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원딜 [1180927] · MS 2022 (수정됨) · 쪽지

2025-12-31 08: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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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펑크 예상 학과 및 점수-1(정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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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정외과(약펑크): 650초반까지 내려올수 있다고 봄

<진학사 기준>


1. 최상위권 (1등~6등): 전원 이탈 유력

이 구간은 고려대 정외과에 원서를 쓰지만, 실제로는 등록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탈률 100%: 1등부터 6등까지 6명 전원이 한의대 및 서울대(나군) 지원자이며, 모두 최초합권

-이유: 이들의 서울대 환산 점수(397~400점대)가 서울대 예상 컷을 상회하거나 안정권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 6명은 합격자 명단에는 오르겠지만 빠져나갈 인원입니다.


2. 중상위권 (7등~16등): 진짜 경쟁의 시작

실질적인 경쟁은 7등(660점)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이탈'이 발생합니다. 표본 분석: 7등~16등 사이의 10명 중에서도 11등(658.5점)과 15등(657.7점)은 서울대로 이탈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잔류 인원: 결과적으로 1등~16등(총 16명) 중에서 실제로 고려대 정외과에 남을 사람은 8명뿐입니다. 그러면 12자리가 남는데 진학사를 쓰지 않은 어둠의 세력들중 고대 정외과로 올 사람이 3명정도 있다 쳐도 9자리나 남습니다.


3. 실질 등수와 펑크(점수 하락) 시나리오

모집 인원은 20명인데, 표본상 16등(657.7점)까지 내려와도 정원의 절반도 안 되는 8등밖에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상황: 657.7점(표본 16등) = 실질 8등

남은 자리: 어둠의 세력 추가하면 9자리

예측: 통상적으로 점수대가 내려갈수록 표본이 촘촘해지지만, 상위 16명 중 절반이 증발해버린 상황이라 뒤쪽 예비 번호가 상당히 많이 돌게 됩니다.

진학사 예상 컷인 657.5점 근처에서는 떨어질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남은 9자리를 채우기 위해 점수 컷은 급격히 내려가, 652~654점대 혹은 운이 좋다면 648~650 점수대에서도 추가 합격(문 닫고 들어가는 합격)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4. 진학사가 생각보다 추합 인원을 적게잡아 컷이 짜게 잡히고 있어서 650점대 초중반 점수대가 낮은과로 이동할 가능성 높습니다.


요약하자면 진학사 기준으로는 상위권이 서울대로 대거 빠져나가는 '고속도로'가 뚫려 있어, 650점대 중반 점수 보유자에게는 아주 좋은 스나이핑(상향 지원) 기회입니다.


반박시 여러분 말이 다 맞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궁금한거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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