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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욕설 담긴 경고 'FAFO'...의도는? [앵커리포트]

2026-01-05 09:53:26  원문 2026-01-05 08:45  조회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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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현지 시각)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 이른바 '확고한 결의' 작전 성공 이후 미국 백악관 SNS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의미심장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FAFO'라는 글귀가 눈에 띕니다.

'FAFO'란 용어는 금융시장이나 정치인들이 많이 쓰는 욕설이 포함된 용어입니다.

정치인이나 기업의 무모하고 예측 불가능한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부메랑처럼 돌아올 것이란 강력한 경고를 의미하는데요.

이번 체포는 결국 마두로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다는 뜻으로 풀이되는데, 백악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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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