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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오너 3·4세대 외국 국적자 급증…부모 세대의 5배

2026-01-07 09:19:27  원문 2026-01-07 07:32  조회수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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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총수 일가 3·4세대의 외국 국적자 비율이 부모 세대 외국 국적자 비율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상장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한 대기업 집단 62곳의 총수 일가 582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 기준 국적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7%인 41명이 외국 국적을 갖고 있었다.

창업자를 포함한 1·2세대의 외국 국적 비율은 1.7%(3명)에 불과하나, 자녀 세대인 3·4세대의 외국 국적 비율은 9.4%(38명)로 크게 증가했다.

이들 중 대부분이 미국 국적으로, 일부는 실제 국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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