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부탁, 대통령실과 국가교육위원회 공식 발표) 수능은 이제 대학입학소양시험으로 삼겠고, 절대평가로 전환하여, 학교교육 중심의 새로운 대학 입시 체계를 구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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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수능, ‘대학입학소양시험’으로 단계적 전환해야"
"수능, ‘대학입학소양시험’으로 단계적 전환해야"
서울교육정책연구소, ‘고교–대입 선순환’ 위한 미래형 대학입시 개편안 제시
2026-01-12 주영경
대학입시가 고등학교 교육을 왜곡해 온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고서는 고교학점제도, 교육과정 개편도 성공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은 최근 『고교교육과 대입의 선순환 체제 구축을 위한 미래형 대학입시제도 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현행 대학입시제도를 점수·서열 중심의 단절된 구조로 진단하고, 고교 교육과 대학 선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형 대입체제’로 전환을 공식 제안했다.
대학입시는 선발 방식이 아니라 교육 구조
보고서는 현재의 대학입시제도가 내신, 수능, 전형 요소가 분절적으로 운영되면서 학교 교육을 입시 대비용으로 종속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상대평가 중심 내신과 변별력 위주의 수능 체제는 학생의 학습 과정과 성장 경험을 충분히 평가하지 못한 채, 결과적으로 고교 교육을 문제 풀이 중심으로 몰아왔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학생들은 자신의 흥미와 진로보다는 입시에 유리한 과목을 선택하게 되고, 고교학점제가 전제한 ‘선택 중심 교육과정’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특히 고3 2학기 교육과정이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문제는 대입 일정과 구조에서 비롯된 대표적 부작용으로 지적했다.
고교학점제·인구 감소·미래 사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환
연구진은 대입제도 개편이 불가피한 이유로 ▲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 ▲ 학령인구 급감 ▲ AI·디지털 전환이라는 세 가지 구조적 변화를 꼽았다. 선택과 책임을 강조하는 교육과정이 이미 도입됐음에도, 대학입시는 여전히 과거의 점수 경쟁 논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지금의 대입 체제로는 고교학점제의 취지를 살릴 수 없으며,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평가하기에도 한계가 분명하다”라고 지적했다.
교사·전문가 공통 진단 '부분 수정'으로는 부족'
고등학교 교원 설문조사와 입학사정관·정책담당자·연구자 대상 전문가 논의에서도 문제의식은 일치했다. 현장의 교사들은 대입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고교 교육과정 운영의 실질적 변화는 어렵다고 응답했다.
전문가들 역시 내신, 수능, 전형 구조, 대학 평가체계가 각각 따로 움직이는 현재 방식으로는 제도 개편의 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절대평가 확대나 서·논술형 평가 도입에 대해서는 평가 신뢰도 확보와 단계적 이행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다수였다.
해외는 ‘누적된 성취’를 평가
미국, 독일, 프랑스, 핀란드, 일본 등 해외 주요국 사례 분석에서도 공통된 흐름이 확인됐다. 단일 시험 점수로 학생을 줄 세우기보다는, 고교에서의 학업 성취를 절대평가 기반으로 인증하고, 다양한 진학 경로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방식이다.
보고서는 이를 두고 “공정성은 한 번의 시험이 아니라, 신뢰 가능한 평가 구조에서 나온다”라고 강조했다.
점수 경쟁에서 학습 연계로…미래형 대입의 핵심
연구진이 제시한 미래형 대학입시제도의 핵심 방향은 다음과 같다.
내신은 상대평가 중심 체계에서 벗어나 질적 성취 수준을 중심으로 한 절대평가로 전환하고, 수능은 변별 기능을 줄여 대학 학습을 위한 기초 학업 역량을 확인하는 ‘대학입학소양시험’으로 단계적으로 기능을 전환한다는 구상이다.
수시·정시 이원화 구조 역시 완화해 고3 2학기까지 교육과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고, 대학은 고교 교육과정을 존중하는 평가 책임을 강화하도록 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통합 대입·진학 정보 플랫폼 구축과 평가 신뢰도 관리 체계도 제안했다.
대입은 공교육을 살리는 방향으로 가야
보고서는 대입제도 개편이 단순한 입시 기술 논쟁이 아니라 공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문제라고 강조한다. 학생을 더 정교하게 가르기 위한 제도가 아니라, 고교에서의 배움과 성장을 대학까지 연결하는 구조로 대입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대입이 바뀌지 않으면 공교육 혁신은 반복해서 좌절될 수밖에 없다”라며 “미래형 대학입시는 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제도로 전환돼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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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서는 대통령실과 국가위원회도 모두 다 공식적으로 발표한 사항이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우선순위로 꼭 교육 입시 제도 개혁을 성공시키고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2026년 1월 10일경(2일 전) 단언하신 부분인 만큼... 많은 교육 개혁과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다만 1가지 확실한 것은 기존 수능 위주의 정시는... 이제 시대가 저물어서 거의 사라져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내신 + 수능 구조로 갈 가능성이 매우 크고...
그렇기에 된다면, 고등학교부터 다시 어떻게든 갈 수 있으면 가서, 빠르게 안정적인 내신 확보가 입시에 있어서
매우 큰 중요 변수가 된 것이죠...
즉슨... 오르비에 많은 유저들도....
이 같은 미래 변화에 많은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대로, 고등학교 다시 가서 대학 가 버리는 게 가장 깔끔한 입시제도가 구비되어 가고 있고,
그 이외에는 논술 정도가 계속 대교협에서 줄이라고 강한 압박 중이라... 어케될지 모르겠지만,
그나마 재수생 구할 길인 논술은 어떻게든 대교협의 강제 폐지 요구에 맞서, 수험생들이 목소리를 내야만,
어떻게 입시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생기부... 생기부도 2040부터는 중 고등학교에 논문과 비슷한 것을 쓸 수 있는 새로운 학교 교육 중심의 변화가 생깁니다.
생기부에 기존의 세부특기사항 (2012년 정도부터 확립화), 창의활동 (2018년 정도부터 확립화), 진로탐구활동 (2021년 정도부터 확립화) 등
문제는 앞으로 2040년 고교 학교생활 위주 입시 100% (수시 100%) 로 확정되면서, 생기부에는
기존에는 없던 중 고등학생이 쓰는 논문과 여러가지 추가요소가 더 생겨나게 됩니다.
지금 고교학점제 학생들도 2040년 되면, 다시 불리한 생기부로 인해 고전하게 되는 구조로 바뀌게 되어버리게 되는 것이죠.
다양한 변수와 문제가 제기되고 있기에, 여러분들은 이와같은 변화 속에서
입시를 단순히 수능 하나만 준비하면 되는 구조가 거의 끝이 나고 있기 때문에...
가장 깔끔한 건, 졸업자이지만, 열린 기회를 통해 다시 영과고 재입학을 하시든,
아니라면, 논술을 확대시켜, 이걸로 가시거나...
아니라면, 고교학점제부터는 어차피 이수제이므로, 졸업자들도 고교학점제 진로탐구심화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열어달라고 하거나...
여러가지의 목소리를 내서라도 이 변화에 맞추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확실한 건...
이 시기부터, 새로운 기술들도 쏟아져 내리고,기존 8개 영재고 이외 추가 영재고 증설
2028 기준 KAIST 부속 영재고 2개, GIST 부속 영재고 1개, UNIST 부속 영재고 1개,
1월 초 확정난 전남 교육청 소속 에너지 영재고 1개 증설 확정
DGIST 부속 영재고는 논의 중 상태
2032 기준 KAIST 부속 영재고 1개, GIST 부속 영재고 1개, UNIST 부속 영재고 2개,
경남 교육청 소속 우주항공영재학교 1개 증설 확정
한편 과학고도 증설되는데,
경기도에 시흥과학고(AI 바이오, 병원 연계 영재학교), 이천 반도체과학고, 소프트웨어과학고, 등 4개 확정되었고,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추가로 3~4개 더 증설 예정
2035년 기존 일반/자사고 중 상위학교 전국적으로 10개 가량 과학고로 전환되는 현실을 생각해 봤을 때,
이 초고급 인력들이 각 학교에서만 다루는 극심화 기술 (AI, 양자컴퓨팅, 반도체, 소프트웨어, 첨단의료, 나노과학, AI 바이오, 천문우주, 우주항공, 등...) 을 가지고 (당연 수학 과학 올림피아드처럼 외부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초고급 기술들(특성화대학원 내용 + 병원 연계 연구소 + 해외 독일 등 각 국에서만 다루는 특성화기술 내용 등...)) 을 가지고...
각 영재학교가 부상하고, 과학고가 추가 부상해서 지금보다도 영재고가 2배 더 많아지고, 과학고가 2.5배 증가됩니다.
여기서 이러한 입시의 변화는... 기존의 수능 위주로 공부해 온 학생들로서는 거의 입시 기회의 상실로 이어질 것임은 확실해 보여집니다.
또한 대다수 상위권 수험생들은 이제 영과고 학생들이 굉장히 늘어날 것임도 확실하구요.
... 각자의 목소리를 대통령실(청와대), 국가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로 내시고,
그 결과에 따라...
각자에 맞는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내용의 변화들은(수능의 완전 자격고사화), 서울교육정책연구소에서도 목소리를 내고 있어, 더 이상 막을 수 없이, 이대로 전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추진이 되더라도 당연 새로운 방향의 개선의 목소리는 내주셔야 하십니다. 그래야만 기존 졸업자들도 개선된 입시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틀은 교육부와 국가와 대교협이 정하더라도, 세부 선발 계획은, 각 대학이 정하므로, 각 대학으로도 기존 졸업생들의 입시 대책에 대한 강한 목소리를 내주셔야, 반영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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