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원딜 [1180927] · MS 2022 · 쪽지

2025-12-31 1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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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폭 예상 학과 및 점수-2(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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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행정학과(약폭 or 예년과 비슷): 655.xx~ 657.xx

<행정학과 진학사 최종컷은 믿으면 안될듯 싶네요>


1. 상위 합격자 이탈 규모의 한계(정외와의 구조적 차이)

-행정학과는 상위 합격자 15명 중 실질 이탈 가능 인원이 2~3명 수준에 그친다. 진학사 표본 기준으로 1순위 비율이 75.7%에 달하며, 이는 상위권이 ‘보험’이 아니라 본원서로 붙잡혀 있는 상태임을 의미한다. 같은 상단 15명 기준에서 정외가 7~9명 이탈 가능을 보이는 것과 대비되며, 이 차이 때문에 행정은 상단이 탄탄한 점수대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실지원 인원의 절대적 부족(수요 대비 공급 착시)

-사진 기준 행정학과의 실지원 인원은 50명 초중반, 모집 19명 대비 약 2.7배수에 불과하다. 특히 630~640대 허리층이 ‘0~1칸’ 공포로 빠져나가면서, 중하단 대기군이 얇아진 상태고로, 행정학과에 실제로 남아있다고 보면 되는 사람들은 상위 안정권 과 몇몇 상향 지원 인원들 정도다.


3. ‘너무 후한’ 최종컷이 만드는 역선택 신호

행정학과의 예상 최종컷은 단기간에 약 4점 하향 조정되며, 현재 위치가 650대 초반→중반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수치는 상위권에게는 안정감을 스나이퍼들에게는 희망을 제공한다. 이 ‘후한 컷’은 위험 신호가 아니라 안전 신호로 읽히며, 결과적으로 보험·상향 수요가 한꺼번에 몰리는 트리거가 된다.

요약하면, 이탈 규모가 작고(2~3명), 실지원 풀은 얕고(2.7배수), 컷 인식이 후하다(4점 하향)는 세 가지 숫자 조건이 동시에 작동하면서, 행정학과는 펑크보다 막판 폭발(몰림)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구조다.


4. 마지막으로 진학사 기준 2025학년도에 2칸 이하에서 추합이 있었다는 자료는 650점대 초중반이 쏠릴 여지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이거 보고 제가 행정학과 지원한거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것도 자유(아니긴 합니다), 반박시 여러분 말이 다 맞습니다. 

14시00분쯤 3편에서 마지막 펑크 예상학과와 고대 인문계열 전체적인 컷 예상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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