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전홍철 [1422025] · MS 2025 · 쪽지

2025-12-31 23:43:05
조회수 264

올해 잘했다 생각하는 일 하나씩 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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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다소 무거운 글만 쓰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좋은 것을 나누고자 해


난 올해 잘 했다 생각하는 일이 많이 있지만

여기 오르비로 이적한 일이야


심찬우 선생님 포함 이곳 모든 선생님들 직접 다 만나봤고

다들 너무 잘생기고 실력 있는 선생님들이라서

이 정도 라인업이면 우리 정말 할 만한데 하고 더 힘이 솟았거든


너희들은 어떤일을 잘 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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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비안나이트 · 1440310 · 19시간 전 · MS 2025

    똥잘쌈

  • Jay 전홍철 · 1422025 · 19시간 전 · MS 2025

    훌륭하구나. 시원하겠네 심지어 부럽기까지 한걸

  • 아라비안나이트 · 1440310 · 19시간 전 · MS 2025

    감사합니다.

  • 한방국어 · 1309265 · 19시간 전 · MS 2024

    저는 홍철쌤 실물 영접이요♡

  • Jay 전홍철 · 1422025 · 19시간 전 · MS 2025

    저도 미래 1타 은우쌤 만난거요 ㅎ

  • 한방국어 · 1309265 · 19시간 전 · MS 2024

    홍철쌤은 진짜 너무 너무 좋은 분이에요♡ 다들 홍철쌤 유튜브에서 군대썰 들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힘 받아갑니다ㅎㅎ

  • ∀∩m1 · 1420393 · 19시간 전 · MS 2025

    수능 끝나고 영화 띵작들 정주행 한 거

  • Jay 전홍철 · 1422025 · 19시간 전 · MS 2025

    오. 띵작 추천 해줘. 내 인생작은 <토이스토리4> <이터널 선샤인> <반지의 제왕 123>

  • ∀∩m1 · 1420393 · 19시간 전 · MS 2025

    개인적으로
    올드보이, 인셉션
    추천 드립니다
  • Jay 전홍철 · 1422025 · 19시간 전 · MS 2025

    인셉션은 못봤는데 봐야겠네

  • KAOS LAB · 1412714 · 19시간 전 · MS 2025

    국어 PT 시작하기로 마음먹은 것

  • Jay 전홍철 · 1422025 · 19시간 전 · MS 2025

    오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공부랑 관계 있는거 같아보이네

  • KAOS LAB · 1412714 · 19시간 전 · MS 2025

    과외와 인강 사이 어딘가에 위치한 독보적인 프로그램입니다

  • 많뛣뚫꺍 · 1344147 · 19시간 전 · MS 2024

    군대 전역한거

  • Jay 전홍철 · 1422025 · 19시간 전 · MS 2025

    맞아
    나도 내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이
    제대하던 날 >>>>>>>> 대학 붙었던 날 >>>>> 첫 외제차 샀던날

  • 많뛣뚫꺍 · 1344147 · 19시간 전 · MS 2024

  • 히키니트​ · 1429317 · 19시간 전 · MS 2025

    학습 멘토링과 같은 봉사활동을 한 게 보람있었고 또 저 자신의 식견도 기존보다 많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제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고 누군가를 지도하는 것 자체에 좀 회의가 들었네요.

  • Jay 전홍철 · 1422025 · 19시간 전 · MS 2025

    감동인데?

  • 일월광천 · 1421368 · 19시간 전 · MS 2025

    과외로 돈 많이 벌었음

  • 일월광천 · 1421368 · 19시간 전 · MS 2025

    +5등급 학생 2등급 만들어서 대학 보냄

  • Jay 전홍철 · 1422025 · 19시간 전 · MS 2025

    훌륭하네 !

  • Good day Commander · 887105 · 19시간 전 · MS 2019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찾아온 노베이스 학생들에게 원망 듣지 않았고, 스스로 보기에도 이정도면 무난하게 참 잘 가르쳤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그게 잘한 일 같습니다. 이제는 올해가 아니라 작년에 잘한 일이 되었습니다.

    5-6년전쯤 제 교재 커리큘럼이 아직 완전히 정립되기 전에 주혜연T, 정승익T와 함께 선생님 강의를 노베 학생들에게 많이 추천했었습니다. 그때 선생님 강의 듣고 실력이 올라 고맙다는 인사를 선생님이 아니라 정작 제게(?) 한 학생들이 좀 있었는데 그만큼 선생님 강의 듣고 도움을 받은 학생들이 선생님이 아시는 바 이상으로 더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네요.

    스피드보카 역시 제 기억에 그 당시 기준으로 매우 높은 수준의 디테일과 최고의 가성비의 단어장으로 기억합니다. 이 단어장 또한 제가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많이 추천해줬던 기억이 있고 또 많은 학생들이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그때는 막연하게 노베이스에게 친절한 강사님들이기에 노베이스 학생들에게 추천을 드렸지만 오르비로 오시면서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한 번쯤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둘 모두 노베이스를 고려하며 커리큘럼을 짜고 있지만, 수업 체계는 아마 비슷한 부분만큼이나 상이한 부분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독자적인 방식대로, 또 제가 구축한 독자적인 방식대로, 영어가 싫어서 못하는 학생은 있을지언정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몰라서, 영어가 어려워서 못하는 학생은 없어질 때까지 같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Jay 전홍철 · 1422025 · 19시간 전 · MS 2025

    오 그래요 ! 파이팅입니다. 절 좋게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