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한 이진관 판사, 적극적 소송 지휘해… 대장동 재판은 연기
2026-01-21 17:29:14 원문 2026-01-21 16:31 조회수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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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당선 후 ‘대장동, 위례·백현동, 성남FC 재판’은 연기해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 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2기)는 21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재판부는 이날 12·3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규정했다. 법조계에서 이 부장판사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정통 법관이란 평가를 받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부장판사는 1973년생으로 마산고를 거쳐 1996년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뒤,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
판사님 재판한번 시원하시네
서울법대에서 사시패스한사람이 판사 14년차에 임용된 대법클을 로스쿨 졸업하자마자 합격하는 분들은 얼마나 고능할지 상상도 안가네요.
대선에서 이 대통령이 당선되자 헌법상 불소추 특권을 이유로 재판을 무기한 연기했다. 함께 기소된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정무조정실장 재판은 진행되고 있다.
걍 제목은 어그론듯
당선된 이상 저거 판사 재량대로 연기 안하고 밀어붙일 수 없지 않나?
어그로는 아님.. 불소추특권이 이미 기소된 사건의 재판도 중지되는건지 의견이 당시 분분했고 해석하기 나름이었음
바로 판사 욕 시작ㅋㅋ
곧 이름이 어쩌고 저쩌고 화짱조라고 달릴 예정
나보다 훨씬 똑똑하신 분이 선고하신거지만
23년은 너무 과한것같은데....
그때 그 긴박한 상황에서 내란이라는걸 인지하고
대통령한테 반기들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는 의문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