는데 밤새 붙들고 있어도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고요
3년전엔 한밤중에 소주 3병 원샷하고 길바닥에 드러누웠는데도 살아버렸습니다
아직은 죽는게 사는것보다 무섭네요
Avenge
Punishment
Making sure that pain like mine never reappears in the world(at least in korea...)
Oh
정말입니다.
뉴스에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밌는 만화애니소설 그리고 맛있는 음식
토게츄
헋
사회에 내 이름 남기고 후대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간지
인생목표 탈출
은 농담이고 그냥 여기서만 틀어박혀 살긴 싫어요
여행이든 일이든 어떤 이유에서라도 가능한 다양한 곳에 가보고 싶음

인생 계획 글 한번 봤었는데잘 됐으면 좋겠네요

지금 이 순간조차 좋아서부럽스
팩트)다
ㄹㅇ
죽지못해 살아가는거쥬.. ㅜㅜ
흑흑
어릴 땐 목표에 대한 열정도 있었고 사는 게 즐거웠는데 나이 먹고 인생의 공허함을 깨닫고 난 후에는 원한 적도 없었는데 태어나서 세상에 억지로 끌려나왔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중ㅋㅋ
내가 태어난 특별한 이유따윈 없었음. 나는 생명체의 발생, 생식, 유전의 거대 진화 체계 속의 일개 개체에 불과하고 삶의 고통에 희생되고 있을 뿐인 거 같음. 원자는 분자를 이루고 무수한 분자들이 조합되어 생명체를, 수많은 생명체가 '세상'을 구성하고 우리 삶을 이루는 모든 것은 물리화학적으로 환원가능하므로 '존재'의 특별함 따윈 없음. 당장 인생이 즐겁고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은 도파민, 세로토닌, 아드레날린 등에 지배돼서 삶이라는 것의 차가움과 공허함보다는 긍정적인 측면 위주로 인식하겠지만 데이비드 버나트의 반출생논증에 따르면 결국 그런 긍정적인 사람들도 쾌락보다 고통이 훨씬 큼. 인생의 의미를 만들어가는 건 자신이 어느정도는 제어할 수 있는 행위이지만 의미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결국 반출생논증에 의해 삶은 고통이 더 큼. 그렇다고 ㅈ살하는 것도 거대한 고통이므로 그냥 어쩔 수 없이 태어나버려서 그냥 살아가는 거 같음. 언젠가 내 삶이 다시 즐거워지면 이런 생각들이 일시적으로 옅어지긴 하겠지만 이게 진리에 가까운 거 같음 개인적으론. 그래서 난 자식은 절대 안낳을 거임 끝없는 고통의 굴레는 내가 끊어낼 거..
반칙과 특권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서
이기적 유전자로 대표되는 "우리는 유전자의 매개체일 뿐이다" 라고 말하는 생물학 도서들을 읽으면 허무주의에 빠지곤 했던 것 같아요. 저는 생명과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고등학교 1,2학년 때 특히 그랬구요. 살아가는 이유는 각자 생각하기 나름인거같아요. 적어도 저는 정답을 아직 찾지 못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는 이유는 나중에 더 나이가 들었을 때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았을 때 그 일만을 향해 달리기 위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령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한다 하더라도 후회하는 것보단 나을 것 같고,, 저라는 사람이 지구에 있었음을 남기는 데에 의미를 두려구요.
오 ..
나름 재미있는 듯
부럽네요
이키루 요스가
'츠쿠요미'라는 일본 밴드의 음악으로 '살아갈 실마리'라는 뜻입니다.

저는 허무주의 현재진행형 입니다세상엔 재밌는게 너무많아요
인생이 재밌으면서도 재미없음
그냥 살죠....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이 세상에는 할 게 너무 많은데그걸 할 수 있는 권리를 스스로 포기해버리기 싫어서...
살다보면 이유를 찾아가게 됨
긴 여행이랄까
인생 힘들긴한데
죽을정도는 아니어서
고통이 두려워서
딱히 죽을 이유도 없어서
걸밴크 2기
가끔씩 엠무보면서 낄낄거리는 맛으로 살아감
삶을 살 수 있음에 ,좋은 부모님과 좋은 친구들과 좋은 나라에서 큰 부족함 없이 삶을 누릴 수 있음에 , 사랑할 수 있고 사랑 받을 수 있음에 , 고통과 쾌락을 느끼고 성장 할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