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부탁, 반드시 필독 부탁(핵심), 앞으로 벌어질 대학입시 大참사 大정리) 앞으로 2040까지 대입변화 거의 모든 총정리, 초등 중등 영재교육 커리큘럼은 공교육 생기부로, 대학입시까지 모두 반영됩니다.(고등생기부 1등도 초등, 중등 생기부로 대입에서 불합격 사례 다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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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기반의 학생 성장 위주의 평가형 대입 구도,
이것을 적극 개혁시키려는 서울시 교육감, 경기도 교육감은
국가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 각시도대표교육감위원회, 교육부 4개, 대입을 총괄하는 모든 국가기관들의 수장들이 하나로 모여서 대입 행정과 법까지 바꾸는 새로운 체계 구축을 공식 선포 (2026년 1월 13일 뉴스, 어제) 했습니다.
앞으로의 변화는 아래와도 같습니다.
1. 기존 영재고도 서울과학고를 제외하고는 기존의 위치를 지키지 못 합니다.
수학, 물화생지, 정보과학 중심의 핵심 대학 AP 선이수 기반의 영재고 8개와는 달리,
기술력 중심의 새로운 영재고들이 2028년을 기준으로 5~6개나 증가 확정되어 현재 학교 건설 시작단계에 있습니다.
흔히들 영재고의 고급 수학 과학 이수과정들이 대학에서도 접하기 힘든, 고급 스킬*(올림피아드나 다른 세계 각국만의 고급 기술력, 그리고 수학과학 융합형 고난도 문항 등... 외부에서는 접할 수도 구할 수 없는 내용들이 많아왔습니다.)
이것이 기술력 중심의 영재학교로 향한다면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까요?
당연, 대학교와 대학원에서도 접하기 어려운, (전문 국책 연구소와 대기업 핵심 기술 연구소, 세계 각국의 뛰어난 기술력,
병원 의료기술, 각 지역 산업 클러스터에 글로벌 세계 대기업의 입주한 임원직들이 최고급 인재 양성을 위해 그 지역의 영재교육기관*(영재중학교, 영재고등학교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우수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협약을 통해,
영재중학교와 영재고등학교로 아주 우수한 그들만의 기술력과 교수진, 그리고 학생 발굴을 위한 과제 등을 가져다 줄겁니다.)
그런 변화 속에서
거의 모든 대학들은 당연히, 고등학교 생기부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 생기부까지 제출하도록 강요하여,
해당 생기부를 중심으로 평가하여, 영재고 뿐만 아니라, 영재중학교에서도 해당 우수한 고급과정들을 얼마나 잘 이수했는지 보려고 할겁니다.
공교육이 사교육을 완전히 압도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공약은 성공할 겁니다. (그런 우수 기술력을 갖춘 자들이 굳이 학원판 사교육 강사로 오기 보다는, 각 세계 글로벌 기업쪽으로 향하거나, 해외 명문대 유학, 또... 학회와 연구소, 교수직, 대기업으로 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너무나도 급속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의 기술력을
우리나라 사교육 대치동 학원들로서도 모두 커버하는 것조차도 무리인 생황이구요.
이것을 사교육이 아닌, 공교육으로 가져왔을 경우, 교육부 대교협, 국가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에서는 마다하기는 커녕,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사교육을 완전히 뿌리뽑자고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이와 같은 변화는 기존 영재고인 서울과학고를 양자컴퓨팅 중심의 기술 영재고로 전환시키기는 새로운 계기가 될것이며,
기존 수능이나 논술 위주로만 공부해 온 학생 <<<<<<<< 넘사벽 <<<<<< 각 대학이 연구중심의 높은 성과를 지속하기 위해,
기술력 중심의 영재학교와 과학고 위주로 대입선발하도록 바뀌는 구심점 역할을 할겁니다.
2032 ~ 2033년 인근 영재고 순위 변화 : 서울과학고 >= KAIST 부속 AI 바이오 영재학교 >= 경기과학고, 한국과학영재학교, GIST 부속 AI 영재학교 >= KAIST 부속 한과영 내포캠퍼스, UNIST 부속 AI, 바이오 첨단특화 영재학교, 교육부 부속 전남 에너지 영재학교, 광주과학고 >=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대전과학고 >= 대구과학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정도의 변화가 일어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또한 IST 대학에서는 대입전형을 교육부의 명령을 하달받지 않기에, 더더욱 이러한 변화가 앞으로 40년 이상 지속될 것이며,
기존 대학교들도 2030년 인근부터 2045년 인근까지는 이러한 추세로 대입을 선발시킬 겁니다.
이러한 대혁변의 시대에 발맞추어, 각 기술력 중심 영재고등학교 선발에 있어서도, 해당 고급 이수과정을 공교육으로 갖출 수 있었던 각 지역의 영재중학교, 영재초등학교와 맞물려서 거의 90% 이상을 모두 다 선발시켜버릴 건데요...
즉 영재 초등학교 << 90% 이상 다시 영재중학교 << 90% 이상 다시 영재고등학교 << 80~90% 이상 명문대학교로 연계되는 코스가 완성되어, 공교육 중심의 대입체계가 새로 구축되는 것입니다.
해당 학교 학생이 아닌 재수생에게 남겨진 TO 라고는 겨우 10% 내외에 불과한 것이죠...
그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내신 생기부도 2035~2040년 인근부터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들이 쓰는 논문이라는 내용이 새로 생겨서, 해당 생기부에 같이 기록되기 시작하여,
2035 인근부터는 영재고 입학과, 대학 입학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상 2028 고교학점제 위주의 생기부 혜택을 받는 학생들조차도 머지 않은 가까운 10~15년 이후에는 다시 생기부 피해자로 전락하고 마는 구조인 겁니다.)
이러한 일들이 벌어졌기에, 고급기술력 실력으로도 완전히 뒤쳐지게 될 기존 졸업생들, 내신 생기부로도 대입에 피해가 심각할 기존 졸업생들에게는 2035년 ~ 2038~2039년까지만 잠시 확대 될 논술 전형만이 열린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조차도 기존 졸업생들이 억울하다고 항의하고 전국적으로 난리가 나고, 수도없이 집회가 일어나고 하니까... 겨우 열리는 기회에 불과합니다.
........... 그 이외에는 입시 기회조차도 주어지지도 못하며, 수능 등급 11111과 수능 만점자가, 내신 생기부 때문에 고려대 일반학과나 한양대 일반학과, 성균관대 등으로 진학하는 시대가 도래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장 2028 고교학점제 기준 진로선택 심화과목이 재수생에게 열리는 가장 높은 학교가 한양대 뿐일 것(재수생들에게 있어 앞으로 가장 뛰어난 재수생 합격 대학은 한양대 뿐)입니다. 2030년 인근에 포스텍도 잠깐 열어주기는 하지만, 그것보다도 앞에 내신 생기부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듣고 알고 있기는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은 만약 영과고로 재입학의 기회가 있다면 무조건 잡아서 재입학해야만, 그 미래의 변화에 그나마 적응하며 피해갈 수 있을 것이며,
논술이라도 급속히 확대 추진시켜서, 기존 재수생들이 대입 진학을 할 수 있는 상황을 맞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논술도 대교협에서 폐지를 각 대학에 거대한 돈(지원금)과 힘으로 억누르고 강한 폐지 목소리를 내며, 각 대학의 선발에 있어서도 강력한 억압과 통제를 하고 있기에,
지금 상태로는 재수생들의 입시는 그 무엇하나도 보장될 수 없을 겁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원의 새로운 고급기술들,
(AI, 로봇, IT, 소프트웨어, AI바이오, AI반도체, 나노과학, 양자기술, 에너지, 우주항공, 첨단융합, ICT 집약 클러스터(분자생화학, 모듈집적, 머신러닝, 등), 등)
이러한 부모 세대들이나 잘 알만 한 고급 기술력들이 영재초등학교, 영재중학교, 영재고등학교의 각 학교의 우수 커리큘럼(지역 글로벌 기업과의 협약 등)으로 들어와 공교육 내신 생기부로 대입을 가르는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빨리 합격해서 도망가거나, 영과고로 다시 재입학,
혹은... 해외 유학, 그나마 비좁은 구멍의 논술, 수능 등밖에 없습니다.
대입의 75% 까지 늘어날 수시 생기부 위주의 전형들은 2040년부터 100% 로 완전히 뒤덮혀, 학생 성장 위주의 변화에 맞추어, 단순히 고등학교 생기부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와 중학교 생기부까지 대입에 반영하여,
고등학교 생기부가 아무리 우수하여도, 초등/중등학교의 생기부가 부족하면, 불합격 처리되는 일조차도 매우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또한 지금부터 이 변화를 못 버티고 견딘 60~70% 의 전국의 고등학교들이 2060년까지 문을 닫고 폐교하는 시발점(학령 인구도 급속히 감소하는 것도 같이 합쳐서)이 되며, 2040년 중반 정도부터는, 기존 학과들이 학생들이 안 모여 다들 문을 닫고, 신기술 중심으로 새로운 학과들로 모두 개편되어(당연 지방 사립대들은 줄지어 폐교도 많이 하구요...),
기존 세대인 우리들이 아무리 명문대를 가봐도, 해당 학과 졸업자로서는, 신기술 졸업자보다 한없이 불리하고, 또한 신기술을 익히기 위해(뒤쳐지는 부족한 기술력을 커버하기 위해) 대학을 다시 가게 되는 상황이 대다수로 번져만 갑니다. 그러나 대입 문은 기존 졸업자들에게 한없이 좁고, 불리하기만 하여, 수많은 실직자들이 나오게 되는 구조입니다.
2028부터 더더욱 줄어드는 논술과 수능, 2034년까지... 재수생들의 입시는 수능 10~15% 논술 5% 밖에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이같은 변화 속에서, 지거국들이 서울대 10개 만들기 변화로 버티기는 합니다만....
사실상, 학력에 대한 차별이나 시선은 더더욱 커져가기만 하는데요.
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증가함에도 다들 98% 이상 의과대학들이 생기부 위주의 입시로 인해서, 그야말로 대입을 포기하고, 의대 편입 시대가 2031~2035년 인근까지 5년간 열풍을 붑니다. 이 또한 사교육 논란 등으로 대규모 열풍을 잠재우기 위해, 의대 편입조차도 2035년 인근에는 아예 교육부가 막아버리게 됩니다.....
남아있는 차가운 현실 속에서 가장 좋은 대안은 영과고를 다시 갈 수 있다면, 무조건 다시 가서 생기부를 안정적으로 완성시키고, 그에 따라... 최신 기술력의 대학교 학과로 들어간 이후에,
다시 시대가 변하여 향후 20년 가량 후에 신기술 양자 등이 일어나면, 그때 대학이나 대학원을 다시 1번 더 걸치는 것이 가장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슨 대입에 고등학교 재입학이라는 정신나간 소리를 하느냐고 하시겠지만...
솔직히 극소수 5~10% 에 불과하지만, 고등학교 재입학의 기회가 열리기는 하여, 수많은 최상위권 학생들이(심지어 과학고도 내신안 나오니 바로 중퇴하고, 영재학교로 재입학 사례가 2028부터 2033년까지 수두룩할 전망입니다. 이 비좁은 문을 서로 경쟁하며 들어가기는 합니다... 물론 그조차도 2035년 인근되자 막혀버리지만;;;;)
나머지는 예... 이제 의대 편입의 시대가 다가옵니다 불과 4~5년 뒤부터요... 다들 대입이 어려워지니 그쪽으로 도망가시더라구요 ㅇㅇ
저는 잘 봐서 잘 압니다... 잘 기억하고 있구요 ㅇㅇ
이 같은 연계 테크에 졸업생들의 목소리는 다수가 아닌 소수 피해자의 목소리가 되어, 교육부, 대교협은 아예 들어줄 생각조차 안 해서 직접 찾아가서 시위까지 2033년부터 자주 목격하시게 되실 겁니다...
아무튼 그나마 가까운 미래의 교육의 방향과 실제 벌어질 일들에 대해 간략히나마 써봤습니다. 2032년에는 세부특기사항을 없애자고 논의가 나왔지만, 다수인 기존 졸업생들이 다시 목소리를 내서 없애지는 않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안 되려면?
지금 바로 교육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대통령실, 각 대학 입학처로 강한 피해 목소리를 내세요. 그것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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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와서 늦을까봐 일찍 나왔더니 벌써 다 왔어요
진짜 개오바..

저 귀찮아서 그런데 한줄요약점여카드뉴스만 보셔도 됨뇨 진짜 2033년부턴 수능이 절대평가 + 내신 서술형 대폭 증가 => 정시, 수시 폐지 및 수능 늦게 시행
-> 내신을 망치거나 검정고시 등을 본 수험생은 수능 만점받아도 메디컬계열은커녕 ky 낮공이 최대다
재수생, 뒤늦게 수험판에 뛰어든 자들 등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이젠 순수 정시 순수 논술 등이 아예 없음
이런씨발
제가 단언 가능한 이야기들만 한 거라서요. ky 낮공이 아니라 고려대 낮공 맞고
연세대 논술도 아마 서울대와 함께 2030년 인근에 닫힐 겁니다.
왜냐하면 영과고 대폭 늘어서 거기 더 뽑으니 우수자원이 다 나왔구
쭉 다 읽어보세요. 수능 11111 기준으로 고려대 일반학과 한양대 일반학과 이렇습니다.
제가 단언 가능한 이야기들만 한 거라서요. ky 낮공이 아니라 고려대 낮공 맞고
연세대 논술도 아마 서울대와 함께 2030년 인근에 닫힐 겁니다.
왜냐하면 영과고 대폭 늘어서 거기 더 뽑으니 우수자원이 다 나왔구
쭉 다 읽어보세요. 수능 11111 기준으로 고려대 일반학과 한양대 일반학과 이렇습니다.
카드뉴스????그게 뭐죠
ㅋㅋㅋㅋㅋㅋ이사람 글, 댓글들 진짜 레전드네 ㅋㅋㅋㅋ
뉴스 좀 보고 사세요. 뉴스에서도 다들 말하는 내용 위주로 옮겨적은 겁니다. 물론 저도 내용은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노답이라서요....
그리고 그렇게 여유로우신 분들이 몇 년 후부터 바로 심각하게 피해 받으시더라구요. 그대로 피해받고 나신 후 제게 항의는 하시지 마십쇼 ㅇㅇ
걍 조현병 환자임
이렇게 될 수도 있다(자기 머릿속 생각)랑 이렇게 된다를 구분 못함
2030년에 뭔일이 있을지는 교육감 애미도 모르는 건데
하루종일 도배하고, 문체가 과거형이거나 현재형 진술임
그래서 지금 몇살이냐, 대학 어디 나왔냐라고 물으면 아무말도 못함
오르비에는 뱃지라는 좋은 인증시스템이 있는데 ㅎ
걍 현실은 자사고에서 정시로 돌렸다가 의떨치떨한떨수떨약떨설떨연떨고떨하고 정병씨게와서 하루종일 도배하는 리플리증후군환자임
반박하고 싶으면 뱃지달고오든가 나이인증하셈
님이 조현병 환자인 거자나요. 맨날 자기소개하며 살고 계시면서;; 아프시면 그냥 병원을 가세요.
https://sports.donga.com/region/article/all/20260111/133130379/1
뉴스 좀 보고 사세요. 에휴;
하실 줄 아시는건 현실부정 뿐, 상황 개선 시도도 노력도 없이, 그저 방관하고 아무것도 못하시고는 욕하면서 덧글똥글 싸는 것 뿐...
한편 안 상임대표는 이날 인공지능(AI) 교육 강화를 위한 AI 활용 교육 전담 전문교사제 도입, 교권 회복과 보호, 교사의 정치기본권 보장 등을 포함한 총 145개 정책 제안이 담긴 교육정책 제안서를 차 위원장에게 전달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유치원 애들도 다 알겠습니다. 학생 성장 위주의 생기부 기반 입시 100%,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초중고 내신 생기부가 다 들어가고 기타 등... 이 이상 초등학생도 언어장애가 없다면, 다 이해할 내용들을 이해 못해서 그러는 독특한 분은 님 말고는 없습니다.
이게보니 님은 안 좋은 현실 부정하시는 정신하며, 현실을 아니라고 부정하는 정신 괴리, 정신 분열증의 초기증상이 아니신지...
(모르긴 어떻게 몰라요, 2040까지 벌써 계획 다 세워서 시도교육감들이 틈만나면, 구체적으로 다 올리고 계시는데(저거 뉴스카드도 벌써 1~2주 전부터 떠돌고 있고, 교육청 내부에서는 몇 년 전부터 이미 이야기도 나온 내용들입니다...), 벌써 2~3일 전에, 관련 145개? 교육감들이 2040까지 교육제도 개선사항도 145개 내외나 새로 수정하거나 입법시킬 것을 이미 국회로 보내고 뉴스까지 난 상황입니다.)
정보력이 늦으시면, 그냥 받아들이셔야지, 이렇게 현실 부정하며, 내가 부정하는 현실을 말하는 사람들은 다 조현병이라는 둥 말하시는 님이, 조현병 초기증상이 아니신지 의심스럽습니다.
부정적인 현실이라도 받아들이셔야지, 그냥 안 좋은 현실은 다 부정, 예, 그게 커지면 결국 정신 분열증까지 가십니다... 안타까운 분이신 듯하신데, 뱃지로 한양대 겨우 들어가셨고, 그런데, 현실이 의치약이나 영과고 학생들 이외에는 답이 없게 바뀌어나가자, 한양대인 나는 실패할까봐 겁나고...
하지만, 그렇다고 있는 현실을 부정해 버리시면 어떻게 합니까?
제발, 리플리증후군 고치시고, 부정적인 현실도 받아들이셔서 상황을 낫게하실, 해결을 할 생각을 하세요.
맨날 부정만 하시고, 아니야... 아니야... 나는 절대 실패할 리가 없어!! 이러고만 계시니까
나는 정시만 지금까지 해왔다고...!!!! 저 개소리만 없어지면, 나는 구원받을거야!! 헤헷♡ 이런 마인드로는 엄;;;;;;
정시는요, 제 주축 시험도 아닙니다. 이건 어차피 앞에서부터 저에 대해 살펴본 사람들이라면 다 알 거고,
안타깝습니다... 정신병에는 약도 없다는데, 현실 부정만 하시고 그렇게 평생 살아가니,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힘이 들런지;;;;;;;;; 그런다고 한양대 일반학과 가셨다고 인생 보장되시지는 않아요, 빨리 진료부터 받으시고, 새 삶을 준비 시작하시길 바래요. 법과 제도까지 통째로 바뀌는 마당에, 아직까지 바뀌는 현실에 대해 부정만 하고 계시면, 답도 미래도 없습니다... 그저 안타깝습니다...
님도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가시나 실명이랑 기수, 한양대 소속 학과 다 밝히세요! 못 밝혀요... 왜냐하면, 들키면, 안 좋은 자기 스스로의 실체가 다 드러나시니까;;;;
제정상인 사람들이라면, 이쯤 심각한 변화가 오고 있으면, 미래를 대비해 나가기 시작하지, 이렇게 덧글로 똥글이나 싸고, 현실 부정만 하고 살지는 않습니다... 많이 아프신 분이신 듯하신데, 얼른 진료받고,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유치원 애들도 다 알겠습니다. 학생 성장 위주의 생기부 기반 입시 100%,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초중고 내신 생기부가 다 들어가고 기타 등... 이 이상 초등학생도 언어장애가 없다면, 다 이해할 내용들을 이해 못해서 그러는 독특한 분은 님 말고는 없습니다.
이쯤 답답하면, 님을 가르쳐주신 선생님들이나, 가르치고 계신 한양대학 교수님이 얼마나 답답하고, 힘이 드실지;;;;;; 에휴....
응 난 반수해서 이번에 설전기 가고 인증 가능한데
대체 넌 뭘 인증할 수 있는데
걍 내 질문은 하나임
너는 계속 뭔 카이스트 시흥캠 서울대 시흥캠 같은 가상의 내용을 끌고와서 진실과 섞어서 주장 중임
그렇다면 너가 주장하는 진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 너가 생각한 근거가 필요함
그러니까 너가 어떤 사람인지 인증을 하라고
공대생이면 대학 뱃지 달고오고
영과고 생이면 RL 회로에 대한 키르히호프의 고리 법칙을 시계 방향으로 적용하면 어떤 미방이 나오는지 대답해보셈(GPT 쓸 생각 ㄴㄴ, 물어봐도 환각보여줄거임)
생각한 근거 = 대학 뱃지임? 저항인덕터 회로는 영과고 아니라도 대답가능함; 대학 선행부분이라 L dt/di + iR = V
그런거 말고 광학이나 현대물리, 양자물리쪽이 ㄹㅇ이지... 걍 됬고,
이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이 글을 읽고 덧글 주고 받는데에, 느닷없이, 이 정보를 필요로하지도 않는 사람이 나타나 굳이 읽고는 이러쿵 저러쿵하는 게 우습다는 거지;;
애초에 말한 내용으로 봐서는 님은 이미 목표 대학 간 사람이자늠, 이미 대학 입시 합격한 사람이, 입시를 준비하는 똑같은 입장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도 좀 웃기는 상황이죠...
입시를 준비하는 똑같은 입장이라도 되는 게 뱃지보다도 더 중요합니다;; 그런 논리라면, 그냥 님한테 안 묻고 대학 교수님한테 묻는 게 더 빠르죠, 근데 뉴스 다 보고 흐름 다 보는 교수님들 생각도 저와 같을 겁니다.
어느 쪽으로나 님은 이미 합격하셨다면, 님 갈 길을 가시면 되시지, 굳이 입시를 치르는 사람들의 일까지 찾아와서 미주알 고주알 하시는 것도 오지랖이 넓다는 상황입니다;
애초에 대학 합격하시면, 님 학점이랑 대학 공부에 좀 더 집중하세요;; 또 이러면 그런거야 잘 할 수 있다고 걱정 말라고 하시겠는데,
이건 마치 비유하자면, 대입 준비하는 사람이 대입 공부 안 하고 맨날 고등학교 입학 이야기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다니자, 대입 공부에 더 집중하세요. 하니, 나야 대입 충분히 잘할 수 있으니 걱정 말라하는 것과 똑같음;;
각자 자신의 길에 맞게 더 집중해서 사시고, 자신의 갈 길 가세요.
그리고 굳이 말 안 해도, 알 사람들은 다 알아 먹습니다. 신문 뉴스 조금만 보셔도, 지금 현재만 하여도, 4대 과기원들이 AI 와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을 초등 중등 고등 대상으로 단계별로 확대하며 막 열고 있습니다. 각 대학에 교수진들과 만나서 체험도 많이 대폭 늘려가고 있구요. 걍 이미 신문 뉴스만 보셔도, 뻔하고 뻔한 글 내용을...
아무튼 가볼께요. 그리고 정보에 빠삭하시다면, 경기도 교육청, 서울시 교육청 지인 있으시면 물어봐서 확인해 보세요. 다들 말하시는 비젼이 제가 말한 것과 일치함을 아시고 보실 수 있으실 것이랍니다. ㅇ
시발 이게 다 문재인정부에 김상곤이 시작했고 윤석열때 이주호 그새끼가 가속도 내서 이렇게 된거임 홍준표대통령됬었으면 아마 바뀌었을수도.
애초에 사기탄핵에 어리석은 국민들이 속아서 문재인 된것부터가 잘못됬었음.
민주당이 집권 계속하는한 이런 등신같은 정책 계속나올꺼임.
윤석열 사형 안되고 장동혁응원하자
성불 예정이라 알빠노면 개추 ㅋㅋ
님의 성불 ≠ 다른 수많은 학생들의 성불
2026년 기준 성불 ≠ 2045년 기준 성불
세상도 바뀌고, 이 세상이 2045년에도 2026년과 똑같지는 않습니다... 많이 갈아 엎히게 바뀌어요.
성불을 하신건 굉장하게 축하드릴 일이지만, 수많은 학생들이 다 똑같이 생각하고 성불하지는 않습니다;;
죄송한데 여기있는 사람들은 그때 대학 입시가 어떻게 되든 관심없습니다
님은 없으시겠죠, 관심이 없으시다면 글을 안 읽으시면 되시구요.
마치 이건 관심도 없는 대학 웹사이트를 일부러 찾아가서, 이 대학 가지 마세요. 떠들고 있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네요;; 그냥 자기 갈 길 가세요. 세상 넓고, 가지 각색 많아요. 그 가지 각색에 다 일일히 찾아가서, 나랑 의견이 다르네? 난 관심 없거든? 하고 돌아다니시면, 정신적으로 이상한가? 다들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근데, 어떻게 관심도 없고 성공하셨다는 분이 왜 계속 입시 준비하는 글에 다시 찾아와서 그러고 계시는가요.;;;;
계속 그러시면, 성공 안 하셨는가? 의문밖에 안 남습니다.
대학입학처에 전화했었는데 긍정적으로 내신걱정은 공정하게 해준다고하는데 4월발표어케될지 궁금하네요.
기존 졸업자 유불리 나는 생기부 처리를 공정히는 못 해요(불가능해요 사실상 100% 로). 입학처 직원만 해도 거의 매년 바뀌기도 하는 등,
전년도 입학사정관이 어떻게 평가했는지도 사실은 잘 모르기도 하고, 뒤늦게라도 전화 통화상에서
그때 누구랑 통화하셨는지 모르겠다(혹은 그 직원분은 더 이상 입학사정관 안 하고 계신다). 저희는 그렇게 선발 안 하고 있습니다. 말해버리면 끝나는 게 입학처에요....
일단 생기부 유불리 문제가 커지면, 분란 생길 수 있기에, 그냥 처리해 준다 해놓고 사실은, 생기부 유불리 나면 바로 고퀄리티 생기부 합격처리 시키시죠...
님이 막상 입학사정관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좋은 생기부 가져온 애가 이미 있는데, 굳이 안 좋은 과거 구년도 생기부의 애를 뽑으면, 공정성에 안 맞다느니 다 말하는 게 입학사정관이라는 업무의 주요 내역이에요.
말로는 교육부와 대교협도 재수생 차별없이 하겠다고 가끔 말하는 직원들도 있죠, 다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은 매번 전혀 다르게 흘러가구요.
막상 입학사정관 전체가 다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선발하는데,
어떻게 한 입학사정관이 그렇게 평가하겠다고 자신만만하게 얼렁뚱땅 말하는 것부터가 사실은 신빙성은 없는 거에요 그거... 애초에 선발을 그렇게 한다고 논의하여 결정되어 공식적인 입장 내역을 입시 모집요강에 떡하니 대놓고 써놨으면 또 모를까요... 그러면 그걸 어겼으면, 그들이 공정성 위배이니 당연히 그렇게 못 하겠지만, 입시 모집요강에 써놓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다 거짓말, 상황모면하기 위한 거짓 진술이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물론 이러한 내부 실정에 대해 사실적으로 털어놓는 입학사정관들도 다수 전화통화해봐서 알고 있긴 해요 ㅇㅇ
졸업한지 오래된사람들이라도 내신 안보는 전형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 생각이 그겁니다!! 무조건 있어야만 해요. 이건 대통령실, 국가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 국회, 교육청 교육감실, 교육부, 대교협 등 다 전화해서 무조건 개선되야할 부분이에용.
저도 그래서 목소리를 최근 내고 있는 거구용. 이대로 가면, 말 그대로 졸업 입시 그 자체가 완전히 법적으로 폐지시켜버릴 건데, 그게 너무 안타깝고 그렇거든용. 그래서 제가 이렇게 무리수까지 두며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던 것이에용 ㅇㅇ 추천 좋아요 1개 눌러 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