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집콕" 외로워 몸부림…"하루 담배 15개비 만큼 해롭다" 경고
2026-01-08 14:45:06 원문 2026-01-08 13:51 조회수 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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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직장인 김모씨는 2026년 새해가 밝아오자 우울감이 증폭됐다. 김씨는 연말연시 혼자 집에 머물렀고, 새해가 됐지만 새로운 목표를 세울 의욕조차 들지 않았다. SNS 속 다른 사람의 행복한 일상을 보면 볼수록 위로가 되기보다 더 큰 고립감이 밀려왔다. '이야기할 사람이 없다'는 감정이 이어지면서 외로움과 공허함이 깊어졌고, 밤마다 불면증에 시달린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전 세계적 공중보건 문제로 규정했다. 외로움은 정신적·신체적 건강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미국 공중서비스 단장 ...
흡연자가 됐네요
이거보고 매일 담배 한갑씩 피기로했다
어짜피 다
혼자 있을때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달아가는 과정인걸
이거 완전 나잖아

친구가 없는데 어쩌라고..
집콕도 하고 담배도 저거보다 많이 피우는 사람:혼자여도 재밌게 놀 수 이씀
그래서 술마셔도 오래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