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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난이도는 신의 영역” 황당해명…대통령 특보 “신이 아닌 실수”

2026-01-11 16:17:58  원문 2026-01-11 12:39  조회수 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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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업무보고 해명논란 난도 조절 실패로 오승권 평가원장 사임 이근호 대행 “새로운 문항요구 편협해”

이한주 특보 “신은 신이고 우리 일해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정부 업무보고에서 수능 영어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것을 두고 “신의 영역”이라고 해명했다가 “턱 없는 실수를 신의 영역으로 치부해선 안 된다”는 질책을 당했다.

11일 정부에 따르면 이근호 평가원장 직무대행은 지난 9일 열린 국무총리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업무보고에서 오승걸 전 평가원장이 수능 난이도 조절 실패로 사임한 것을 거론하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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