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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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 독일의 모든 국민이 초청되었습니다.
내 앞에만 해도 동부 전선의 상이군인들이 줄지어 있지요. 온몸에 흉터를 입은 군인, 다리나 팔을 잃은 군인, 눈이 멀어서 적십자 간호사와 함께 온 군인, 목발을 짚고 있는 군인.. 곡엽 기사십자 철십자장의 수훈자 50명을 포함한 이 청년들이 전선의 국방군을 대표해서 여기 나왔습니다.
그 뒤에는 베를린 전차 공장에서 온 군수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또 그 뒤에는 여러 당 조직에서 온 관계자들, 국방군 군인, 의사, 과학자, 예술가, 공학자, 건축가, 교사, 공무원, 각자의 사업이나 학업에 힘쓰는 사람들, 자랑스러운 우리 지적 생활의 대표자들 모든 계층이 앉아 있습니다. 전쟁 중인 지금, 기적적인 발명과 인간의 천재성에 국가는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이곳 슈포르트팔라스트에는 수천 명의 독일 여성들도 모였습니다. 청년들도, 노인들도 모였습니다. 재산, 직업, 연령의 구분 없이 모두가 초청되었습니다.
따라서 나와 마주하고 있는 여러분은 전선과 후방, 모든 곳에 있는 독일 국민 전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까?
대중들 - 네!!
그렇다면, 나의 청중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국론을 대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그런 여러분께 열 가지 질문을 던지고자 합니다. 전 세계의 독일 국민들, 그리고 라디오 너머로 듣고 있을 적들을 위해 답변해 주십시오.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승리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렸다고 주장합니다.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총통, 그리고 우리처럼 독일 국민의 최종적이고 총체적인 승리를 믿습니까?
대중들 - 네!!
묻겠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막대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해도 승리를 추구하고 총통을 따르리라 결심했습니까?
대중들 - 네!!
두 번째로,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투쟁에 지쳐 있다고 주장합니다.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투쟁 중인 국방군 뒤에 선 국내 전선의 '팔랑크스'로서, 어떤 운명이 기다리든 굴하지 않고, 승리를 쟁취할 때까지 엄숙한 투쟁을 지속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대중들 - 네!!
세 번째로,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정부가 요구하는 전쟁 수행을 더 이상 수용하지 않으려 한다고 주장합니다.
묻겠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독일 국민은 총통의 명령이라면 하루 10시간, 12시간, 필요하다면 14시간, 16시간이라도 노동하며 승리를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했습니까?
대중들 - 네!!
네 번째로,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정부의 총력전 조치에 저항한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총력전이 아닌, 항복을 원한다고 말합니다!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총력전을 원합니까? 필요하다면, 지금 상상할 수 있는 무엇보다도 더 총력적이고 급진적인 전쟁을 원합니까?
대중들 - 네!!
다섯 번째로, 영국인들은 독일 국민이 총통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묻겠습니다: 총통에 대한 여러분의 신뢰는 그 어느 때보다도 크고, 열성적이며 굳건합니까? 그가 어디에 있든 그를 따르고,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절대적으로, 무한히 바칠 준비가 되었습니까?
(총통 각하가 명령하면, 우리는 따를 것입니다!)
여섯 번째로 묻겠습니다: 볼셰비즘에게 치명타를 가하는 데 필요한 인력과 무기를 동부 전선에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준비가 되었습니까?
대중들 - 네!!
일곱 번째로 묻겠습니다: 전선의 병사들에게, 조국이 뒤에 서 있으며 승리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주리라고 엄숙히 맹세할 수 있습니까?
대중들 - 네!!
여덟 번째로 묻겠습니다: 여러분, 특히 여성 여러분은 독일 여성들 역시 전쟁 수행에 총력을 다하고, 가능한 모든 요소에서 남성들의 일손을 덜고, 전선에 나가는 남성들의 빈자리를 여성들이 보충하도록 정부가 조치하기를 원합니까?
대중들 - 네!!
아홉 번째로 묻겠습니다: 필요하다면, 전쟁 중에 평화를 연기하고, 국민들의 고통을 이용해 개인의 이기심을 충족하려는 소수의 병역기피자와 암거래꾼들에게 가장 극단적인 조치를 단행하는 데 동의합니까? 전쟁 수행을 방해하는 이들의 목을 쳐내기를 원합니까?
대중들 - 네!!
열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국가사회주의당 강령에 따라, 특히 전시에는 모든 이들에게 똑같은 권리와 의무가 적용되어야 하고, 전쟁의 무거운 짐을 국내 전선이 나눠 져야 하며, 그 부담은 신분의 높낮이나 재산의 크기에 상관 없이 균등히 부담되어야만 한다는 데 동의합니까?
대중들 - 네!!
나는 질문했으며, 여러분은 나에게 답변했습니다. 여러분은 국민의 일원이고, 여러분의 답변이 곧 독일 국민의 답변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적들이 잘못된 환상과 착각에 빠져들지 않도록 그들이 알아야 할 사실들을 말했습니다.
국가의 생사를 걸친 중대한 위기에서만 남자와 여자는 참된 모습을 나타냅니다. 여기에 있어서, 여자는 약한 성이라고 말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지금의 남자나 여자 모두 투쟁의 결의와 힘을 발휘할 때입니다. 국민의 준비는 갖추어져 있습니다. 우리들은 총통각하에게 따르도록 명령되어 있습니다. 우리들은 언제나 충실히 동포사랑을 통해 승리를 확신하고 있으며, 국민 각성과 정신적 재기의 상황을 맞이한 지금, 이제 눈앞에 승리가 있다는 것을 깨닭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은 결코 승리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모든것을 전쟁을 위해 바친다는 결의를 지금이야말로 보여주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것이야말로 지금의 규율입니다.
이제야말로 민족이여 일어나라, 폭풍우를 일으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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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논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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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3186 <- AI냐 5 8
쓰는 댓글 보면 봇 같은데
토탈른 크리그
윤이 ㅅㅂ 계엄 선포할 때 이거 모방했다면 달라졌을까?
그럴 만한 용기도, 대중들을 끌어모을 리더십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보니까 집단광기가 따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