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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도 아니고..."결혼 후회" 계속 말하는 남편, 서운하단 아내에 "소심"

2026-01-08 18:02:59  원문 2026-01-08 14:52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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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옆에 있는데도 계속해서 결혼을 후회한다고 말하는 남편과의 혼인 관계를 유지하는 게 고민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양나래 변호사'에서는 결혼 6년 차 아이 없이 남편과 단둘이 지내는 30대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양나래 변호사에 따르면 사연자는 "남편이 제겐 '너무 좋다' '사랑한다' '이대로 둘이서 재밌게 살자'고 말하지만 부부 동반 모임, 친구 모임, 회사 동료 모임에 갈 때마다 제가 옆에 있는데도 '선택하라고 하면 난 결혼 안 할 거다. 솔직히 별로 아니냐. 혼자 사는 게 편하다'고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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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