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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약금 면제 첫날 1만명 이탈…6천명 가까이 SKT로

2026-01-01 13:54:04  원문 2026-01-01 11:07  조회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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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약금 면제를 실시한 첫날 알뜰폰(MVNO) 이용자를 포함해 KT 망에서 1만명 넘는 고객이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 1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5,784명이 SK텔레콤으로, 1,880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했으며 2,478명은 알뜰폰 사업자로 옮겼습니다.

알뜰폰을 제외한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이날 하루 5,886명이 KT를 떠났고,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했습니다.

알뜰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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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