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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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도쿠팡을나와서기분이꿀꿀했다
일을 하면서 앞으로 돈을 어떻게 모아야할지 계속 생각했다
같은 물류센터라도 교보문고 물류는 어떨지 궁금하다
상하차 뛰러가면 일 자체는 상관없는데 막 대해질까봐 겁난다
내일은 한 해의 마지막 모레는 한 해의 시작이라 쉬려고 한다
나는 내년에 정말로 수능을 칠까 아직도 결심이 서지 않았다
메디컬을 가기 위해 수능을 계속 보고 인설의로 올리기 위해 수능을 또 보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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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자주 하면 너무 힘들 거 같은데 괜찮나요
항상 응원할게요
내년도 파이팅
!!!!!
의외로 자주 안 한다는 사실
이 일 하면서 힘든 점은
1.셔틀 타고 다녀야된다
2.일 자체가 지루하다
3.일하다가도 다른 데로 가라하면 이동해야된다 가끔 공정이동도 있는데 진짜 열받는다
좋은 점은
1.야간수당을 받아서 돈이 꽤 된다
2.밥을 주기는 준다
3.여러 가지 상품들을 보면서 오만가지 생각을 할 수 있다
용쿠님도 내년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