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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안전 분야 사망자 5.6% 급증…'자살'이 증가세 견인

2026-01-13 09:23:23  원문 2026-01-12 12:34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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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매년 집계하는 6대 분야 사망자 수가 5% 이상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범죄 등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했지만, 자살자 수가 크게 늘면서 전체 사망자 수를 밀어 올렸다. 화재 분야 사망자도 높은 비율로 증가했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24년 통계를 바탕으로 한 ‘2025년 시도 및 시군구별 지역안전지수’를 12일 발표했다. 지역안전지수는 취약 요인 개선 목적으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총 6개 분야 안전 수준을 진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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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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