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msk7ㅤ [1433875] · MS 2025 · 쪽지

2026-01-22 16:21:39
조회수 563

정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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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중요 요소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역시 가나다군이 아닌가 싶네요


그냥 단순히 정시는 가군 나군 다군 이렇게 있어서 3장만을 쓸 수 있다가 아닌


추합적인 측면에서의 매커니즘을 이해할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면 한양대 가군과 나군을 말씀드리면


연고대가 가군이니 한양 나군의 추합력은 가군의 추합력의 추종을 불허하고


이렇듯 이러한 휘몰아치는듯한 추합 소용돌이 속에서


내가 그 틈을 잘 노리고 그 소용돌이 속에 들어가면 유리할때가 분명 있다고 생각해요


즉 한양 가군은 머리끼리의 싸움이오


한양 나군은 꼬리끼리의 싸움이니 아무래도 비실비실한 꼬리에서 싸우면 이기지 않을까 싶네요


이 글을 갑자기 왜 적냐면


올해 경희가 영어 감점 무력화를 해서 입결이 어느 정도 올라갈텐데


여기에 직격탄을 맞는게 나군의 외대고


아마 나군의 외대도 가군의 경희에 힘입지 않을까 싶네요


나군의 외대가 털리기 위해서는 가군의 경희가 털려줘야 경희로의 이탈이 발생하는데


올해는 조금 힘들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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