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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저 기숙은 아니고 강북청솔 가는데 별론가요..?
이투스계열 자체가 전 좀 별로엿어서요ㅠㅋㅋ
그리고 이천기숙은 생활면에서 좀 심하게 에러라..
그래도 강북청솔에 임용훈쌤 수학은 괜찮게 들었던 것같아요
흠..귀찮으시겠지만 혹시 어떤점이 별로였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미 등록을 해버린 터라..ㅜㅜ 불쌍한 재수생 하나 구제한다 생각해주십쇼..
일단 제가 있던 곳은 학원 자체 체계가 잡혀있지 않았고 담임쌤들 질이..ㅠ 좀 많이 별로였어요. 학습상담 이런것도 무의미하고요. 아무래도 이건 기숙특징일 것같긴 해요. 청솔처럼 시내로 출퇴근하는 경우랑은 또 다르니까요
자체 컨텐츠가 눈버리겠다 싶을 정도로 별로였던 것도, 자체컨이라 해봤자 모의고사가 전부인 것도 있었고요.
그래도 이부분은 청솔에선 시대컨을 들이는 걸로 알아서 괜찮지 않을까 하네요
강사같은 경우도 타 학원에 비해 상당히 부족해요
평가원 해설을 아예 안 하는 것도 아니고.. 문제 절반만 하거나 오류내거나 하는 경우도 많았고요
수업의 퀄리티, 교재의 질 등등 모든 부분에서 이렇게 부실해도 되나 싶기도 했어요. 매 수업마다 실수든 오류든 뭐 꼭 하나씩은 나오더라구요. 또 100분 수업을 알차게 다 받아먹었단 느낌을 거의 못 받은 것같아요. 잡담도 잡담이지만 수업 밀도 자체가 떨어져요. 청솔은 수업이 50분짜리란 얘기를 들어서 또 다를 순 있겠네요. 수업 부분은 여기 학원에서 강사진 관리를 제대로 안 하는 것도 문제고요. 영어과는 신규채용이 5년 전쯤이 마지막이고 제일 나이 적으신분이 40초중이었나로 알고있어요. 저희 할아버지보다 나이 많은 분이 계속 수업을 하시는 것도 그렇지만.. 완전 옛날에 갇혀계시는 분도 많고, 현재 수능의 틀과 맞지 않는 체제로 수업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예를 든다면 뭐 영어 구문 수업에서 온갖 세세한 문법지식을 다 내신식으로 공부시킨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특강 이런것도 다 돈 날먹....
그렇지만 위에 말했듯이 임용훈 선생님 강의는 잘 듣기도 했고(약간 강윤구쌤 스타일) 기숙이 원래 강사들 퀄이 다운그레이드될 수밖에 없는 거 감안하면 청솔 재종은 또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해요. 댓쓰신 분이 789등급 노베이스가 아니라면 인강과 적절히 병행할 때 효과가 좋을 수도 있고요. 또 제가 있던 곳은 조교 없이 질답을 모두 강사님들이 받아주셨어요. 이건 꽤 메리트가 되겠네요. 아무래도 직접 수업한 사람한테 물어보는 게 제일 확실하고 학습효과도 좋죠. 강사님들이랑 친해져서 뭐 꿀팁이나 자료도 받을 수 있고요.
참고로 전 확통사탐이었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쓰다보니 글이 두서없이 오락가락하는데 그냥 봐주세요
그리고ㅜ 이건그냥 좀 오지랖인데 밥 맛있는지도 슬쩍 확인해보셔요.. 저희동네 청솔은 맛없는 곳이랑 체결한 건지 주변 재수하는 친구들이 고통을 호소하더군요. 어째 혀는 둔감해지는 날이 안 오는 듯 싶어요 ㅎ.ㅎ..
재수 잘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