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부탁, 충격과 진실의 뉴스, 가장 BEST 핵심 개념글+갓념글) 강남서 나주로 유학 간다…'초등 의대 학원' 강의실 부족할 지경(초3 이면, 전남 지방 시골 산골짜기에서도 의대반, 수능 전문수업 모두 등록!)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485127
출처 : 강남서 나주로 유학 간다…'초등 의대 학원' 강의실 부족할 지경 : 네이트 뉴스

전남 나주에 위치한 의대 준비 학원 내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원생을 받는다. 사진 독자 제공
“서울 강남에서 전학 온 학생도 있다. 2년 전에 문을 열었는데 내년에는 강의실이 부족해 학생을 더 받을 수 없다.”
전남 나주에 2년 전 의과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원을 차린 학원장의 말이다. 학원 건물에는 ‘의대, 약대 문을 열어 드립니다’라는 큼지막한 글씨가 쓰인 현수막과 함께 ‘초3부터 중3까지 10명씩 선발한다’고 소개돼 있다. 학원은 한국전력 본사와 가깝고, 신축 아파트로 둘러싸여 있다. 원장은 “목포대나 순천대에 신규 의대가 설립되고, 올해부터 지역의사제까지 도입되면 강남 학부모들이 강원이나 충북 지역보다 더욱 선호하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0명 정원 원상 복귀에 잠시 주춤했던 의대 열기가 올해는 지역의사제 도입과 소폭 증원으로 다시 재현될 조짐을 보인다. 정부의 지역의사제 도입안 발표 이후 경기·인천·충청에서 내신 고득점에 유리한 400명 이상 고교가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연간 500명 가량 전체 의대 정원을 늘리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여기에 정부 계획대로 전남에 새로운 의대가 신설되면 선호 지역이 추가될 수 있다. 전남도와 정부는 지역 통합대에 국립의대를 2028년쯤 열어 연간 100명 정도 인원을 선발하는 방안을 갖고 논의 중이다. 통합대 후보 학교로는 순천대와 목포대가 거론된다.

전남 나주에 위치한 의대 준비 학원. 신축 아파트 단지에 둘러싸여 있다. 사진 독자 제공

김지윤 기자
국가교육위원회가 수능과 내신을 모두 5등급 절대평가로 전환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최근 공개하자 사교육 업체들은 의대와 같은 상위권 대학 입시를 위해 서술형 문항을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방학철을 맞아 열리는 강남 사교육 설명회에는 발 디딜 틈이 없다. 지난 5일 경기 성남에서 열린 중·고교 입시 설명회에는 평일 오전임에도 250석 규모 강의실이 모두 찼다. 다음 날 서울 강남 대치동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설 자리도 없어 일부 학부모가 발길을 돌려야 했다.
━
‘흑백요리사’ 패러디한 ‘계급전쟁’으로 홍보
강의 중간에는 국가교육위원회가 낸 ‘공교육보고서’를 큰 화면에 띄웠다. 학원 강사는 “해석형·논증형·창의형 수능이 강화된다”며 “문제를 많이 맞히기만으로는 이제 입시 성공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오는 3월에는 분당에 새로운 의대 전문반을 개설한다고도 공지했다.

지난 5일 경기 성남에서 열린 사교육 설명회. 지난해 12월 공개된 국가교육위원회 ‘공교육혁신보고서’가 화면에 소개됐다. 김민상 기자
다시 오르는 의대 열기로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자연계열 등록 포기도 잇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이 정시 최초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등록 포기 107명 가운데 86명이 자연계열로 나타났다. 학과별로 보면 전기정보공학부 10명, 산림과학부 8명, 간호대학 6명, 첨단융합학부 5명 등으로 나타났다. 연세대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정시 최초 합격자 435명이 등록을 포기했는데 이중 절반이 훌쩍 넘는 254명(58.4%)이 자연계열이었다.
━
삼성 계약학과 등록포기율 전년보다 상승
삼성전자 계약학과인 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에서도 정시 최초 합격생 32명 중 27명(84.4%)이 등록을 포기했다. 이는 지난해 등록 포기율 68%보다 높아진 수준이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계약학과와 중복 합격했을 때 사실상 전원이 의대로 돌아선다”며 “2027학년도에는 지역의사제가 실시돼 의대에 대한 관심이나 선호도가 더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경기도 임태희 교육감이 한 말처럼,
학교가 중심이 되는 교육 위해 내신/수능 절대평가를 하고, 수능 줄여 폐지, 논술 줄여 폐지한다고 정말 믿는 호구는 없지?
자 봐.... 내신/수능 절대평가한다니까, 학원들이 더욱 열기를 부리네? ㅎㅎ
하지만, 사교육은 진압됬다고 가짜 뉴스를 곧 띄워줄 거야 ㅎㅎ
왜냐하면, 내신/수능 절대평가하니까 좀 더 다수인 현역들이 좀 더 좋아하거든 (재수생들이 불리해지니까, 자기들 좀 더 유리해졌다 이거지 ㅋㅋ)
그리고 아직도 설마.... 사교육이 입시를 가르는 게 아니라고 정말 믿는 수험생 없지?
자 봐.... 요즘은 초등 3학년부터도 지역에서도, 저기 봐, 전남 순천...뭐 전남 산동네에서도 초등 3학년이면, 수능 공부하러 이미 학원 다니고 있어 ㅎㅎ
무늬만 현역이고(N수생이 아닌 것처럼 꾸며놓은 거지), 사실은 모두 다 N수생이었던 거야 ㅎㅎ
참고로 2028년만 되니까, 서울 강남 최고수준 영재고 학원들도 세종(제2수도 행정도시)에 학원 분원 지어서 초등/중등 집중 운영하더라 ㅋㅋㅋㅋ
............. 대입 = 학원이야,
경기도 교육감이 한 일이라고는 사교육 진압한 게 아니라, 그저, 재수생, N수생 기회를 일방적으로 빼앗아서 좀 더 현역 합격시켜서, 사교육으로 황폐화되고 심각해진 현실을
거짓말로 덮어버린 것 뿐이야. 즉, 숨겨진 슬픈 현실을 은폐하기 위한 방안으로,
N수생들을 죽여서, 그 자리로 현역을 메꿔서 숨긴 것 뿐이야.
그러기 위한 정치적 희생양, 그것이 바로 N수생인 거야. 이제 알겠니? ^^
그게 현실이고, 진실이야.
백분위 0.1 점 안 나온다고 다시 재수 N수한다고 하는데, 그 실체는 이렇듯 대치동 재종학원을 안 다녔거나, 초등부터 의대 준비반 안 다닌 게 원인이라고 난 진단해... ㄹㅇ;;
뭐 이게 사실인걸.... 이제 거짓말 그만하고 진실을 말하고 싶어. 아직도 정신 못차린 덧글 볼 때마다 뭔가 좀.... 너무 답답하다 ㄷㄷ;;
요즘 초등 4학년이면, 수능 국어 풀어서 80점대 나오더라? ㅎㅎ
엄마들이 막 점수 싸움하면서 놀아, 수능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다 90점대 1등급 만들어놓고, 중 1학년부터 영재고 입시반 다들 등록해서, 다들 영재고 건너가고, 실패하면 과고, 실패하면 전사고로 가더라구... ㅇㅇ
물론, 그 중에서도 40% 의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의대가는 데 방해된다고, 농어촌 학교 중에서 의대 합격률 높은데 등록시켜서, 지역인재 보낼 계획하고 있더라 ㅎㅎ;;;;
......... N수생들 엄.... 현실 너무 모르니 알리고 간다, 이만 ㅂㅂ
(필자가 입이 터지에 논술 하자고 한 건, 이미 수능은 사교육 아닐 수가 없어서라구;;;; 경기도 교육감도 그걸 알기에 일부러 논술 하자고 한 건데, 대교협이 논술이 사교육이니 아직도 세월 가는 줄 모르고 나불대서, 결국 논술도 틀어막히고, N수생들 무운을 빈다.;;)
근데 너희들.... 전라남도 산골짜기
초3 도 맨날 수능 점수 갖고 싸우고 사는데, 계속 수능 점수 원하는대로 안 나왔다고, N수 수년간 돌리는 거 이제는 좀.... 비추한다는 말은 하고 갈께.... 좀.... ㅎㅎ;; 그렇잖아....... 그만둘 때 됬잖아 얘들아...... 필자도 도저히 아니라서, 그냥 깔끔히 대학 AP 돌려서 점수따고 대학 갈려고 영재고로 틀어버렸음;; 이건 음.... 초3 이랑 누가 더 수능 점수 높게 나오나 나이 20대 중반 먹고 싸우는 거.... ;;;;;; 걍 .... 남녀노소 누구나 초등부터 30대까지 수능..... 엄.... 아무튼 그렇네.....
덧. (속 마음) 모두가 공감하겠지만, 수능 이렇게 망쳐놓은 교육부, 교육감 다 때려죽여도 시원찮음...... 이제 대체 뭥미.... 하아 할 말 하않....... (떠나온 시점에서도 솔까말 기분 저도 뭣같기는 마찬가지) ㅡ,.ㅡ;;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뮤비가 나오는 가라오케 8 1
가고싶구나
-
주인 잃은 레어 3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뮤"포켓몬의 시초이자 최초의 환상의...
-
여러분 다들 안녕히계세요 10 2
탈릅합니다 ㅂㅂ 기회가 되면 만나도록 해요
-
요즘 이 이모티콘 마음에 듦 4 1
코코이 치는 오리비
-
등록취소를 너무 늦게 해서 저한테 추합 전화가 안오면 그 학과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
쿨쿨 2 0
오야스미
-
마법세계에서 살아보고싶다 1 0
생명을 위협당할 수도 있으려나
-
혹시 서울대 쓰신분 계신가요? 9 0
제가 예비 1이고 …. 불합격이고 1차때도 합격하지 않았고 2차때 빠질분이 있어서...
-
수1 10번 자작문제 4 0
-
사문 vs 생윤 사탐런 0 0
다른 과목 하나는 이미 정했고 나머지 사탐 고민중인데 인원수가 가장 많은 두 과목...
-
도닷테이이코토오 3 0
우솟테하이테모도레나이
-
바람쐴건데 노래 추천좀 12 0
-
두쫀쿠3천원대 실존 4 1
어디인지는 안알랴줌 특정당함
-
. 4 1
-
내일 수강신청이다 1 0
21학점 올클 레츠고
-
고화생공 652-651 갈거같은데 이정도면 핵빵인가여 0 2
예비 뒤까지 엄청 도네요
-
올해 목표 2 3
올해 푸는 모든 수학 실모의 원점수를 92점으로 맞춘다
-
집근처에 3 0
두쫀쿠노웨이팅1개에5800원하는곳이있었음 백화점8500원짜리보다맛있어서 두쫀쿠를조금먹게됨
-
술안먹는데 술자리 0 0
술안하는데 술자리 낄 수 있나요? 분위기 맞출 수는 있는데 술게임 하면 어캄
-
홍대 경영 예비 1 0
지금 160명 정도 빠져서 딱 예비 200번이에요 될까요....? 4차 5차 6차...
-
AI로 사진 만드는데 2 0
이 개샛기 요청을 개무시하는
-
배성민 빌드업 0 0
빌드업 끝내고 수분감하는 건 별로인가요? 빌드업하고 있는데 끝내고 현우진 듣고 싶어서요
-
오르비 밷지 서성한은 테두리 없고 스카이는 테두리 있는거 11 0
나름 학벌에 차등을 둔건가 싶었는데 건국대 밷지는 또 테두리가 있네요…? 뭔가...
-
어 딜도 망가 7 0
탈릅하지말고 오르비햐줘
-
레전드 흑역사 하나 생각남 1 0
축구 반대항 결승전에 승부차기 페널티킥 실축했음 진짜 쪽팔려서 다음날 학교 오전...
-
무섭다 1 0
취업이 어느정도로 안되는지 감이 안잡히네 막 명문대 나와도 서류탈락한다하고 그러니까
-
크리퍼가알에서깨어날때그의부모는출산을축하하기위해무작위로플레이어한명을폭발시켜죽입니다그래서갓태어난크리퍼는고아가되었습니다 5 0
크리퍼가알에서깨어날때그의부모는출산을축하하기위해무작위로플레이어한명을폭발시켜죽입니다그래서...
-
국어잘하는 분들 help 2 1
마닳로 국어 기출만 계속 보는데 시간 안재고 그냥 하니까 너무 루즈해지는 느낌나는데...
-
거대한비나 ㅇㅈ 2 0
-
오늘의 퇴근송 0 0
뉴런 2강짜리 띰 하나 듣는데 4시간 쓴 건에 대하여..
-
오늘의 마지막 상담 끝 2 0
새벽엔 진짜 노트북 열어보지도 말아야지 눈알이 빠질거같아요
-
기형도가 오늘따라 잘 읽힌다ㅏㅏ 이거 끝나면 이탈로 칼비노 선조들 3부작 뿌셔야지
-
제미나이는 프사셔틀임뇨 7 0
진짜잘만들어줌
-
아니 독재알바가 약대<<연공이라는데 23 1
여대약대 합격했다고 전화했더니 학습 조교 말고 그냥 관리알바? 같은 분이 자기였으면...
-
방문해서 사인받는거는 메일로 연락드리면 되나 세인트로 상담잡으려고 했는데...
-
수학황님들 수1개념질문있습니다 14 0
1. 증가하는 지수함수와 역함수인 로그함수의 교점은 두 개 이상 있을 수 있고 모든...
-
광운대 전융 0 0
2 3 4차 충원0명인데 말이됨? ㅅㅂ 이러면 전화추합 희망없겠죠? 예비4번인데...
-
아직도 내가 붙은게 맞나 의아해서 통화기록 계속 열어봄...
-
작년 제작년만큼 추합이면 문닫고 들어가는데 개쫄리네 24,25 1.3퀴 정도...
-
도와주세요 국민대 4 0
국민대 합격자 조회 어디서하나요..? 홈페이지에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
올해 건동홍라인 추합 3 3
25에 추합 32 24 14 23 19 일케빠졌는데 지금 6명만 빠져서요.......
-
내일 조질 두 과목 추천좀 8 0
국 수 물 화 중에
-
밤에드는생각은 5 0
되도록 믿지않는것으루..
-
댓글없는 글은 증거인멸 가능 2 1
굿나잇 글을 지우고 재입갤
-
잡음이 많았었는데 그래도 입시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네요 Start-up업에 엔젤투자...
-
사탐 메디컬 질문 0 0
설정외 26인데 언미 사탐으로 의치대 반수 원해요 작수 미적100인데 가능성 있을까요?
-
이대 경영 아주대 전자공 15 0
ㅇㄷ감?
-
유럽 여행 좋음? 1 0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 12일 패키지 생각 중인데 ㄱㅊ음? 미국은 서부 동부...
-
집리트 5 2
130초반 대학 4년 무지성 독서 간다 못이룬 관악의 꿈... 쟁취해야겠지
-
쿼햄 특 10 1
의외로 한국말 잘하심

국어나 잡아라
초3 들이 국영수 사탐 과탐 전과목 다 합니다. 간혹 한국사까지 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상 전라남도 산골짜기 모습 생중계 했습니다. ㅇㅋ
음
그러면 지금 영재고생임?
님은요? ^^
님이 ap로 틀었다고 써서 물어본건데…
ㅋㅋㅋㅋ 그거 궁금하실 때가 아니라, 님이 하시는 수능 이제 초3 도 다 하신다는 것에 관심을 좀 가지셨으면 ㅇㅇ 님도 수능을 보셔야 하시자늠, 화이팅한다는 말만 남기고 갈께요 ㅇㅋ
전 대학 이미 갔어요… 대답좀
그럼 오르비를 떠나세요 ㅇㅇ 대답할 필요도 없네요. (어차피 지사의에서 다시 다른 의대로 수능으로 옮기려고 기웃하시는 중이시거나, 혹은 이 글에 반감 갖고 계신 N수생 출신 의대생이실 거라) 다른 수험생들 개인정보 열심히 수집하셔요 ㅂㅂ
하이구야…
하이구야 ㅇㅇ 이 글에 계속 물고 늘어지셔도 제게 욕하셔도 어떻게 도와드릴 수가 없어요.
바꿀 수 있을 때, 대통령실로 목소리를 내자고 할 때는 다들 전화도 그닥 안 하다가, 개판 오분전 나니까, 계속 나한테 태클은 ㄴㄴㄴㄴ 막상 이 막장 막아보려고 열심히 전화 당기고 글 쓴 유저로서, 아무튼 ㅇㅇ 그냥 현실만 띄우고 갑니다.
제가 님을 왜 욕해요…
그냥 영재고 준비하는 중3(중2)가 이정도 인사이트를 가진게 놀라워서 물어본건데 ㅠㅠ
저도 님을 왜 욕하겠어요..... 아직도 초3 이랑 같이 수능 준비하시는 중(초3 이랑 국영수 사탐 과탐 점수 싸움 중이신)인 지사의 의대생분이신데.... ㅠㅠㅠㅠ 대학 AP 로 대학 가는 거면 또 몰라두 ㅠㅠㅠㅠ 저는 아쉽게도 수능에 이제 미련이 싹 날아가버린 심경입니다. 대학 AP 하는데 시간 더 쓰고 싶어서 결정 했습니다.
전 글들 보니 의대가 많이 가고싶은가 본데 여기서 글 쓸 시간에 님 말대로 초3이랑 같이 공부하시는게 나을 거 같네요… 본인 위치를 좀 객관적으로 바라보시길
님은 초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 같으네요 ㅎㅎ 제 위치를 님이 투시 능력을 가지고 계셔서 아시나 보네요 ㅎㅎ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씀드리고, 틀렸다는 말씀도 드릴께요 ^^.... 객관적으로 바라봤을 때, 저는 수능형 타입도 아닌 논술형 타입이었고, 논술 계속 대교협이 폐지하라고 난리니, 깔끔히 방향을 대학 AP 로 (이미 사실 저도 대졸자이기도 하고 대학원 살짝 걸쳤던 상황이라, 대학 1바퀴 돌린 상황이었거든요.) 튼 거거든요. ㅎ
본인 위치를 객관적으로 봤기에 나온 결론입니다만? ^^
님은 몰겠지만, 저도 올림피아드 애들 서울 서초구에서 가르쳐보기도 했고, 님처럼 대치동에서도 연세대 논술 수업 뛰기도 했죠. 이 사이트에 있는 이유는 대입에 아직 관심이 있기는 합니다만(저도 원하던 대학이었던 건 아니었으니까요. 당연하죠 ㅇㅇ), 꼭 굳이 초3 이랑 수능 안 해도 대학 갈 수 있어서, 다른 방향으로 튼 거죠. 님은 초3 과 함께 수능'만' 하실 줄 아시니 수능으로 얼른 점수싸움 하러 ㄱㄱ 하세요. 수능 국어 영어 초3 보다 점수 좀 더 좋으시다고 얼른 자랑하러 ㄱㄱ
아니시라면, 굳이 이렇게까지 열심히 반대 덧글 달으실 필요도 없구요. 의대라서 초능력이 있으시니 부럽긴 합니다만, 저도 하이구야... 라는 말이 나오기는 하네요. ㅇㅇ
아 그러면 졸업까지 하고 여기서 아직도 의대 부르짖고 계신거구나…ㅠㅜ
논술 아직 열려 있으니 ㄱㄱ
닫으라고 계속 ㅈㄹ을 해대니, 이제 솔까말 논술에도 큰 미련은 안 남았어요. 논술로 갈려고대교협에 말하니 없애라고 맨날 ㅈㄹ하고, 소송까지 해놔도 ㅈㄹ이라... 걍 멀쩡한 대학 AP 놔두고 논술을 굳이 고르는가도 현타오던 참이었구요. 제 인생은 제가 알아서 사니, 의대생으로서 의사 공부 열심히 하시지, 계속 수험 사이트 기웃 안 하셔도 되세요. ^^
그리고 사람이 솔직해야지, 의대생이어도 대학 다시 가는 사람 엄청 많구요. 님도 아실텐데 하튼 그냥 솔직히 다시 가려던 거 맞으시자나요. 뭐 기분이 좀 뭣 같긴 하시겠지만, 저도 도저히 이게 아무리 글로 심각하다고 써봐도 말이 안 통하니, 걍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게 낫다는 파악 하에 초3 의 현실에 대해서도 오늘자로 뉴스 떠서 같이 띄운 거에용
이런 재밌는 일들이 있으니 계속 오는거죠… 중고생들이나 부리는 ap부심을 대졸자가 부리는거도 신선하네요 엉엉
초중고생이 부리는 수능 부심을 대졸자가 부리시고 계시고, 덧글 달으셔 놓고, 무슨.... 유체이탈 하시나요?????? 그것도 신선합니다. 네네... 덧글 태클 시작을 보세요. 님이 먼저 해서 저도 씁니다. 솔까말 좀 초3 들이 수능 점수갖고 맨날 싸우는데, 수능에만 몰입이라는 것 자체가 찝찝한 거 사실이라서 글로도 남긴 거일 뿐이었구요. 저는
이새끼 병신인가
현실 부정 ㄴㄴ 초3 들이 수능 국수영사탐 과탐 점수가지고 싸우고, 학부모들도 다들 좋아서 말 나오는 거 사실입니다. 뉴스처럼 요즘 수능 전문학원 초3 수업반만 해도 꽉 차서 자리가 없고, 강의실 더 만들기 위해 학원을 더 짓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라남도 산골짜기도 저런데... 뭐 이 이상 설명은 필요 없죠
네 전 메가패스만 끊고 현역정시로 의대왔어요 ㅇㅇ
이딴글 그만 싸지르고 현생이나 잘 사시길
그러면 뭘하세요;; 아직도 대입에 미련 있으셔서 님도 들어오신 거자나요. 애초에 계속 나는 의대생이다 하실 꺼면서, 굳이 입시 글을 왜 읽고, 여기서 왜 열받아 하시는지? ㄹㅇ....
열받을 이유가 없는데, 의대생이라 다 만족하시는데, 남의 이야기로 열받아하시는 정의감이 넘치시는 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나는 의대생이다하시면서 열받아서 덧글 태클 ㄴㄴ 가시던 길로 ㄱㄱ요. 저는 현생 잘 살고 있어요. 뉴스는 당연히 봐야하는 거고, 뉴스 정보 띄운 건 솔까말, 이건 좀.... 뭣같긴 해서 저도 좀 애매모호한 기분이지만, 띄우고는 있습니다 ㅇㅇ
입시 다끝나고 이젠 놀러오는건데 알아서 생각하쇼 ㅋㅋ

즐거운 하루 되십쇼!!!!아펠리오스, 가장 강력한 무기는 바로 네 신념이야
저도 조금 모랄까.... 워딩이 빡세긴 했네요 ㄹㅇ;; 걍 아무튼 이 수능 판은 이제 망한 거 같아요. 그 말이 하고 싶었음 ㅇㅇ.... 논술 보던지, 걍 영재고로 갈아타던지, 대입은 2개밖에 안 남은 모양 ㅇㅇ 수능은 좀... ;;; 여러모로 이제 많이 좀.... 하아... 할 말 하않.... ㅜㅜㅜㅜ
그냥 일반물화생지, 고급물화생지까지 돌려서 수능해서 대학 가면 안 되나.... 사교육 어쩌고 신문 안 띄우고, 범위 늘려 수능 다시 되살려놓고, 초딩이 수능 한다는 저 억지같은 상황 그만 만들고...
그래서 더 이상 사태 악화 안 시켰으면 좋겠음 ㅇㅇ
확실한 건, 이제 조금 5년만 지나면 수능 못해 재수생 됬다는 건, 사회적으로 공부 ㅈㄴ 못 했네, 시각 뜨는 건 진짜 코앞임;;;; 절대평가까지 시키지 이건 엄....
지들 멋대로 뚝딱뚝딱 수능 다 망가뜨려서 이 모양 오는 건
수능 이제 안 보는 나로서는 보는 맘이 좀 찢어지는,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건.... 아니.... 여기까지만 하겠음, 감정적으로 나도 좀 아닌 것 같음, 이건...... 교육부든 교육감이든 때려죽여야지 뭔....
얼탱 ㅋㅋ 열심히하시길~
얼탱하실 상황은 아니자늠 ㅡ,.ㅡ;;;; 그야 머 초딩이 수능 준비하는 게 처음 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불과 재작년까지만 해도 서울 경기권에서 초4 에 수1 초5 에 수2 정도 수준이었던 거가...... 하아;;;;; 초3 이 수능 국영수과탐 사탐 점수갖고 싸우는 건 이제 좀..... 안씁;
솔까말 욕할 대상을 잘못 뽑았는데, 이렇게 만든 장본인 있자늠, 교육부, 교육감 걔들 욕합시다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걔들 욕하는 것으로 종결하자구요 ㅇㅋ 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죄송한데 나이가 어떻게되세요 ㅋㅋㅋㅋ
님이나 잘 알아서요 ㅇㅋ 대학 맘에 안 들어서 갈아타는데 나이타령 ㄴㄴ
요즘은 서울권 의대에서도 다시 서울대 의대 보려고 준비중인 30대도 있고, 삼성 대기업 간부하다가 40대에 의대 다시 준비하는 유저도 있는 실정임
문제는 수능만 하느냐? 아니고, 걍 논술 AP 등 심화까지 해서 대입하느냐? 그거 같음,
그리고 알아서 가장 현실적으로 빨리 빠져나갈 길을 고르는 게 정답임;
님도 글을 잘 못 읽으셨는데, 대입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수능은 이제 버리자. 이게 핵심임
저걸로 수능 계속 하여도 물 빠진 독에 물붓기자늠 ㅡ,.ㅡ;;
님 지금 누구한테 훈수두는건지 알긴함? ㅋㅋㅋㅋㅋㅋ
훈수가 아니라, 있는 사실 그대로 수능 망했다. 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설마 지방 산골짜기 초3 도 이제 수능 다 공부해서 점수 싸움 중이니까,
수능 대박났다고 말씀드려야 하나요? ㅡ,.ㅡ;;;;
당연한 이야기인데, 걍 넘어갑시다. 훈수두고 뭐고, 계속 태클을 먼저 걸어대시니 저도 저 상황이라 걍 좀 답답해서 말한 게 다에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요 전 짜져있겠고 가끔우울하면 님 글이나 보러올게요 진짜 요즘 추합때문에 존나 쳐우울했는데 웃음거리 줘서 고마워요 ㅋㅋㅋㅋㅋㅋ
오지 마세요. 문 걸어 잠글 꺼에요. 솔까말 3~4월 전형안 나올 때까지만 개좆됬다고 알리려고 주로 올거지, 그거 지나면, 나도 내 현생 살기 바쁨 ㅇㅇ
다시 생각해봐도 이런 씹망한 제도 위에서 인생 허비했을 거 생각하니 저는 소름 돋음;
갈수록 태산임 진짜로... 하아 ㅜ
에 뭐 그러세요.. 오르비에 이런 병신글 수십개씩 싸시는 열등감 가득찬 분이 현생을 잘 살수 있을련지는 모르겠다만.. 이런 님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일 테니 저도 이제 그만 욕하고 제 갈길이나 갈게요 ㅇㅇ..
아 찌질하게 게시물 찾아와서 덧글 ㅈㄹ 하고 계시는 분이 무슨 남의 인생을 논합니까? 자기 인생이나 잘 삽시다 ㅡㅡ;; 님이 뭐나 된 줄 아시는 줄 아시나 본데 전혀 아니시구, 그냥 님 갈길이나 가세요. 찾아오시는 거 엄청 부담스럽네요. 스토커도 아니시고;;;;
저는 현생 잘 살 테니, 덧글로 똥 덧글 그만 따라다니면서 수십개 싸시지 마시구요.
님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시니 저도 여기까지만 ㅂㅂ요.
(그냥 사라지면 욕이라도 안 먹지, 왜 꼭 욕을 부르시는지, 참....)
넹~
잘 가세요. 항상 화이팅입니다!!
저는 연세대가고시퍼요
난 찌질이들의 왕.
으으음... 쉽지 않네
아는 분중에 제일 수능에서 벽느낀 사람이
서울대 의대를 중3, 카대의예를 중2때 간 사람
그리고 마포에서 수능국수100 나오는 초6중1
이 2명 이상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흐음.....
요즘 목동 맘(학부모)들, 고등부 올림피아드 아니면 중등부 올림피아드라고 하면 눈에도 안 들어와요. 고등부 올림피아드 겨울학교 아니라니까, 바로 말도 섞기 싫어하더라구요....
특히 심각한 건, 초등 맘이라면서, 수능 국어 점수 서로 막 묻고 떠들다가, 수능 국어 80점대, 수능 수학 70점대 얘기하니까, '애기가 공부를 많이 못하나 보다... 일반고 가서도 잘 할 거에요.' 말하더라.
여기서 수능 점수 이야기를 하는 재수생을 보면 맘들이 식겁할 듯;;;;
걍 안 그래도 범위 줄어들어서 에바였는데, 여기서 수능 절대평가화, 자격고사화까지( 이전 교육부 장관 유은혜(현재 경기도 교육감 출마 예정) 등이 적극 추진 중)
..... 머.... 이렇게 뚜드려 부서서 망친 결과, 재수생들이 말도 못하게 비참한 실정 되버렸음;;
솔까말.... 대학 AP 가 부심이 아니라, 이제는 당연한 시대가 OPEN 되버린 거야;; ㅇㅇ....
이런말 하면 약간 그렇지만, 호머식 채점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는 할듯요.
작년 칸트 지문 보시거나 헤겔, 에이어 지문 보시면 알겠지만, 그거 초등학생이 푸는건 거의 불가능한 지문이거든요.
사촌형이 이번에 서울대의대 25학번으로 들어가셨는데, (수시 정시 모두 다 되는 성적. 수능생명1틀)
중3 초반에 고2모의고사 올1 떳다고 딱 말했더라고요
그때 사촌형이 휘문고 전교 2등으로 졸업했고, 중등 올림피아드, 고등 올림피아드 공부를 약간 하시긴 했어요.
초3이랑 경쟁한다고 하면 좀 극단적인 주장이지 않을까 약간 생각해봅니다....
솔직히 저는 중1, 2 사람이 헤겔, 에이어, 칸트 그 지문들 풀려면 시간이 상당히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시간 무제한으로 주면 수능 국어는 진짜 그 누구나 2등급 받을 수 있기에, 시간 제한을 똑바로 했는지가 궁금하긴 하네요
휘문고 전교 2등이 아니라 휘문중으로 정정합니다
ㅇㅇ.... 학원에서 채점해준 거래요.... ㅇㅇ 요즘 학원에서 제한시간 시험쳐서 체점도 다 한다더라구요. 수능 공부 시작은 초3~4 부터(진짜 애들 밤 12시 넘어도 잡아놓고 풀가동 시켜놓음.... 그 이외에는 인강 들어야하고, 먹고 자고 씻는 시간 이외에는 다 공부), 초5 2학기~ 초6 되니 바로 시간재고 수능 채점 시켜서 점수 주고받음....
에휴; 사교육이 이 지경되고도, 수능을 절대평가에 자격고사화까지 시키니까, 아주 그냥..... 뒤는 생략; 진짜 수능 포화되서 사라지는 거 진짜 급속도로 가속되는 중임; 그냥 수능은 기초 중에 기초화 되가고 있는 중임;;;;
그게 가능한지와 별개로 저도 그렇게 살아봐야겠네요
매일 편입공부 죽어라 하는데 더 열심히 살아봐야겠네요 ㅋㅋ
갓념글, 추천 좋아요 1개 박았습니다. ㅇㅇ
"
백분위 0.1 점 안 나온다고 다시 재수 N수한다고 하는데, 그 실체는 이렇듯 대치동 재종학원을 안 다녔거나, 초등부터 의대 준비반 안 다닌 게 원인이라고 난 진단해... ㄹㅇ;;
뭐 이게 사실인걸.... 이제 거짓말 그만하고 진실을 말하고 싶어. 아직도 정신 못차린 덧글 볼때마다 뭔가 좀.... 너무 답답하다 ㄷㄷ;;
" 이 내용 앞부분까지는 꽤나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는데
다들 욕하는 이유가 이 부분이랑 이 뒷부분때문일듯?
백분위 0.1점 (생각해보면 이걸 점이라고 말해야하나?) 안나오는 이유는 대치동 재종학원을 안다녔거나 초등부터 의대 준비반 안다닌게 원인?
이게 그냥 말이 안되는걸 오르비언 모두는 다 아니까 ㅇㅇ
대치 시대인재 생각해보면 현역 연의 7수 서울대의대 이런 케이스도 보고
대치동 재종학원이 왜 여기서 나오는지 전혀 모르겠다는거지
그리고 저렇게 단정을 할 수도 없고 현실은
지금까지는 그랬지.... 근데 저걸 봐봐, 앞으로는 수능 못하면 그냥 사람 취급 못 받는 시대 OPEN 이야..... 하아;;;; 수능 점수 안 나오면, 그냥 어렸을 때부터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었구나, 안타깝다. 바로 이렇게 생각해버리는 시대가 되어버린 거라구;;;;;;;;; 시점을 조금만 바꿔서 살펴봐, 수능이 범위도 넓고, 자연계조차도 A, B 형 나눠서 보던 최상위권 시대가 아니라, 지금 문이과 통합 시대로.........;;;; ㅇㅇ
말 할 만하긴 했어.... 물론 나도 워딩 쌨지, 근데 일부러 그랬어, 그렇게까지 말 안 하면, 다들 이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도 못 하는 것 같아... 하 ㅜ
틀딱냄새 심하게나네 아가리똥내 씨발ㅋㅋ
에휴 평생 그러시고 사세요. 안타깝네요. 사태가 저 지경 나도 현실 부정만 하시고 ....
(정상인이라면 누구든 알아듣게 써도 혼자서 그러시니까는 ㅇㅇ 그러고는 국회나 대통령실, 교육부, 교육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에는 어차피 수능 망하든 말든 말도 1마디 안 하고 내버려 두셔놓고는 여기와서 그냥 화풀이 분풀이 ㅋㅋ 그러니까 망하시는 겁니다)
마치 코로나 시작 도입부에 문재인 대통령이 되도 않는 감기 갖고 생난리를 부린다고 말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 틀딱인 게 아니라 님이 문제가 문제가 있으신 거랍니다 ㅋㅋ
어휴 고봉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
예 다음 정신 승리 ㅂㅂ (어휴 뚱땡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기네)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