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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 안 크는 아이, 성장호르몬 치료 고려를” [건강+]

2025-12-29 08:38:41  원문 2025-12-29 06:02  조회수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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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상 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사춘기 전까지 4∼6㎝ 성장이 일반적 빈혈·갑상선 기능 이상 등 확인 필요

조기 치료·적정 용량 유지 때 효과적 성조숙증 주사와 병행 치료 할 수도 단기간 주사로 해결될 문제는 아냐 수면·식사 등 생활습관 점검이 우선

겨울방학은 아이의 성장에 대한 걱정이 커지는 시기다. 생활 리듬이 흐트러지고 운동량이 줄어들면서 ‘성장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불안이 고개를 든다. 이 같은 부모들의 불안감은 2020년 89만5000여건이던 성장호르몬 주사 처방이 지난해 162만여건으로 81% 뛰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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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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