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녹챠 [139884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1-04 01:36:36
조회수 140

중3까지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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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햇엇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뭐 사실 중딩 공부가 대수냐하지만

갓반이엇고 잘하는 아이들 중에서도 잘햇어서

쌤한테 칭찬받고 그랬으니까..


쌤 칭찬 받아서 

중딩때 난 그래도 천재아닐까 햇엇음


오답땜에 토욜 일욜 am 9-pm.6를 학원에 살앗어도

노는거 꾹 참고 공부햇어


오? 난 현행은 너무 쉽고~,, 선행 3년치 하는 아이

고딩 그까짓꺼 별거냐 햇지..


문제는 고등학교부터 인거 같음

매우매우 갓반고…하아

이 학교에선 내신 따기는 하늘의 금따기고

과목평균도 ㅋㅋㅋㅋㅋㅜ

중딩때와 차원이 다른 맛을 맛보고

그만 살짝 손을 놓은거 같음


공부 하기싫엇음 맞음

솔직히 간절함이 떨어졋던거 같음


집이 가난한거도 아니고 꼭 성공해야 할까?

나중에 대학만 가서 먹고 살면 돼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햇고…

이미 빡시게 달려서 하기도 싫었고


rare-이오치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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