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들] AI 태풍속 로스쿨 열풍…미국은 투자용, 한국은 면허용
2026-01-13 09:39:50 원문 2026-01-13 09:30 조회수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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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쿨 경쟁률 급증, AI 취업난에 도피성 진학 늘어 로펌 신입 크게 줄여…톱 14 법대 서열도 빅 6로 양극화
빅테크 시장이 새 수요 창출, 로스쿨 입시경쟁 부채질 한국 "AI로 변호사는 똥값"…인력수급 개편 시급
(서울=연합뉴스) 김재현 선임기자 = 미국 로스쿨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해 로스쿨 지원자 수가 전년 대비 20% 가까이 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열기는 단순한 신분 상승의 욕구라기보다 코로나19 이후의 경제 불안과 생성형 AI 확산이 만들어낸 방어적 선택에 가깝다.
로스쿨이 똘똘한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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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법조계의 현실은 암담하다. "변호사는 똥값"이라는 자조가 나올 정도다. 한국 역시 법학적성시험(LEET) 응시자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이는 시장의 성장이 아니라 문과 취업망 붕괴가 가져온 도피성 진입의 성격이 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