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17학번도 뱃지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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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잔...
평백 96으로 교대갔던 똥멍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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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해서 죄송합니다 f(x)+g(x)=p(x)에서 3을 바로 p’(0)의 값으로...
ㄹㅈㄷㄱㅁ 뭐지
나는 멍청이다

헉나는 똥멍청이다
그땐 교대의 위상이 높았던 것인가
그때도 비웃는 선택이었던 것인가
2006년부터 교대 가지 말라는 글이 있었던 거 보면…
아이고
19787ㄷㄷ
하지만 지금도 메디컬 오지 말라는 글은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나는 또 뱀의 꼬리가 되러 가는구나! 살아서 무엇하리!
17학번이 입결 최고였음... 18학번부터 교사 감축하며 입결 추락 시작
ㄹㅇ
설교=연고였는데
당시 성적 같았던 친구 지금 치과의사라 속 뒤집어지는 중
아이고..ㅠㅠ
뒤늦었지만 한의사라도...약사라도...노립니다.
그래도 올해 약대수의대 가시는가본데 제주대?
수는 걸렀고 지금 한의대랑 약대 넣었어요...
둘 다 안정권이고 아직 고민중
대단하시네요.. 어떤 선택을 하든 수능 다시보신건 정말 잘하신것같음
감사합니다.
저 18학번 이제 5년차 됩니다
저어는 군대도 다녀오고 이미 탈주해서 2.5년차였나...
면직하고 준비하셨나요?
옙.
22학번입니다 반갑습니다
탈주했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저도 탈주는 해놨습니다. 올해 열심히 해서 선배님 따라가겠습니다
현장 구르다 탈주한 저보다 똑똑하시네요
고점매수 ㄷㄷㄷㄷ
진짜 저 사람도 피눈물 흘리고 있을것...
동일인이라네요 ㄷㄷ
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보다 빨랐네요
ㄹㅈㄷ네 ㅋㅋㅋㅌㅌㅋㅋ
저희 부모님이 교사 부부인데 지금 교사 저점매수라고 하십니다. 초등교사 죽어도 ai가 대체못하고, 나중에 1 2년마다 직장 짤리고 직업 구하고 있을바에 안정적이고 다른 직업보다 훨씬 늦게까지 일할수 있고, 4 5시 퇴근까지 하는 꿈의 직업 된다고 하셔요. 너무 맘고생하지 마십셔
교사라는게 짤리고 안짤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학부모들한테 멘탈털리고 교장 교감은 방관하고 학생들은 날로 싸가지없어지는데 그걸 수십년동안 버텨내는게 과연 가능한 영역일까 싶습니다
몇년전 서이초에서 별세하신 선생님이 지인의 지인인데, 그 얘기 듣고 몇달 고민하다 자퇴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교사는 되진 못했지만 특수학교에서 근무는 해봤는데, 4시반 되면 모든 업무 마치고 집에 가는게 아니라 학교 문을 닫아야하니 일터에서 쫒겨나는겁니다. 선생님들 집가서 일하시더라고요 (항상은 아니지만)
아...앗... 기똥벌레님과 알맞는 길 찾으시길 바랄게요
이미 때려쳤습니다. ㅋㅋㅋ
확실히 입결은 실제 실상 반영이 늦네요...설마 메디컬도...
그러면 저는 언제나 꼬리만 쫓아다니는 똥멍청이가 되는거죠
확실히 어느 직업이든 이제는 그 분야 망해도 자기 만족 하면서 살 수 있는 사람 아니면 힘든 듯 하네요..
이런 분들이 정말 참교사인데
참교사가 아니어서 때려친거죠...
수능 다시쳐서 메디컬가신게 진짜잘하신 선택인듯
한의대 약대...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아니 근데 올1이 초딩가르치는건 좀 재능낭비 아님?
올1은 아니었지만요..
좋은 결과 얻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넹?
이 글 보고 교대 진학이 망설여지시는 분들.. 이 분은 성적이 극상위권이어서 그런 거고 지금 교대 성적대는 가성비가 좋습니다. 내신 1점 초였던 고점매수 선생님들 최저 맞춰서 메디컬 많이 가요. 서성한 이상 나오는데 교대오는 건 저도 비추함
교대간다고 선생님이 되는건 아니라
임용고시 경쟁률 너무 높아지는데 강제 백수 몇프로가 생길지
그럼 지금 교대랑 성적 비슷한 대학 나온다고 취업은 술술 풀릴까요? 취준시장은 더 빡셉니다 임용보다
뭐 교대 나와서 초등학생 전문 과외한다면 먹고 살기에 부족함은 없을거에요
연고대는 대깨교아니면 비추
서성한까지는 상황에 맞게 선택하면되고
그밑은 걍 알아서
지방에서 살거면 서성한을 더 추천해요
지방교대면 당연히 서성한을 골라야죠
교대입결은 하락이 아니라 정상화된건가 ㄷ
지금은 지나치게 내려치기 당했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아이들 수 줄어들고, 교권이 제대로 보호된다면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저도 지방한 17학번인데(제 친구들은 15) 15~17때만 해도 .. 제 고등학교 친구들만 해도 문과 친구들은 지방한의대 쳐다도 안보고 서울교대 연고경 성글경 이런 쪽 다 원서 쓰던 시절이 있었죠... 이과도 sky 공대 vs 한의대면 무조건 sky 공대를 갔었구요 ㅋㅋ 한의대는 아예 이과학생들 사이에서 논외였었던 시절이.. 제가 입학한 17부터 슬슬 메디컬 입결이 올라오더라구요 그래도 17까지는 원서 적당히 잘쓰면 한의대 이과는 평백 94로도 어디 하나는 붙을 수 있는 곳 나왔죠(저도 평백 94긴 했는데 수시로 붙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한때 교사의 꿈을 꿨었는데... 학교에서의 교사는 단순 학문을 가르치는게 아니고 학생 하나하나를 사랑으로 가르치고 품어줘야 하는 참 어려운 직업이라 생각해서 그당시에 마음을 접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 때는 의대만 아니면 메디컬 입결들도 지금같지는 않았죠... 후회가 많이 됩니다.
저는 그냥 제가 하고 싶은 공부가 이쪽이고, 어렸을때부터 의사직종군을 꿈꿨어서... 운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9N년생들 보면 직장 다니다가도 수능 다시보는 경우가 정말 많으니까요.. 참 세상일이란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메디컬도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죠.. 작성자분이 똥멍청이는 절대 아니구요.. 세상일은 어떻게 될지 진짜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요 그것이 어떻게 작성자 분의 잘못이 되겠습니까 순간의 선택이 인생을 바꾸는 경우도 많고.. 제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30대 중반에 삼전 그만두고 오신 분도 계셨고 20대 후반 분들도 많이 오셨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뭐... 지금은 한의대 약대 고민중입니다... 교사라는 미래는 완전히 접어버린 상태라...
사업가 마인드가 있으면 한의대, 아니면 약대라는 말에 약대쪽으로 기울고 있긴 합니다만...
어떤 선택을 하시든 이번에는 후회없는 선택이 되기를 바랍니다..(혹시 한의대 한의사 궁금한거 있으시면 여쭤보셔도 됩니다 쪽지 주셔도 되구요) 9N년생분 오랜만에 봐서 신기하네요 ㅎㅎ 공보의 동안 1년에 한번씩 들어와서 보는데 입학할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합격 발표 전까지는 별 생각 없이 살 것 같아요.
아나 고점판독기 들어오네 좀 나가라
저는 메디컬도 고점에 물리는 걸까요?
그것은 알수 없지만 작성자분이 조금 더 나은 삶을 원하시고 원하는 공부를 하시는 거라면 후회가 없지 않을까요 저도 제 친구들이 대학 입학할 때만 해도 이렇게 될지는 몰랐으니까요.. 참 세상은 빠르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곧 27학번이 제작되는데 17학번이요..?
제작 ㅋㅋ
학생...글내려...
선배님 화이팅입니다...
ㅜㅡㅜ
교
이제 바뀐다 얍
17학년도 교대가실때 이과로(수학 가, 과탐) 가셨나요?
옙
그땐 평백 96정도면 대체로 연고공, 치대 한의대쯤 갈수있었나요?
그때는 대깨교라서 따로 알아보진 않았었는데, 저랑 성적 엇비슷한 친구가 치대 최초합이었습니다.
다군에 안전빵으로 넣었던 중앙대에서 단과대 1등 장학금 수여 가능했던거 말고는 기억나는게 없네요... 너무 옛날 일이라
아 위에 베댓에 친구분 치과의사 있네
답 감사합니다
학생...
선택과목 뭐하셨는지 어쭤봐듀 될까요?
물지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탈출했습니다. 23학번이었습니다 ㅋㅋ
저보다 똑똑하시네요
근데 저때도 교대 뜻이있어서 가는사람말고
입결 자체는 꼬리가 엄청길었지않나요?
서울교대 최상위권이랑,지방교대 최상위권(그지역에서 임용치려는)
이랑 지방교대 하위권이렁 입결차이 꽤컸던걸로 아는데. 님도 점수 많이 남기고 가신거죠?
하향이긴했음...요...
거의 진학사 9칸 정도아니었나요
그때는 진학사 안써서 모르겠네요...
재수때 교대붙고 안가고 한번 더 했는데
진짜 고민 ㅈㄴ하다가 안갔는데
안간거 후회안함 절대
15-16때 제 지인도 원래 초등교사가 목표였었고, 문과였었습니다.
설교 / 한의대 / 연고대 고민해서 저한테 어떻게 해야하나라고 물었었는데
지방이긴 하지만 무조건 한의대를 가야 한다. 훗날 무조건 나한테 고맙다고 절할날이 올것이다 했었죠.
매년 소고기 얻어먹고 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참 ㅠ 그땐 교대가 정말 높은 입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