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심각, 죽을 권리 달라” 소송 제기한 캐나다 배우

2025-12-30 22:28:10  원문 2025-12-30 20:50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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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배우 클레어 브로슈(Claire Brosseau‧48)가 조력 자살(안락사)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29일 미 뉴욕타임스(NYT)는 브로슈가 수년간 심각한 정신 질환으로 고통받아 왔으며, 이 때문에 조력 자살을 희망했다고 전했다. 조력 자살은 의사가 처방한 약물을 환자가 투여하는 식으로 의사가 환자의 자살을 돕는 행위로, 의사가 환자에게 약물 투여 등의 방법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적극적 안락사’와는 구별된다.

브로슈가 조울증을 진단받은 건 34년 전, 그가 불과 14세였을 때였다. 당시 그는 몬트리올의 우등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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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JAF · 1429600 · 25/12/31 10:09 · MS 2025

    저런 사람들은 죽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함.
    그걸 안 죽도록 강요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선은 아니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