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시즌, 영어 공부 질문 받습니당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390079
안녕하세요, 영어강사 김지훈입니다.
저를 잘 모르실 것 같아서 간단히 설명드리면,
오르비 클래스에서 영어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치 미래탐구, 목동PGA본원, 중계 학림 등
현장강의 역시나 진행하고 있는 다 경험의 수능 영어 전문 강사입니다.
겨울방학 영어 공부 질문받습니다!
뭐든 질문 해주세요.
다만, 조금만 자세히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저도 답변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물어봐주세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2
-
이거들어바 0 0
-
서울대에붙고싶은밤이다 8 1
광광울었다
-
킹고 킹고 아스카라 킹고 0 0
훌라 훌라 에스케케
-
충북약 예비뜸 0 0
올해까지만 과탐합니다
-
이비츠데모 이이 0 0
쿄오모 테라시츠즈케루요
-
진짜 가보고 싶은 학교 2 0
한예종... 이름도 로고도 설립이념도 너무 간지나
-
나 핑프라 물어볼거 있어
-
가군 가고싶은데 작년에 신설이고 작년 15번까지 붙었던데 될까요;;...
-
야스 1 0
이게 야스가 아니면 뭐임?
-
이게 수능만점이 안돼서 애매하네
-
건국대 갈려면 얼마나 1 0
26 수능 기준으로 건대 공대 갈려면 평균으로 화확생사로 등급과 백분위 얼마를...
-
유신쌤 들어보고싶은데 0 0
대치다원에서 영상이랑 교재다해서 얼마인지 아시는분있나요? 그리고 1주치꺼만 들을수있나요?
-
ㅈ같은 3점짜리 문제들을 양산해야겠다
-
엄마아빠 안본지 1년 넘음 12 0
자식으로서의 도리를 못하는 중
-
저녁 ㅇㅈ 5 0
-
중앙대 약대 0 0
올해 한 학기 등록금이 얼마인가요?
-
디엠이나 카톡할때 14 1
등등 특히 위에거 두개 적재적소에 잘 쓸수있는데 없어서 아쉬운적이 많았음
-
1시군아 2 0
오늘도 잘 버텼다
-
오노추 2 2
기타리프들으면 가버림 헤@으응
-
화장하는남자어때 20 2
오늘도 함
-
학교를 가니까 공부를 못함!!! 하… 진짜 미치겠음… 목요일까지 가야하는데… 그래도...
-
거리를 감싸안은 꿈같은 환상이 2 0
밤하늘 위에 메아리 쳐서 지루한 하품을 내뱉어
-
향로메타 생각하면 5 0
그리운 감정과 ㅈ같은 감정이 뒤섞여서 형언할수 없는 뒤틀림이 느껴짐
-
학벌 3 0
학벌 갖고싶다
-
요루시카 아카네 5 0
드디어 음원이
-
확통 뉴런 난이도 어느정도임? 0 0
다른강사로 기초강의하고 유형서 풀었는데 들어가도 ㄱㅊ?
-
근데확실히 바보같은척을 해야됨 27 6
괜히 똑똑한척한답시고 나대는것보다 바보처럼 행동하는게 훨씬 편하고 재밋음
-
놀고 헤어지고 집가면 전화하는데 아까 놀고 가면서 dm으로 얘기도 했는데 전화는 왜함?
-
본인이 좋아하는 임티들 10 2
-
못생긴사람도 5 1
연애를 하나요? 제 얘기 아닙니다
-
다들 6 0
뭐해여
-
직탐+특성화전형 날먹 후기 10 4
와 이새끼 직탐에 특성화전형 날먹까지 있는데 수학 133먹으면 대학 존나잘가겠네...
-
개같이 팔로우 ㅋㅋ 10 3
-
간단한 문만 9 1
-
새터를 3 0
가말아
-
건대는 왜 인기가 많을까 10 1
본인 홍대 앞 사는데 건대 가거싶어히는애들이 훨 많음 동국이랑 다른게 머지 물론...
-
대학교 학생회 2 0
하고 싶은데 면접같은거보나? 고딩때 했는데 재밌어서
-
아씨 탈릅하려했는데 실패함 13 0
근데 공부도 하루에 열시간씩하니까 된거아닌가 이건 어제공부 ... 랑 방학때 끝낸...
-
두쫀쿠에 소금뿌리면 4 0
맛 ㄱㅊ을거같음?
-
본인 이 이모티콘 좋아함 9 2
음흉해보임
-
현실 고딩의 고민 2 0
*반말,장문주의/반박시 님 말이 맞음 글 내용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반말, 음슴체를...
-
무얼해도흥미가생기지않는구나.. 1 0
나이먹어서그런가..
-
오늘은 입춘입니다 9 2
아슬히 고개 내민 내게~
-
항공기 조종사는 진짜 명예롭고 돈 많이버는직업인데.. 개인적으로 연고대까진 버리고 갈만하지않나요?
-
국어 공부법 0 0
예비 고2이고 10모 백분위 94 2등급 떳음요. 내신은 5등급제 1등급이긴...
-
담배에 무서운 사진있는데도 8 2
담배가 마싰어여?
-
1~6950까지 숫자 남겨주면 노래 댓 달아드림 78 0
별 장르 다 섞여잇음 +계속 받아요 댓ㄱㄱ
-
말보로 골드 피시는 분들 2 1
저 이거 한정판 뽑은 거임..?
-
어떤 ㅅㄲ가 짠거야 ㅅㅂ 어느 과는 신입생 영어시험 1시간 후가 오티라던데 아오
-
자고일어나면 1 1
졸업이다 3년동안 잠만자다가 졸업하네
작년수능같이 같이 다 죽어봐라식으로 문제가나올 때
평소에 대비를 어떤식으로 해야하나요?
지금 시즌엔 킬러문항이 많을 시험을 대비하여,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기 보다는, 영어 과목에서 가장 본질이라고 여기는 지문 내에서의 반복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 수능 영어는 반복이 답이거든요. 강좌의 도움을 받는 게 사실 가장 빠를겁니다.
혼자는 어려울 수 있어요.
그리고 여름 시즌부터는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는 방법을 학습하시고, 고난도 문항의 대한 대비를 적극적으로 하시는 게 좋아요.
예를 들면, 빈순삽 파트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을 찾아 밀도있게 풀고 판단 근거와 풀이의 이유를 적는 등 꾸준하게 많은 고난도 문항을 풀어보심이 적합합니다.
26수능 79점이였는데 지금시기에 뭘 해야할까요.
제 계획은 단어 암기 하고 10개년치 기출분석만 할려했는데 더 해야될게있을까요?
사실 기출이면 되지만, 기출을 어떻게 풀어내냐가 중요합니다. 단순하게 맞추고 틀리고의 관점을 떠나서 두 가지를 중요 포인트로 잡으시면 좋은게,
1) 내가 지문을 제대로 읽어냈는가?
2) 평가원이 의도한대로 풀이를 하고 있는가?
이 두가지인데요, 기출을 다 푸셨다 싶으시면
사설보다 ebs 수특과 영독을 먼저 저 틀에 맞게 풀고 점검해보세요.
학생들이 많이 간과하는 게 영어는 그냥 많이 풀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데, 한계가 분명 존재해요.
감으로 풀지않고 정확하게 맞추는 연습을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