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는 알고 있다”…‘근무지 이탈’ 송민호, 병역법 위반혐의로 재판행

2025-12-31 22:32:09  원문 2025-12-31 18:11  조회수 15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760484

onews-image

검찰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부실하게 근무했다는 의혹을 받은 그룹 ‘위너’의 송민호(32)를 재판에 넘겼다.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원신혜 부장검사)는 지난 30일 송씨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31일 밝혔다.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였던 A씨도 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휴대전화를 포렌식하고 GPS 내역을 확인하는 등 보완 수사 끝에 송씨의 추가 무단결근 사실을 밝혀내 함께 기소했다고 밝혔다.

송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제대로 출근하지...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