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부탁, 가장 최근 현재 상황(정치성 글 X)) 정권 바뀌면, 졸업생 입시가 지켜진다? ㄴㄴ 현재 졸업생 입시를 가장 격렬하게 반대하고 있는 분이 '윤석열 정부 시절 상임 비서관분' 이시라고 의원실에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249977
※ 또한, 이 글은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없이, 중립적인 내용이 가장 핵심이며, 통화 내용을 바탕으로 그대로 옮겨쓴 글임을 밝힙니다.
앞에 검정고시안이라던지, 기존 생기부 피해 졸업생들의 입시만이라도 어떻게든
좀 유지시켜보려고 목소리를 냈었는데,
교육위원회 분들의 말로 드러난 진실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존 상임 비서관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대통령실? 국회? 교육위원회? 아무튼 거기다가 강한 반대의 목소리를 하나 최근에 내신 게 있으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내용은
//기존 졸업생들은 재수생/N수생 이상인데, 기존 졸업생의 나이라든지, 여러가지에서
현역들과 똑같이 대입을 보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고,
'또한, 기존 졸업생들이 입시를 보장받는 것은 특혜를 주는 것이고, 특혜를 주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
그러므로 N수생들의 입시는 계속 줄어들여서 최종적으로는 닫는 게 맞고,
그들의 입시를 계속 유지 및 보장하는 것은 잘못되었고, 모순되며, 적법한 행위가 아니다. 라는 의견을 주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의견을 제시하신 분은 바로, 보수진영의 윤석열 정부 시절의 '상임 비서관분' 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한 반대적 의견이 최근 제출되어서,
교육위원회로서도 도움을 주시려던 게 조금 애매모호한 상황이라고 어제 전화통화로 들었습니다.
물론 애는 써보겠지만, 아무튼 현 시점을 기준으로,
기존 졸업생들의 입시가 앞으로도 보장되는 것을 가장 격렬하게 반대하는 강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신 분은 이재명 정권이 아니라, 윤석열 정부 시절의 상임 비서관분이시라는 사실만 미리 알립니다.
라고 쓰고... 사실 이걸 글로 남기기도 겁나는데요. 잘못 찍혔다가, 저도 무슨 입시 불이익을 당할까? 겁나기도 하여서요.
근데 막연하게 보수정권 들어서면 모든 게 해결된다는 수린리님이나 몇몇 분들을 보며,
사실은 좀 다르다는 부분도 알리기는 해야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기존 졸업생들 전부의 입시를 보장시키는 건 커다란 흐름에 역행하는 거라 쉽지 않고,
저소득층이나, 학교폭력 피해자들 등의 입시권만이라도 어떻게든 보장하려고 하는 쪽은 현재 이재명 정권의 교육위원회 분들뿐이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대다수 커다란 여론은 졸업생들의 입시를 축소시키자는 쪽에 좀 더 가깝고, 그 중에서도 이러한 피해 계층도 있으니, 그대로 유지하자는 쪽은 극소수이며,
그건 보수와, 중도, 진보, 관계없이 조금씩 흩어져 있으며, 주로 저소득층이나 힘든 상황을 이겨내고, 교육위원회 위원이신 분들이시나, 혹은... 국회의원이셔서, 졸업생이라도,
입시가 그렇게 쉽지 않기도 하고, 또 기존 졸업생들의 어려움도 공감하시는 분들이 일부 목소리를 내주시고 있으실 뿐...
(현재 기존 졸업생들의 입시를 그나마 유지시켜주시고 계시는 분들은 보수진영이나 진보진영의 아주 뛰어난 엘리트층이 아닌, 어려운 고난 겪고서 지금 교육을 맡고 계신 소수의 국회의원님들 뿐이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보수 분들도 저렇게 가장 극구반대하시는 분들도 계시다는 겁니다,
물론, 다시 보수 분들이나 無당층, 진보 중에서도, 논술 등을 확대하자는 아주 극소수도 있긴 하고, 좀 골고루입니다.
아무튼, 결론은, 이런 상황이라고 들었어서, 사실과는 좀 다른 부분도 있어서 알려드리로고 글 하나만 써갈기고 사라집니다.
아무튼 합격하실 수 있으실 때 합격하시면 좋겠지만, 그것만 바라보기보다는 다른 대안이라도 빠르게 준비해나가시길 바랍니다.
현재 분위기가 좀 이쪽에서 의견이 극과 극으로 대립해서 좀 살벌한 부분은 사실이랍니다.
※ 또한, 이 글은 어떠한 정치적 목적도 없이, 중립적인 내용이 가장 핵심이며, 통화 내용을 바탕으로 그대로 옮겨쓴 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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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국가 입장에서는 N수생이 많은게 좋은게 아니긴한데 오히려 지금 정책은 N수생을 더 늘리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